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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0건
기간
1993—2026

1,410건 · '친구 많은' · 최근 기사부터40 / 71쪽

  1.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당진 촌놈’ 서울에 자리 잡다 “60~80년대 당진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인천, 경기 등에 상경해 자리 잡던 때였습니다. 각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2.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요리와 설거지하는 새로운 모습,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 등을 보면서 현영화(38)씨는 즐거움…

  3.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맛있는 음식과 정성담긴 서비스”

    …처음 도전하는 방식의 식당인지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운영하는데 재미도 느끼고 있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만큼 재료와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홍 대표는 “손님이 드시는 건 곧 내가 먹는 것과도 같다”…

  4.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게 하려면 우선 선생님들이 즐거워야 하죠.” 김범석 교장은 “2년 동안 많은 학생들이 입학을 하면서 학교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배움터로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니 인터뷰 │ 유형용 총동문회장 “후배들 바르…

  5. 2013.07.05 · 산업·경제 · 이규일

    [추억사진]“소중한 이들과 함께 한 지난 날”

    사진을 찾으면서 한참을 잊고 있던 지난 날을 다시금 돌아보았다. 친구들과의 추억, 가족들과의 추억, 동료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니 감회가 새로웠다. 첫 번째 사진은 26세 때 지인들과 중국에 갔을 때 사진이다. 재래시장이나 백화점을 돌아보며 사업을 구상하…

  6. 2013.07.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촌가네 이정희 대표“다양한 층이 신문을 구독했으면”

    …에 대해 알고 나니 말 한마디 더 건네게 되고 이 일을 계기로 동갑내기 친구가 됐다고 한다. 이처럼 이 대표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생생한 소식뿐만이 아니라 요식업과 관련된 상점 이동 기사, 맛집, 광고란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손님들과 대화…

  7.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이라 불렸다. “어렸을 때 만해도 ‘영 앞’이라는 말을 쓰곤 했었어요. 친구들을 만날 때 ‘영 앞에서 만나자’라고 말했죠.” (최종웅 이장) 당진포1리는 몇 해 전 농촌체험마을을 조성하기 시작하면서 ‘영전황토마을’로 도시민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옥토에…

  8.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조경제 사람이 중심이다

    …그간 창조경제는 혁신경제의 아류다, 말장난이다 등 창조경제 자체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말 그대로 창조적 아이디어가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으며 산업경제로 실현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주 부드러운 사회경제 시스템과 환…

    당진시대
  9.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마친 후 그는 어김없이 스마트폰을 찾는다. 밤새 온 각종 댓글을 비롯해 친구로 등록된 이들의 소식을 일일이 확인하고 소식을 접하기 위해서다. 그가 현재 카카오스토리에 추가한 친구만해도 300여 명에 달한다. 하루 평균 130여 명의 지인들에게 글을 남…

  10.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 나들이

    …긴 했지만 영 발걸음이 내키지 않았다. 서울행을 기피하다 보니 어릴 적 친구들을 많이 잃었다.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면 참 재미있고 좋은데, 서울가서 만나야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가끔 전화로나마 안부를 묻던 고교동창들과 대학동기들도 그나마 교류가 끊…

    당진시대
  11.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윗골에 사는 용진이는 “어제 우리 소가 건강한 송아지를 낳았다”고 하자 친구들이 “넌 좋겠다 소도 있고, 소 값은 얼마 정도 하지?” 하고 묻는다. 용진이는 “한 500만 원은 할걸, 거기에다 송아지까지 낳았으니 팔백만 원은 돼” 아이들은 부러움 가득…

    당진시대
  12.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고대초의 특별한 아침”

    … 아침 방송되는 뉴스에 귀를 기울인다. 5~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친구들끼리 서로 칭찬하고, 영어와 시를 배운다. 김형란 교장 선생님의 청렴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코너다. 고대초가 아침방송뉴스(Kodae Broadcasting Network 이…

  13. 2013.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사는 74년생 모여라!

    … 김명식 고대74연합회 회장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했으면”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자리에 모이니 기분이 좋습니다.” 올해 74연합회 체육대회를 주관한 고대 74연합 김명식 회장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들이 더욱 힘이 되는 것 같다”며 “단합과 화합을…

  14.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혼식 자리다. 1982년에 친정에서 진행된 약혼식에 상다리가 부러질 듯 많은 음식들이 보인다. 당시 귀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

  15.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추억사진] 송악과 함께한 공직생활

    …사진이다. 내 뒤편으로는 약국 회춘당이 눈에 들어온다. 기지시줄다리기는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제는 유네스코 지정을 앞두고 있어 지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문화제로 거듭나려 하고 있다. 송악을 고향으로 살아온 내게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

  16.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자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는 것이 협의체 업무다. 많은 사례를 접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복지기관들이 협심해 해결해 나가는 것은 김윤경 사무국장에게 큰 보람이다. 그런 김윤경 사무국장이 추천한 책은 <죽을 때 후회하는 스…

  17.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양·음 체질의 특징

    …. 사람들과도 쉽게 사귀고, 전에 한 번도 만나지 않았는데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허물없이 쉽게 사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에 쾌활하고 인기가 많은 친구들은 이 체질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흔히 우스개로 ‘뒤 끝 있다’고 하는데 이 토체질은 뒤끝이 없습…

    당진시대
  18. 2013.05.13 · 인물·동정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3] “우편부터 보험까지 낮은 문턱”

    ‘우표 수집’이 취미였던 시절이 있다. 방학이면 친구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이고 우체통에 넣은 후 언제쯤 편지가 도착할지 손을 꼽던 시절도 있었다. 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은 1905년 6월 11일에 설립됐다. 100년이 넘는 세…

  19.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체마다 강 씨가 함께한다. “소리 소문 없이 묵묵하게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정말 부끄러워요. 혹시라도 그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기도 하고요.” 강은자 씨는 정기적으로 복지기관에 찾아가 청소, 이미용 봉사는 물론이고 말벗되기, 재능기부 등…

  20.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첫 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2회 졸업식에서 친구 고재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녹아 비포장 길이 모두 진흙탕으로 변하던 시절이다. 요즘은 당진 지역 어느 학교든 깔끔한 포장도로가 마련돼 비나 눈이 오더라도 편하게 등교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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