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언행일치’실천하는 한해 만들겠다 - 신평라이온스 96-97 이영문 신임회장
… 마음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41 / 41쪽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마음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무우로 만들어진 현대종합식품의 김치가 일본인들의 입맛을 돋구게 된다. 우리의 김치를 마치 자신들의 고유음식처럼 외국시장에 수출하는 일본인들에게 진정한 한국김치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현대종합식품의 의욕찬 목소리다. 다양한 종류의 김치중에서도 현…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무우로 만들어진 현대종합식품의 김치가 일본인들의 입맛을 돋구게 된다. 우리의 김치를 마치 자신들의 고유음식처럼 외국시장에 수출하는 일본인들에게 진정한 한국김치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현대종합식품의 의욕찬 목소리다. 다양한 종류의 김치중에서도 현…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 없었다. 70년대 공해문제는 경제개발에 따르는 당연한 부산물로 여기고 동네 주민들은 그곳에서 일자리를 얻는 것만으로 감지덕지할 뿐이었다. 몇 해전 일이다. 동네 주민 한 분이 그 곳에서 정화시설을 거치지 않고 폐수를 함부로 방류하는 것을 보고 당국에…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는 사람이 당시 농고(4년제)를 졸업하여 면서기로 근무하던 분이었는데 동네 꼬마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 인물이었다. 그 형이 농고를 졸업, 면서기가 되어서 그런것은 아니다. 꼬마들이야 면서기나 학교선생이 된것이 크게 문제될 나이는 아니었다. 다만 선망…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들을 해왔다고 한다. 또한 부녀회(회장 우명숙)의 활동도 활발하다. 동네 부역일은 물론 노인회의가 있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와 음식장만을 도맡아 하는 등 얼마전까지만 해도 유명무실 했었다는 원치리 부녀회가 지금은 우강면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이름…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대치리 홍사영(75세)씨. 크고 높은 고개마루가 있다하여 대치리라는 동네 이름을 얻고있는 이곳은 산자락을 끼고 두서너집, 혹은 네다섯씩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부락이다. 홍사영씨는 대치리에서 윗대로는 7대조로부터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으니 약 20…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곤 하면서 막걸리 걸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정성껏 취재를 하더라고 동네 사람들이 말하곤 했지” 지금 부곡리에 살고있는 심훈선생의 장조카 ‘심재영’ 옹이 농촌운동한다고 먼저 내려와 있었고 그뒤에 ‘심훈씨’가 내려와 합류했다는 얘기도 해 주신다. 할…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논농사에 기초한 우리나라 전통의 풍속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일제의 강점시대를 거치면서 절반은 잃어버렸고 무분별한 산업화쪾서구화과정에서, 그리고 지금 처한 국제화 바람속에서 여지없이 허물어져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한길로 통하고, 국가간 무한경쟁의 시…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기 위하여 특정산업폐기물의 전국적 총량을 전국의 시쪾군 개수로 나누어 우리나라의 시쪾군에서는 평균적으로 얼마만큼의 특정산업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특정폐기물의 평균 발생량은 4,588.63(톤/년)으로 나타났다. 특정산업폐기…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쪽의 해미감영에서 행해졌는데 그많은 사람들 태반이 이곳에서 살고있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역사의 고장 대합덕리의 덕곡부락에 살고 계시는 이치만 할아버지의 내력을 더듬어 본다. 이치만 할아버지는 금년 연세 81세에 혼자 살고 계신다. 원래 청양땅…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게메고 경운기 끌고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 어느덧 20년 날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그에 대한 자각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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