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6건
기간
1993—2026

936건 · '우리 우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2 / 47쪽

  1. 1999.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강한성장 작금 대학입시과정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의 입시제도가 70년대 중반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장관 한명 바뀔 때마다 숱한 변화를 반복했다.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교육 선진국인 복합민족의 미국이나 한겨레의 일본이 시책 변화없이 순항하는 걸…

    당진시대
  2.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나코왕궁 응접실에 치장되는 것이 전혀 놀라운 현상이 아니다. 그럼 지금 우리지역에서는 어떤 것이 세방화 될 수 있을까? 한때 용역으로 요리개발을 하다 중단된 꽈리고추는 우리 당진이 세계 최대 생산지이다.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고급 조림제품 양산…

    당진시대
  3.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게 교육받기를 고집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입시지옥에 내몰려 황폐해져버린 우리의 자녀가 5%의 강자에 속하기 위해 발버둥을 치다가 그것에 실패하는 대다수의 95% 자녀는 좌절감과 패배감만 맛보게 되는 부조리한 놀음에 부모가 악을 쓰고 편승하고 있는 것도…

    당진시대
  4.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 문턱 있어 살찔 '턱' 없었던 우리 엄니들 나는 요새 산사진 여행을 계획하며 꿈속의 시간을 보낸다. 보통 때는 몸을 위해 운동을 안해 온 나는 여행 땜에 겁을 먹고 헬스클럽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나는 화들짝 …

    당진시대
  5.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선-책임질 수 있는..

    책임질 수 있는 사람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IMF시대’라는 용어에 익숙해졌다. 그 괴물이 우리사회에 들어오면서 인륜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 매스컴의 소식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나열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부모를 살해…

    당진시대
  6.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우리의 문화예술 어디로 가는가 윤주흥 좋은아버지모임 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일제시대와 전쟁이란 아픔으로 우리 선조들께서 이루어 놓은 문화와 예술을 송두리째 잃어버려 주변에서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우리 선조들의 문…

    당진시대
  7.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당진시대
  8.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3

    …쟁이 창으로 본 옛날 13 - 나무도 불맛(?)을 볼 때는 봐야 됩니다 우리들의 집은 나무로 얽어져 있다. 거의 모든 건축물이 나무로 엮어진 때문에 몇백년씩 된 집이 보기 힘들고 불에 아주 약하다. 그래서 우리의 집 상량보에는 물을 다스린다는 "용"자…

    당진시대
  9. 199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송봉화 사진전 4일부터

    …씨의 개인사진전이 10월4일부터 9일까지 당진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우리의 지명과 같은 일본의 좥당진좦에서 11월에 열리는 세계적인 축제 좥쿤치좦(중요무형민속문화제)를 통해 그들의 공동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작가는 4일 오후4시에 관람객을 초대한다…

    당진시대
  10. 1999.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2

    … 짠 것을 보고 장살이라 한다. 그 띄살의 숫자에 숨은 뜻이 재미있다, 우리 목수 조상들은 이 숫자에 주역(周易)을 끌어들여 철학을 가르친다. 어는 집 문 동상이 3(상) · 5(중) ·3(하)으로 짜여 있어서 이를 주역으로 읽으면 3인이란 숫자는 천…

    당진시대
  11. 1999.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이야기]아들에게 물려줄 레코드 다섯

    …다. 고전음악은 베토벤, 모짜르트라는 등식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순간으로 우리의 전통음악이 서양의 고전음악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인식과 함께 고전음악 애호가는 무조건 서양음악에만 몰입해 있다는 일반인의 편견을 불식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 기쁘기…

    당진시대
  12.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13. 1999.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항생제 남용, 무엇이 문제인가

    금주의 건강길라잡이 항생제 남용,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나라 1천명 중 33명이 매일 항생제 복용 고혈압·당뇨·백내장·골절·위궤양 등 남용 부작용 커 감기약·안약·피부연고제 구입 쉽다고 남·오용 말아야 항생제 남용현황 1999년 6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당진시대
  14.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 전쟁은 참 많은 것을 파괴시킨다. 전통을 포함해서. 이 도시에 내려서 우리가 처음 맞딱뜨린 것은 마약중독자였다. 키가 크고 창백하게 야윈 한 청년. 그의 비틀거리는 느린 걸음이 도시의 인상을 어둡게 했다. 그 다음으로 우리가 본 것은 ‘윤락가’였다.…

    당진시대
  15. 1999.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0

    …에 암환자가 많은 건 아이러니하다. 그런데 여기서 정신의학자들의 논리가 우리의 관심을 끈다. 교육수준과 경제력이 높을수록 끝없는 탐욕과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인해 냉혹한 사회로 변질해 간다는 사실이 온갖 질병의 발생, 특히 암유발과 함수관계에 있다는 것…

    당진시대
  16. 1999.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종성, 신임 당진교육장

    …뼈를 묻겠다는 사람 효도마을 대치리의 효자상 1호 최종성신임 당진교육장 우리의 인상속에 떠오르는 교육관료의 모습은 대개 딱딱하고 차갑다. 9월1일자로 교육장 발령을 받은 최종성(59세) 신임 교육장은 일단 그런 인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대하기가 부드럽다…

    당진시대
  17. 1999.07.26 · 문화·교육 · 김태숙

    호서고 생각동아리 '염궁문'

    …나, 활시위를 어떻게 당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적인 것이다. 우리가 생각의 화살을 쏘아 보낸다고 해보자. 깨달음에 닿기 위해 과녁을 향해 선 우리의 정신은 얼마나 신중하고 칼날 같겠는가.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생각’ 동아리 좥염궁문(念弓文…

    당진시대
  18. 1999.07.26 · 문화·교육 · 이명자

    '농업박물관' 작품 기증자 찾습니다

    …술센타 지도개발담당 홍천표씨는 “전시실내 뿐만 아니라 현관, 홀 등에도 우리의 전통농기구를 전시해 현장학습을 나오는 학생들에게 전통적인 농업군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자 한다”며 “농가에 방치돼 빛을 못보는 옛 물품을 많이 기중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9.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방학, 우리 이렇게 보내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열린 캠프·과학캠프·여행으로 직접 체험 폭넓혀 상상 통한 간접 체험의 길, 독서는 기본 지난 겨울부터 ‘소외된 이웃’ 찾아 함께 사는 법 배워 “태…

    당진시대
  20. 1999.07.26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 아찬리 한문교실 개강

    …예절과 풍습을 배우는 일정도 마련돼 있어 외래문화에 젖어있는 학생들에게 우리의 고유문화를 접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마을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아찬리는 지난 겨울방학 때에도 한문교실을 열어 자녀교육에 한마음으로 나서는 모범마을로 주위의 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