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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9건
기간
1993—2026

1,019건 · '우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3 / 51쪽

  1.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들, 며느리 따라올 이가 없어.” 노모의 말이 잦아질 때까지 오승필씨와 황영미씨는 미순(여·5세), 미애(여·3세), 원섭(1세) 삼형제를 껴안고는 들어도 못들은척 아이들과…

  2.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

    당진시대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4.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5.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6.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이은 책 존 그레이씨의 작품으로 우리 나라에서 장기간 베스트 셀러가 된 작품이 있다. 바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결혼한 부부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남자는 원래가 화성에서 살았다고 한다…

  7.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모임 유내영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과 하나되는 똥 이야기

    … 해줄 때마다 항상 듣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우리 또한 많이 들어왔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왜 그렇게 좋아할까? 바로 “똥”이야기라서 그렇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가 동화책으로 나왔다. 두 아이가 들을 때마다 깔깔…

  8.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 용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온 ‘사랑의 열매’라는 숨은 봉사단체가 7년여나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있다. 뜻밖에도 그 설립자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고통을 겪으면서 모직장에서 장애인으로서는 힘겨운 일을 맡고 있는 27세 청년 이한진군…

    당진시대
  9.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10.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가끔 자신들 의사만, 또 자신들의 삶의 방식만이 정의이고 표본인 것 같이 여기는 수가 있다. 그러기에 상대방의 뜻과 상대의 삶을 존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앎과 자…

    당진시대
  11.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0년전 언니와 나 세월은 흘러 흘러 - 오순덕(당진읍 채운리)

    … 소리를 듣는 나이 예순이다. 언니는 벌써 환갑을 넘겼다. 언니와 나는 모두 결혼해 자식을 다섯씩 두었다. 많은 가족들 틈에서 다복하게 살지만 언니와 나의 이 사진 한 장에는 언니와 나만 아는 슬픔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살, 나는 열…

  12.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쉬지 말아요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구 미 자 호수시문학회원 사랑은 쉬지 말아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쉴 수가 없는 것은 사랑인가 봐요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쉬는 사이 삐딱이라는 벌레 한 마리 기어 들어와 삐딱 삐딱 소리를 내며 우리의 눈빛을 흐려놓고 사랑의 삭정이마저 갉아 놓으려고 해요…

    당진시대
  13.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 해저천(海底泉)

    … 둘러보면 석문산의 전체 산자락은 남쪽방향 일부를 제외하고 넒은 면적이 모두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아서 해저천의 수원이라 할 수 있는 주변환경이 깨끗하기 때문에 해저천은 오염이 될 이유가 전혀 없다. 뿐만 아니라 용출하는 샘주변에 사람이 접근하는 것도 …

  14.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5]논 닷마지기

    … 잘 안되는 일을 자주 행하였다. 대단한 경지에 이른 그분이 세상이치를 모두 꿰고 있을터인데도 하는 행동이 너무 순진난만했다. 또한 부지런하기가 대가집 머슴같아서 가는곳마다 새땅을 찾아 일구고 농사를 지었다. 언젠가 역시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한…

    당진시대
  15.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에는 늘 제자들이 함께 했다. 그 발자취 또한 제자들과의 문답을 통해 전해져 내려온다. 제자는 …

  16.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소등의 매립공사로 인하여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어렵다는 리아스식 해안을 모두 잃어버리고 2000년도에 접어들어서는 겨우 52km밖에 남지 않았다. 그나마 인공축조물을 빼고나면 자연상태의 해안은 10km에 불과하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남아…

    당진시대
  17.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들께 구두 4백켤레 선물

    …이날 잔치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고향을 찾은 김씨의 형 김원흥씨는 “우리가 어렵게 자랐기 때문에 고향에 대한 애착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며 “고향 어르신들 모두 우리 부모님과 동고동락을 해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조그마한 성의라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18.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2]조직과 패거리

    …이 부르고 마시며 흔들고 그렇게 한시간을 보냈다. 그후의 얘기다. 양쪽 모두 비싼 술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감에 젖었고 정말 멋있는 추억거리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처음에 노인분들을 무대위로 한 두분 모실 때 판을 깬다고 찡그린 젊은이들이 없…

    당진시대
  19.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조선형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 대한 발굴과 검토없이 매우 일반론적으로 이뤄지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왜목마을의 관광개발이 어디를 가나 비슷한 개발이 아니라 왜목의 전설과 역사와 숨결이 담겨있는 왜목 특유의 관광개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구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우…

  20.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많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해안시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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