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를 통해서만이 정확한 지역 현안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국장은 “마을단위의 현안까지 꼼꼼히 보도하는 당진시대는 당진에 꼭 필요한 존재”라며 “정치,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층적으로 보도하는 모습 또한 지역신문의 장점이자 당진시대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11건 · '직접 마을' · 최근 기사부터45 / 86쪽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를 통해서만이 정확한 지역 현안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국장은 “마을단위의 현안까지 꼼꼼히 보도하는 당진시대는 당진에 꼭 필요한 존재”라며 “정치,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층적으로 보도하는 모습 또한 지역신문의 장점이자 당진시대의…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 아미미술관의 박기호 관장은 폐교를 10년에 걸쳐 직접 전시실로 꾸미고 정원을 조성해 아미미술관으로 탄생시켰다. 그는 제1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을 시작으로 같은 대회에서 이듬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후 세계 일주의 기회를 얻었고 …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 성공한 공무원의 사례나 봉사 기사, 맛집 기사를 주로 읽는다. 맛집은 직접 찾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당진시대에 소개돼 놀란 적도 있다. 한편 그는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며 단체…
2016.11.12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에 대해 당진시에 설명을 요청하면 관련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설명해 주는 사업이다. 당진지역 내 기관과 단체, 친목모임, 향우회 등 당진지역과 관계된 사람들이 이라면 대상에 제한이 없으며, 시간·장소·주제 역시 시민들이 …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순성면 성북리 꼬불꼬불한 마을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렵지 않게 아셀복지원(원장 안윤헌,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서 당진화력은 △장고항2리 잔치관 건립 △농로 포장 △배수로 정비 △각 마을 농지 구입 △원예시설 설치 △방송시설 구축 등에 사용할 금액으로 당진시에 43억51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더불어 안산시 풍도 어촌체험마을 냉·난방기 등 전력시설물 공급을…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특히 공동체 회복을 위해 통두레운동을 비롯해 마을 만들기 등 주민간의 사라졌던 정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남구는 현재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예술영화관을 4곳 운영하고 있는 등 내년에 추…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학습 멘토링 캠프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 15곳에 30개의 평상을 직접 제작·설치하는 건축봉사를 실시했다. 이 활동은 태안군청, 태안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 지역조합 등 다양한 지역주민 및 관계자와의 소통과 교류를…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적극 반영하겠다. 지태관 이장단협의회장 : 소형 농기계의 경우 농민들이 직접 정비하고 있다. 오일 교환과 동시에 발생하는 폐유를 처리할 수 있도록 폐유통을 추가적으로 설치할 것을 건의한다. 이재광 시의원 : 폐유통이 마련되지 않은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친구들을 하나 둘 만날 수 있어 심심하지는 않았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마을별로 운동장에 모여 함께 하교하곤 했는데 그의 집은 대촌리 끝자락에 있어 항상 마지막으로 집에 도착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한다. 하굣길에 집집마다 살구나무와 복숭아꽃이 피어 정…
2016.09.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평면 거산1리 마을 안길 진입로 확포장 중 잘못된 배수 공사로 인해 시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자리한 삼원강재공업(주)에 대한 허가 조건으로, 당시 3m의 농어촌 도로를 진입로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5m로 확포장…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 내 이름은 내가 7월 7일에 태어났고, ‘성’이 돌림인 탓에 할머니가 직접 지어주신 이름이다. 나는 어린시절에 찍은 사진을 전부 갖고 있다. 사진을 정리하는 일이 취미여서 옛날 사진을 자주 들여다보곤 한다. 옛날에는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오히려 요즘…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매주 목요일 오전이면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으로 지역 노인들이 발마사지를 받기 위해 하나 둘 모인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박일광)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 교인들은 예수가 …
2016.09.03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대 읍성 중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읍성 중 하나로, 읍성 내부에는 민속마을이 들어서 있다. 낙안(樂安)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의 풍경은 무척 평온하고 아름답다. 금전산을 비롯해 주위의 야트막한 산들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데, 읍성 내부에 자리잡은 민속마…
2016.08.28 · 산업·경제 · 이영민
…녀와 김치는 충청남도 1호 두레기업으로 선정됐다. 생산·유통·판매 전부 직접 미녀와 김치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청양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다. 또한 김치를 직접 만드는 인력도 대부분 백곡리 주민으로 구성된다. 생산 뿐만 아니라 유통과 판매도 집중하고…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판공성사가 있는 날을 기다렸어요. 그날은 마을의 잔치날이었거든요. 판공성사 때는 신부님이 보충예식(보례)을 해주시는데 그날에는 평소에는 먹지 못했던 음식들을 교우들과 함께 먹었어요.” 구합덕성당 신자들의 공소에 대한 추억은 …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 하지 않을 뿐 신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며 주임신부가 직접 부활·성탄 판공성사를 집전하거나 레지오 등 성당 행사를 위해 사용한다.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는 “신평성당 신자들은 낡고 오래된 공소이지만 역사적인 가치를 알고 공소를 보존…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구입해 믿고 먹을 만 한 국산 서리태 콩만 사용한다. 또 직접 반죽한 면은 쫄깃함을 더한다. 이밖에 아삭함과 시원함이 돋보이는 열무김치 등 모두 삼거리식당에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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