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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3건
연도
2014년

1,233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5 / 62쪽

  1.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나는 우강면 송산2리 아래말노인회장직을 3년째 맡고 있다. 처음 노인회장을 맡았을 때 노인회는 적자상태였는데 지금은 꽤 수입이 있는 편이다. 송산2리가 분리 되면서 4년 전에 아래말노인회가 생겼다. 오래된 노인회는 아니지만 농작물을 심어 수익을 내고 …

  2.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후배 향한 따뜻한 마음

    합덕·우강지역의 학교 출신인 선배와 후배가 만난 선후회(회장 이은용)가 지난 10일 합덕여고와 서야고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합덕·우강지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동문들로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15년 전 구성된 선후회는 매년 지역 후배들에…

  3.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기자단이 현장을 뛴다

    학생들이 직접 내 고장 당진을 취재하고 기사를 써내려가는 청소년기자단이 창단됐다. 지난 2012년 제1기 청소년기자단을 운영한 바 있는 당진시는 이번에는 당진 동지역에 소재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14명의 제2기 청소년기자단을 꾸렸다. 청소년 기자단은 올…

  4.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태권도 기대주 3인방 “공부보다 태권도가 좋아요”

    편집자주>>제40회 충남체육대회에서 당진지역의 학교들의 승전보가 울리고 있다. 이번 충남체육대회에서 우승해 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곧 있을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기쁨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곧 있을 대회 준비에 한창인 태권도 …

  5.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흐드러진 벚꽃 아래 웃음꽃 활짝

    벚꽃길이 분홍빛으로 흐드러졌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0회 순성벚꽃축제가 순성면 갈산리 일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각지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다양한 공연과 지역전통 놀이도 함께 열렸다. 미니 인터뷰 이완선 축제준비위…

  6.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저렴한 가격에 재미 만점”

    아나바나 장터가 올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해 진행된 어울림장터에 이어 이번에도 벽화거리에서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아나바나 장터가 열린다. 이번 해에는 매달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다음달 10일에 열린 두 번째 장터에서는 (사)…

  7. 2014.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드넓은 소들평야 따라 벚꽃 만끽

    제12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13일 우강면 내경리와 소반리를 잇는 벚꽃길에서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부터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왕복 5.5m를 걸었다. 미니 인터뷰 황순희 부녀회장/김윤환 협의회장 “타 지…

  8. 2014.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조합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이 조합원의 대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악농협은 지난 15일 송악농협 다올라페니체 웨딩홀에서 장학금 증서 전달식을 열고 50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150만 원씩 총 7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심천택 …

  9. 2014.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배움엔 나이가 없슈~”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 중등과정을 배우게 될 18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지난 14일 열린 중등과정 입학식에는 입학생과 교사 등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하고 덕담을 나눴다. 문선이 교장은 “교장·교수 출신 등 지역사회에 유능한 분들이 교사로 함께 하…

  10.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소통의 지혜

    ‘불통즉통(不通卽痛)’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서로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라는 뜻입니다. 소통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힘입니다. 누군가와 통한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겨납니다. 소통이란 더불…

    당진시대
  11.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몸과 마음 정화하는 식물이 가득

    봄이 지나가며 꽃잎들도 하나씩 떨어지고 있지만 당진플라워에는 색색의 꽃과 푸르른 식물들이 사시사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플라워는 무엇보다 ‘다양함’으로 승부한다. 김진영 대표가 직접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며 고른 꽃과 식물을 들여오고 있어 다양한…

  12. 2014.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

    제60차 합덕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지난 5일 합덕중 백룡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김병문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예결산(안) 심의를 비롯해 후배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합덕중 사이클부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종근 회장…

  13. 2014.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스포츠로 하나되는 당진

    제3회 당진시장기 종목별 통합 체육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종합운동장과 당진해나루야구장, 국민체육센터 해나루볼링장 등에서 열렸다. 당진시체육회와 당진시생활체육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는 야구·볼링·탁구·게이트볼·배구 등 총 10개 종…

  14.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닥종이에 담은 고향에 대한 향수정영모 화백 ‘고향이야기’

    당진 출신 작가 정영모 화백의 ‘고향이야기’가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이달 말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닭 등 시골 정서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정 화백은 주로 먹을 이용한 작품을 그려왔지만 전통적이고 한국적인 미를 살릴 수 있는 소재를 …

  15.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문예진흥기금 지원 대폭 감소

    지역문화예술단체 7개 분야, 63건에 대한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심의가 지난 3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3억2800여 만 원의 신청현황을 검토한 후 1억225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문학분야는 신청금액 14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미…

  16.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우사모 밴드]손끝에서 피어나는 낭만의 선율

    우사모 밴드(우크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구자일)는 조금 색다른 악기인 우크렐레를 다룬다. 우사모 밴드는 작년 10월, 3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24명의 회원을 자랑하고 있다. 우사모는 우크렐레 뿐만 아니라 카바사, 카혼 등 각양각색의 악기들도 …

  17.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국운융창 시민발전 연등회

    오는 20일 4시30분에 제10회 국운융창 시민발전 연등회가 개최된다. 당진시민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이번 연등축제에는 묘봉 큰스님이 초청명사로 연등회에 참여하며 가수 안치환이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연등회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돼있다.

    당진시대
  18.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부여에서 태어난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은 보건소에 근무하며 서산, 태안, 구미 등 전국 곳곳을 다녔다. 그러다 당진에 정착한지 어느덧 14년을 넘어서고 있다. 지금은 고대의원에 원장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심훈이 송악읍 필경사에서 집필했다는 …

  19.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윤리교육 진행

    지난 7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가족상담센터 이종미 강사가 MBTI 성격유형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검사한 내용을 토대로 갈등 유형 분석과 직원 간 관계 확립을 위한 조언이 이어졌다. 이번 윤리교육을 시작…

  20.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 지운기 예능보유자늦은 나이에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

    빛바랜 사진들을 보니 세월의 무상이 다시 한 번 느껴진다. 나는 젊은 시절부터 안섬풍어당굿에 참여해 마을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노력했다. 과거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장부터 현재 예능보유자까지의 인생은 내 인생의 자부심이고 자랑거리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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