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6건
기간
1993—2026

1,276건 · '있는 가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6 / 64쪽

  1. 2009.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남부 행복나눔 복지센터 개소

    …사업초기인만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나 도움을 필요로하는 주민들을 알고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도움 요청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처해 있으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해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당진시대
  2.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 것이 많았다. 김은덕 회장과 함께 실질적으로 일선에서 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박상수 수석부회장은 “전부터 명칭을 향우회로 하자고 회원들끼리 여러 차례 논의는 됐었지만 홍보나 회원 참여 등 기타 문제로 제대로 성사되지 못해서 아쉬웠다”며 “이번에는 선배…

  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고대면 어머님댁으로 달려간다. 어머님과 같이 살고자 했지만 극구 혼자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어머니를 위해서다. “남들도 …

  4.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나눔회(이하 나눔회)가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하던 모임이 발전…

  5. 2009.04.13 · 지역사회 · 우현선

    “동전모아 불우이웃 도와요”

    … 수거해 기금으로 마련했다. 당진읍새마을은 4개월 동안 당진읍 마을별로 가정과 마을회관 등에 작은 돼지저금통을 배포해 동전모으기를 실시했다. 동전모으기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업으로 모여진 동전은 연말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지영복 회장은 “돈의…

  6. 2009.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입맛을 돋우는 제주산 갈치찜”

    …린 맛이 하나도 없고 입에 감치는 국 맛은 산모들의 산후조리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숙취해소에도 그만이라고. 「어부촌밥상」을 찾은 손님들은 “집에서 먹는 가정식 같다. 반찬도 깔끔하다”는 평이다. •가격:갈치조림(중 23,000원,…

  7.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풀뿌리 주민운동으로 - 이상점

    … 온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인준과 더불어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있는 당진의 진정한 발전의 길을 찾아 한발씩 내딛고자 한다.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의 공간을 제공하고 내일을 향한 꿈과 덕목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일은 최우선…

    당진시대
  8.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해나루쌀과 실크김치로 만든 ‘묵은지 날치알밥’

    …루쌀과 실크김치로 만든 묵은지 날치알밥입니다. 여기에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쑥국도 곁들여보세요. ●재료 -불린 쌀 2컵, 묵은지 200g, 날치알 3큰술, 부추, 새싹, 달래 약간, 쑥 한줌, 김가루, 깨소금, 된장, 다시물 2컵(다시마1쪽, 건새우…

  9.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전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셨기에 조…

    당진시대
  10.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만 아직은 일할 기운이 나서 도시락 반찬을 만들고 있어요. 힘이 들때도 있는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모습을 상상하면 기운이 나요.”(이재희 할머니) 오전 11시쯤 맛있게 완성된 도시락은 김건식 사회복지사와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기사의 손에 들려 각 가…

  11.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 합덕 지하수 방사성물질 라돈 검출

    …노르웨이의 수치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인데다 마을 저장탱크에서 보관되었다 가정에 보급되는 만큼 주민에게 직접 피해를 끼칠 확률은 적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대전대 지구시스템공학과 정찬호 교수는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자연방사성물질…

    당진시대
  12.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나 더위를 파는 풍속은 남보다 먼저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듯하고, 밤, 호두, 잣 같은 부럼을 깨물어 뱉었던 것도 건강을 기원하며 단단한 껍질을 깨야만 고소한 먹거리를 얻을 수 있다는 가정적 교훈이 서려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이 …

    당진시대
  13.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모임(회장 김성훈)에 기부한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엽 관리이사(송헌식당, 대표 오영진)와 박종례 실장(경부유통)을 만났다. 이번 기부에는 송헌식당, 경부유통 외에 현대식당, 이현산업, 정우푸드, 해피스푼 등이 함께 참여해…

  14.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겨울방학나기1 당진읍 채운리 당진지역아동센터

    …앉혀 달래자 울음을 그치고 민요를 따라 부른다. 아이들이 민요를 부르고 있는 이 곳은 학교도, 민요학원도 아니다. 6세 이상 18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 열려있는 ‘당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조효영)’다. 아이들이 문이 열리기도 전에 와서 기다린다는 당진지…

  15.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사랑 나눔장터 개장

    … 손영숙)와 당진YMCA(위원장 방두석)가 공동주관 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중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수집해 판매했으며 판매수익금 일부는 봉사활동 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각종 의류와 신발, 도서…

  16.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가보자 돼지나라 ]“손순두부와 각종 해물의 만남, 해물두부전골”

    …물 도드람표 삼겹살 사용, 마늘삼겹살, 차돌삼겹살 인기 가원예식장 앞에 있는 가보자 돼지나라는 상호만 보면 삼겹살 전문점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인기 있는 메뉴는 삼겹살 외에 다른 메뉴도 있으니 바로 각종 해물과 손두부를 넣어 끊이는 해…

  17.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이 활동하며 생활 속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가정의 화목과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

  18. 2009.0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의 119봉사대의 따뜻한 겨울

    …. 또한 당진 관내 12명의 고령의 무의탁노인 및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20만원씩 모금액을 전달하고 2008년 기부금 잔액을 당진군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19.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거침없는 언변을 쏟아냈다. 그는 노인 복지와 관련한 지역 현안에 대해 지적하며…

  20.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적으로 살아가는 무기력한 삶에 대한 회의에서 출발하여 자기 나름의 개성 있는 삶을 통하여 행복과 희망을 얻겠다는 적극적인 태도인 것이다. 이 사회의 희망을 주는 봉사의 분야와 내용은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다양해지고 세분화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므로 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