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과거 현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7건
기간
1993—2026

217건 · '과거 현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1.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게 살았다고 전해진다. 그 당시 지어진 절이 망객산에 있다고 알려졌지만 현재는 사라졌다. [우강면 서낭댕이] 소금장수 잡아 먹으려던 호랑이 우강면 주민들은 합덕읍을 가기 위해서는 언덕을 넘어야 했다. 창1리와 합덕읍의 경계인 고갯마루에는 ‘서낭댕이’라…

    당진시대
  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3.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신평면 및 지역단체·상가주 등 빈 상가 활용해 공유주방 운영한다

    …다. 신평전통시장은 당진에서 5일장이 운영되는 3개 지역 중 한 곳으로 과거에는 우시장과 난장축제, 전국씨름대회 등이 개최될 정도로 번성했다. 그러나 현재는 전통시장 쇠퇴 및 인구 감소 등으로 빈 상가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신평면행정복지센터와 …

  4.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당진 천의장터를 되살리다

    …었던 천의장터 옛 명성을 시대에 맞게 재현코자 했다. 이원석 위원장은 “과거 도로가 발달하지 않아 해상 운송이 많았던 시절, 천의장터는 많은 사람들이 교류했던 매우 활발했던 시장 중 하나”라며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인구가 줄고 천의장터 또한 쇠퇴했…

  5.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정리)로 불러야 부자가 될 수 있고 편안히 살 수 있다고 해서 주민들은 현재까지 마을 부락을 그렇게 부르고 있다. 김남홍 통장은 “시곡2통에 살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해서 과거에는 윗구물에 사람들이 몰렸다”며 “서산, 덕산 등 곳곳에서 온 사람들이 …

  6.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신평면 거산2리는 현재 8~9개의 아파트가 위치해 있고 77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과거에는 신평면 인구의 절반이 살았던 마을이기도 했다. 임선묵 이장은 “거산삼거리 버스정류장에는…

  7.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는 이곳이 약방 자리였고 앞집은 슈퍼마켓이었다고 한다”며 “지금과 달리 과거에는 마을이 번성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배 대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카페를 지키고 주말에는 공부를 이어간다. 현재 그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도전하고 있다. 배 대…

  8.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받은 사람들이 효자문과 효자비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문기만 전 이장은 “현재 효자문은 닫혀있고 효자비는 한문으로 적혀 있어 읽기 어렵다”며 “자모산 봉우리에는 문 씨의 이야기를 한글로 풀어낸 안내판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효자문 인근에는 거북바위가 …

  9.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만해도 양지말, 건너말, 골마을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된 상태다. 황룡 죽은 자리에서 난초가 무성 ‘난지’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석문면지와 당진시대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10.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천주교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큰 창고가 있던 마을 ‘창말’ 과거에 사람들은 합덕리를 창말이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때 포구 근처에 있던 마을이라 운반할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합덕리 인근에 포구 두 곳이 있었는…

  11.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유명했단다. 세금을 쌀로 받쳐 공세들이라고도 불릴 정도였다. 반소에는 현재 마을회관 자리도 속한다. 마을회관 옆에는 ‘냉견뱀이’라는 샘이 있어 이곳에서 목욕하면 피부병이 낫는다는 설도 있었다. 편 이장은 “냉견뱀이 샘은 농지정리로 인해 지금은 흔적을…

  12.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붉을 적(赤)자와 쥐 서(鼠)자를 써 ‘붉은 쥐’라는 뜻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붉쥐’라고도 불리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붉은 쥐가 많아서 또는 마을 지형이 쥐를 닮아서 적서리라고 이름 지어졌다는 등 주민들마다 기억하고 있는 지명 유래는 저마다 다르…

  13.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오곡리“물이 풍족해 밥맛도 좋은 농촌마을”

    …하는 방향으로 가다보면 바루미산 우측에 있었던 마을이다. 또한 천하물은 과거 돌로 쌓은 샘(우물)이 있던 곳으로, 현재도 샘터가 존재하고 있다. 안철수 전 송악읍 북부노인회장 역시 “옛날에는 천하물의 샘에서 물을 길어다 먹곤 했다”며 “다른 마을의 이…

  14.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양의표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장“농업인 복지 향상 및 소득 증대에 노력”

    …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애·봉사·창조 정신 현재 연합회에는 12개 읍·면·동지회에 30대부터 70대까지의 회원 1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합회는 우애, 봉사, 창조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

  15.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과거사정리 당진위원회 발족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지난달 10일 시행된 가운데, 당진에서도 민간을 주축으로 한 당진위원회가 발족했다. 법에 따라 현재 각 시·군·구에서 민간인 단체와 유족회가 구성돼 조사와 유해 발굴, 위령탑 건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당진위…

    당진시대
  16.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체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대원이 속한 면천면지대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한빛공동체에 물품 전달 및 제초작업 등 봉사와 면천면 문봉…

  17.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한국주유소협회 충남지회 당진지부“코로나19로 인한 지원방안 필요”

    …상황을 한국석유관리원에 월 1회 보고해왔다. 이를 협회에서 처리해왔는데 현재는 거래상황기록부 보고를 월 1회에서 매주 1회로 주기를 단축하게 되자 협회를 통하지 않고 각 주유소에서 직접 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협회를 이끌고 있는 오 지부장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