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보수성향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런 행태에 대한 성찰과 비판도 없이 촛불탄핵정국에서 행한 수구적 행태는 기독교 교리적 상식에도 반했다. 따라서 이제는 보수정당과 진영이 살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그리고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보수성향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런 행태에 대한 성찰과 비판도 없이 촛불탄핵정국에서 행한 수구적 행태는 기독교 교리적 상식에도 반했다. 따라서 이제는 보수정당과 진영이 살아…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는 현재 전통무예의 길을 걷고 있다. 최재근 대표는 역사 고증과 연구 그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본국무예·마보무예 최 대표가 하고 있는 본국무예(本國武藝)·마보무예(馬步武藝)는 맨손과 여러 무기를 사…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제23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예산군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충남장애인체육대회는 당진시장애인체육대회가 설립된 후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러 올해는 …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 주변에서 재능이 있다고 해 5학년 때부터 전문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비로소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게 내 길’이라는 생각을 하고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기로 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25살 가장 아름답고 음악적 재능을 꽃을 피울 나이에 그…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1982년도에 조직된 학동인회는 이듬해 11월 창립전을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제37회 학동인 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37년의 역사…열정과 애착 이상옥 회장은 학동인회가 37년의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로 지역과 미술에 대한 회원…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위해 인공 간을 이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까지가 인간인가? 그리고 인간은 무엇인가? 이 영화는 인간 정체성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몸은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하나의 부품일 뿐이다. 영화는 뇌까지도 전자화해…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어 ‘좋은 경험’이 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말한다. 우리 기성세대들은 산업화 시대에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뒤따랐고, 그 결실로 현재의 대한민국을 이루어낸 경험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고용 없는 저성장 시대…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지 이미 뿌리내리고 있는 듯하다. 당진시도 만만치 않게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군산시립합창단의 연주회는 세 명의 지휘자가 아메리카, 아프리카·아시아 그리고 유럽으로 나눠 각각 특색 있는 곡들을 선정해, 멋진 무대연출과 함께 진행되었다. 총 450석 규모의 공연장이 필자의 기억으로는 거의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가득 메워졌…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0%의 지지를 받았으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21.4%를 득표했다. 그리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6.8%를,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6.2%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충남도 투표율 ‘또’ 꼴찌 충남도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가장 많았지만 …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가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5년 전부…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발전하는 모습을 보아왔던 그다. 포항은 철강도시로서의 명예와 자부심, 그리고 부를 얻었다. 하지만 반대로 환경적인 문제를 떼려야 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당진도 포항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에 걱정하며 친환경적인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A석문면의 난지섬은 파란 하늘에 초록의 빛으로 물든 산, 그리고 파랗게 펼쳐진 바다가 장관을 이루지만 쉽게 가기 어려운 지역이다. 당진 도심에서 30여 분을 달려 도비도 선착장에 도착한 뒤 20여 분 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난지섬을 만날 수 있다.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도 중요한 먹거리 사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병성 당진항만 대표이사는 “우리나라의 여건 상 교역을 빼놓고서는 한국 경제 발전을 이야기 할 수 없다”며 “특히 사드 배치 문제 등으로 경직돼 있는 중국·북한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것은 안보뿐만 아니라 경제…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 그래서 다양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과 서울을 매일 3시간 씩 왕복했다. 하루에 서울에서 머…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서 전략적인 구호로만 한정될 수 있으나, 전체 사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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