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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연도
2011년

120건 · '따뜻'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달래 먹고 봄봄봄~!!”

    …다. 이 중 가장 ‘큰 언니’인 홍현옥 할머니는 “아침상 물리고 햇볕이 따뜻해질 때쯤 나와서 달래도 다듬어 주고 동네 사람들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며 “달래가 돈도 많이 벌어다주고 심심함도 달래준다”며 달래를 한 묶음들…

  2.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볼 수 있는 별미 중 별미다. 한 그릇에 6천원이다. 끼니때가 아니라면 따뜻하고 향이 좋은 국화차를 즐겨보자. 1천원하는 국화차 한잔은 꽃밭에서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식물원 내 카페에서는 허브차, 커피 등도 판매한다. 식물원을 둘러보고 난 뒤…

  3. 2011.03.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의료봉사 및 봉사협약 추진 중

    …사상호 협약식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1.03.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절변화에 따른 지역소식도 챙겨야

    …는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들을 도우려는 따뜻한 손길에 대한 이야기도 보도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5. 2011.03.08 · 문화·교육 · 우현선

    정성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가고 싶게 만들어 주세요”

    … 신비로운 도서관 요정들을 통해 도서관과 책을 사랑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도서”라고 말했다. “신영이의 도서관 이야기가 끝나면 책의 마지막에는 세 가지 부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6.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산더미 감자탕 | 최석환·박이분 부부] “매콤하고 시원한 감자탕”

    당진읍에 24시간 운영되는 산더미 감자탕이 오픈했다. 친절함과 따뜻한 맛을 추구하는 최석환, 박이분 부부가 운영 중인 곳이다. “산더미 감자탕은 대한민국 일등 감자탕 전문점이라고 자부합니다. 맛과 양, 가격의 삼박자를 고루 갖췄어요.”(최석환) 산더미…

  7.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8.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문종식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

  9.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4)- (사)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각 지역별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선도활동도 벌인다. 당진군연합대 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의 따뜻한 배려의 힘 때문이라고 생각한 당진군연합대는 대원들과 함께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날을 정해 매년 한차례 체육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임원명단 △연합대장:오동원 △사무국장:정근…

  10.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참 봉평 메밀 칼국수 | 신현돈·김미화 부부] “봉평 메밀 칼국수의 참맛”

    … 먹을 수 있는 메밀 칼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두 부부는 겨울철 따뜻한 메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손님몰이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밀국수의 경우 겨울철에도 손님들이 따뜻한 메밀국수를 접할 수 있도록 온육수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1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그나마도 남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게 번 돈은 대게 병원비로 쓰인다. 따뜻한 날에는 차비를 아낄 요량으로 석우리에서 합덕읍내 병원까지 부부가 함께 걸어갔다 오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나 몸이 많이 아파 걸을 수 없을 지경이면 영락없이 왕복 1…

  12.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일본에 상처받은 것이 많은데도 일본인인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저도 어려운 한국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쯔우라 유끼(일본) : 당진에 이사 오기 전에는 시어머니와 시골에서만…

  13.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노래 합창으로 즐거움을 주자고…

  14.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4] 꿈을 꾸는 교사

    …과 또한 그들이 추락할 경우 보듬어 줄 곳은 가정이라며 부모들이 그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 줄 것을 강조한다. 본교의 교사들 중에서도 가슴으로 아이들과 교감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그들이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마다 가…

    당진시대
  15.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 마음의 무게가 느껴질 때, 이시형 박사가 이 시대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처방전. <행복은 전염된다> 인간이 여러 가지 형태로 이루는 사회 네트워크가 개인의 생활과 건강, 정서, 정치, 종교, 문화, 성적 취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탄탄한…

  16. 2011.02.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익금으로 따뜻한 마음 전달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달 31일 설맞이 군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을 비롯한 설맞이 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광명실버하우스와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쌀 20kg 12포대와 쇠고기, 미역, 라면, 세제 등을 전달하고…

  17.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

    …찬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 봉사활동”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무의탁 노인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하고 있다.

    당진시대
  18.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의 삶은 어떠한가요? 진정으로 행복한가요? 오늘 저녁에는 당신의 자녀를 따뜻한 가슴으로 살포시 안아주어 보세요. 그런데 미국의 대통령에게는 ‘국가 건설자’로 불리는 교사들과 공무원들이 민노당 후원금을 냈다는 명분으로 벌금 30만원에 해임을 당하는 웃기…

    당진시대
  19.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현대판 고려장 ... 시대적 孝의 실천

    …주는 것이 큰 효도여... 이야기 할 친구도 있지, 목욕시켜주지, 매끼 따뜻한 밥 먹여주지, 영양식에 간식, 오락, 맛사지, 여러 사람들이 보살펴주니 외롭지도 않고 얼마나 좋아 ... ” 가족들이 아무리 간호를 잘한다고 해도 대소변의 색깔, 무게, 배…

    당진시대
  20.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서로 도와주던 아름다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를 잘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생과 공동체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실의에 빠져 있는 축산농가와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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