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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기간
1993—2026

87건 · '미래 아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1999.06.14 · 환경·안전 · 이명자

    소들공원에 갈매기호, 돌고래호 등장

    … 여성스러운 멋을 풍기는 것이 돌고래호, 비상하는 갈매기의 날개를 본따 미래를 상징한 배는 갈매기호다. 노랑과 소라색으로 색칠된 예쁜 이 배들은 놓고 보는 조형물로만 제작된 것은 아니다. ‘합덕의 에디슨’으로 불리는 아이디어맨 김석환(광야공업사)씨가 …

    당진시대
  2.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 비경도, 분도, 철도 등은 무인도이다. 개발과 산업화의 위력에 불안한 미래 -대난지도(大蘭芝島)- 2년전만해도 석문면 최북단의 섬 대난지도에 가려면 대산 삼길포에서 배를 타야 했다. 이제는 대호방조제 축조로 육지가 된 도비도에 선착장이 생겨 그곳에서…

    당진시대
  3.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수 없는 것은 오지랖이 넓어서가 아니라 개발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연기는 이 나라 경제개발의 신호탄이었고 중화학공업의 상징이었다…

    당진시대
  4. 1996.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환경문제’ 걱정으로만 그칠 것인가

    … 이렇듯 사회문제가 몇몇 소신있는 실천가들에 의해 지켜지고 개선될 일은 아닌 것 같다. 그 외로운 주자들 뒤에서 실천적 의지가 없어서 개인주의적 이기심으로 침묵하고 있는 불특정 다수의 한사람으로 부끄러움을 느껴본다. 앞으로 일반인을 위한 환경교실, 생…

    당진시대
  5.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이곳을 석문공해공단이라고 이름 붙였으며 당국에 맞서 우리 삶의 터전의 미래를 위협받기에 반대하는 것이고 먼지투성이의 부연 하늘과 오염된 물, 썩어서 죽어가는 바다를 바라지 않기에 힘을 모으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 등태소천(登泰小天)은 맹자 …

    당진시대
  6.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나 기업의 경제논리가 아니라 우리주민의 요구와 현명한 예지로 우리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2.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현재 이명남 KNCC인권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김대희 재향군인회장이 집행위원장으로 투쟁위를 이끌어…

    당진시대
  7.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열사의 석탄을 활용함으로써 경제성을 높이려는 그룹차원의 계획에 의한 것 아닌가? 한보에너지 통보탄광은 현재까지도 폐광되지 않았고 한보화력에서 한보그룹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석탄을 사용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에 따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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