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무 살, 너를 응원한다
…아빠는 만감이 교차했다. 먼저 고맙다. 아울러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사회에 투욱 던져진 너와 친구들을 응원한다. 앞으로 더 많은 꿈을 꾸고 또 여러 번 좌절하고 분노하고 용서하며 살아있음을 실감하게 되겠지만, 그러는 매 순간 순간을 응원하마. 물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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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건 · '사회 모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빠는 만감이 교차했다. 먼저 고맙다. 아울러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사회에 투욱 던져진 너와 친구들을 응원한다. 앞으로 더 많은 꿈을 꾸고 또 여러 번 좌절하고 분노하고 용서하며 살아있음을 실감하게 되겠지만, 그러는 매 순간 순간을 응원하마. 물론…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행복감의 정도 즉,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진정한 삶의 질이 어떠한 것인지 잘 모르는 경향이 있다. 정신적 물질적 풍요로움이 행복이라고 말하지만 이 행복을 지키려 애를 쓰면 쓸수록 괴로움과 …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의 스케치] ‘두근두근’ 중학생 되기! 사회는 변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는 본인이 살아왔던 대로 자녀들 삶의 방향을 강요합니다. 학교도 변화해야 하지만 학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먼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쟁점 사안이라는 사실을 더욱 실감나게 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4학년 사회시간에 교재로 삼고 싶다며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묻는가 하면, 온갖 협박과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고 가는 시민도 있었다. 어느 한국계 독일인은 당진의 미세먼지와 석탄화력발…
2017.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새마을지회에서는 △문화공동체 △사회공동체 △경제공동체 △환경공동체 △지구촌공동체 운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공동체 사업으로는 선진시민의식 교육과 독서문화운동, 법질서 준수·봉사·양보 및 배려 운동 …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변형된 얼굴의 예수님은 모세와 엘리야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이시므로 빛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가는 길과 진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절기 동안 교회는 복음을 전하고, 어두운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퍼뜨리는 것을 강조해야 할 때입…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불어 전통시장 활성화까지 함께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김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혼자 살아남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이라며 “나와 이웃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내 당진에서 가장 유명한 수입육 매…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인 땅, 그 속에서 씨앗이 움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시다. 농부의 삶에는 시가 있다. “논에 잡초가 자라는 데 뽑질 못하겠더라고요. 아무리 잡초라 한들 그 어린 싹을 뽑아 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마냥 두다 보면 너무…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복지 분야다. 그래서 사…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몸에 향수를 바르고 방안에 들어오면 그 한 사람으로 인하여 방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향수냄새를 맡게 되고, 한 사람이 가죽옷을 입고 방안에 들어오면 그 한 사람으로 인하여 방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가죽냄새를 맡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성경 롬5…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작됐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사실 자국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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