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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8건
기간
1993—2026

268건 · '살아 문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14쪽

  1.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담당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공직의 경우 나이…

  2.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김홍장 당진시장 “살맛 나는 당진 완성하는 원년될 것”

    …들겠습니다. 또한 아동과 여성, 노인, 장애인 모두가 편하고 노동자와 다문화 가족이 행복하고 차별 없이 대접받는 누구나 누리는 맞춤형 복지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미래세대와 함께 살아갈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경제와 사회, 문…

    당진시대
  3.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고 여성들은 40여 년 전부터 남성을 밀어내기 시작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하…

    당진시대
  4.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재감을 감지하기는 힘든 실정이다. 지역주민들이 자기 지역언론을 홀대하는 문화가 여전하고, 대다수 지역신문 역시 지역주민들이 외면하게 만드는 수준의 신문을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30년 후에도 지역신문이 살아남아 60주년을 기념할 수 있을까? 전…

    당진시대
  5.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달라도, 우리는 한 가족” 무지개 나라는 당진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캄보디아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념속하리 씨와 김형태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당진으로 결혼해 온 …

  6.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다. 타 시·군보다 고용률이나 출생자수가 비교적 나은 상황이지만 주거와 문화, 교육, 의료 등 부족한 정주여건으로 인해 청년인구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2015년 12월 4만8039명이었던 지역의 청년인구는 2018년 9월에는 4만…

    당진시대
  7.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의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방안은? 한홍덕 교육장 : 농촌에서 교육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중학교 거점화가 필요하다. 교육청에서는 내년에 면 소재지 중학교에 대해 특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통학버스 지원과 우수교사 배치 등이 농촌 교육…

  8.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선영 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노동과 교육 분야에 중점 두고 의정활동”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의 주요…

  9.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는 도로로 만들자는 것이다. 또한 구 군청사와 현재 건립 추진 중인 가족문화센터 광장과 연결해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원도심으로 형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구 터미널에서 구 군청사까지 도시경관거리를 조성해 걷고 싶은 길을 만들고, 32호선 국도…

  10.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동원 예비후보

    … 위해서는 충청남도 도차원에서 나서야 한다. 2. 산업도시·해양물류도시·문화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농업웅군으로서의 변모를 과시하던 당진이 산업. 도시화와 해양물류, …

    당진시대
  11.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바른미래당 이병욱 예비후보 “환경친화적 4차 산업혁명 활성화”

    …, 화훼, 기호, 약초 등을 활용한 웰빙농법으로 무한경쟁의 국제시장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축산업 또한 양질 종축을 통한 관리효율과 분뇨악취를 제거할 수 있는 효소 이용방법, 수질오염을 막기위한 오폐수 정화시설에 대한 전폭적인 정부 지원사업이 이루어져…

    당진시대
  12.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미면개발위원회 이원석 위원장“지역현안, 매섭게 꼬집어주세요”

    …침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정돼 있진 않아도 보존해야 할 문화재 등을 당진시대가 발굴해 보도하고, 또 가볼만한 곳을 찾아 알려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위원장은 “정미면에만 해도 봉화산과 은봉산이 있고 4개…

  13.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영흥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업 및 교육인프라 구축, 학생들에게 에너지 체험 학습의 랜드마크 역할,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으로 발전소 지역인 영흥면은 안전하고, 관광 생태도시로 전환하였고, 그러한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대화…

    당진시대
  14.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인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사는 가구의 증가로 혼밥, 혼술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게 되었고 소비 또한 소량화 소형화되고 있으며 사회전반에 걸쳐 단절, 고립,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세대별 1인가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당진시대
  15.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 강연에서 한채윤 상임이사는 △Sex(생물학적 성) △Gender(사회·문화적 성) △Sexuality(성적 욕망) 등 세 가지 단어를 중심으로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한 상임이사는 “‘성’이라는 단어를 사람들이 ‘성행위’로만 받아들여 사…

    당진시대
  16.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정희·편명희·황선숙·양기림 지역구 도전 고심■내년 지방선거 여성 출마 거론자는?

    … 것”이라며 “지역을 변화시키고 싶고, 특히 여성의 지위 향상과 당진의 문화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재숙 (주)한국바이오텍 회장도 비례대표 시의원 출마에 마음을 굳…

    당진시대
  17. 2017.09.08 · 정책·행정 · 한수미

    보훈공원 조성 등 보훈 정책 설명

    …아가는 보훈정책 설명회를 계기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공원 조성사업과 관련된 소난지도 의병총은 지난달 8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등록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으며, 이달 내 최종적으로 등록이 결…

  18. 2017.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이 꾸려가는 벼룩시장”

    당진의 새로운 지역문화로 자리 잡은 당진똘뱅이장터가 지난달 22일 당진1동 주민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당초 4월 둘째 주 토요일인 15일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날씨 문제로 한 주 미뤄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서도 역시 다양한 시민들이 나와 직접 만든 공…

  19.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 정치인·공직자 늘어야”

    …들은 도시시설과 공간, 도로 및 교통시설을 비롯해 주거환경, 휴식공간, 문화·체육시설 등 지역사회의 제반환경을 점검하고 당진시의 각종 시책과 추진사업에 대해 모니터링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 활용 실태조사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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