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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연도
2023년

129건 · '살아 있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3.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현안 인터뷰] 박상환 송산면 명산리 주민 “하수처리오니 재활용 업체 문제 빨리 해결돼야”

    …을이었다. 그런데 이 업체 때문에 온 동네가 떠들썩하고, 평생을 함 께 살아온 주민들이 얼굴 붉히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명산리 전 이장은 재임 당시 이 사안 에 대해 마을총회를 열고 주민들의 동의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에 대한 입장은?…

    당진시대
  2. 2023.05.0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신성대학교 평생교육원 정주석 원장 “신성대만의 특별한 평생교육 제공”

    …평생교육은 저출산 현상, 지방소멸 위기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당진시도 평생학습도시가 되려면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당진시만의 특색있는 평생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정주석 평생교육원장은 지난 1999…

  3.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사업대상지 일대 주민들 반대 성명 발표

    …산면사무소 소재지인 상거리 외곽도로와 삼월리를 통과해야 하고, 도문리에 있는 송산중학교 앞을 지나서 명산리의 작은 농로를 거쳐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송산중학교 입구 근처에는 원아 130여 명을 돌보는 율곡어린이집까지 있어 “공장이 가동되면 악취 나…

  4. 2023.04.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2기 마을기자 양성교육 구석구석 마을 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해 소개해왔다. 백만순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는 더 생생하고 피부에 와닿는 기사가 된다”며 “올해는 센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과 미디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

  5.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진달래에 엮인 민속·멋이 담긴 축제■ 제20회 면천진달래민속축제

    …도 면천의 역사부터 시작해 인물과 특산물, 핫플레이스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상설 전시관이 마련됐으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테마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등이 갖춰져 풍성한 행사로 열렸다. <수상자 명단> △진달래 효행 대상 : 전희정(면천개…

  6. 2023.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주여건 개선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 - 분야별 정주여건 개선방안 추진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주여건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살기 좋은 당진’ 조성을 위한 분야별 정주여건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당진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

  7.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

  8. 2023.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지역신문과 기자윤리’ 교육

    …없다’는 사명감과 자부심 때문이었다”며 “언론의 기본 정신, 저널리즘이 살아 있는 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분석력 있게, 차별화된 콘텐츠로 생산한다면 지역신문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9.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54시간 동안 이어진 대호지면 산불

    …피해가 없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전체 화재 영향 범위 2.3㎢ 내에 있는 공장 4개와 주택 300여 채, 축사 4개소 등이 있어, 한 때 민가와 축사 등으로 불이 번질까봐 긴장이 고조되기도 했다. 화재 발생한 직후 소방관들은 이곳에 화마가 덮쳐 인…

  10.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도 소들섬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를 강행하는 한전과, 이를 방치하고 있는 당진시를 규탄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은 매일 현장에 나와 공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학로 공동상임대표는 “소들섬 일대는 법정보호종을 비롯해 수도 없이 많은 야생생물이 서…

  11. 2023.04.0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제7차 청소년 기본계획 분석 포럼 열어

    …하는 현상에 대한 대응 및 대처 방안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미디어세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디지털 친화도가 높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하다. 이에 따라 수요의 형태도 다양해지며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접근 방식에 있어 비대면 활동의 필요성이 …

  12.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이웃들’ 6년 째 수행하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에서 6년째 수행하고 있는‘좋은 이웃들’ 사업은 전국 사회복지협의회 등 140개 기관이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수행하고 있다. 정부의 복지인력 증원, 통합적인 원스톱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

    당진시대
  13.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당진시대
  14.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운리 앞바다를 매립하는 것과 관련한 내용이 담겼다. 이 중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매립지 조성을 위한 호안 축조 소요비용인 약 580억 원 중 당진시가 1%에 해당하는 5억여 원을 부담하고, 한국가스공사가 99%의 사업비를 부담해 지분율을 1:99로 …

  15.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경위가 소개된다. 그리고 이어진 사진에는 허름한 가게 문 앞에서 사람이 있는지 살피는 복지사의 뒷모습, 집집을 돌아다니며 만난 강아지,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들어 낸 미소 등이 담겨 있다. <작가 이야기> 안수경 복지과장 “지역사회에서 사람 만나는…

  16.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란히 노출됐을 뿐만 아니라 아무런 이주·생계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함을 호소했다. 고작 10여 명의 주민들이 계란으로 바위 치듯 거대 기업과 정부 기관, 그리고 주민들의 고통을 수수방관하던 당진군에 맞서 싸워야 했다. 공사 현장 …

  17. 2023.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승전목에 이어 구룡동까지 폐기물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들 발칵

    …구룡동 주민 뿐만 아니라, 사기소동, 용연동, 정미면 대운산리와 인접해 있는 서산시 운산면 수당리 주민들까지 참여했다. 지영복 대책위원장은 “우리마을 구룡동에는 76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돼 있다”며 “주민들은 건강 문제는 물론 고압철탑으로 인한…

  18.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이야기를 뒤늦게 종이에 적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

  19.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 : 공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

  20.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는 당진시내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마을이다. 때문에 마을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위치해 있는데, 대부분 새롭게 마을에 들어와 사는 귀농·귀촌인들이다. 홍사윤·박병순 부부는 그 누구보다 귀촌인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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