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광명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송악 광명리'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1.11.05 · 지역사회 · 박기욱

    자유수호 희생자의 넋 위로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지회장 이재춘)는 지난달 31일 송악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에서 ‘제31회 호국지사 합동 위령제’를 올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이명남 당진교회 목사의 기도와 신암사 일월 스님의 독경 등 종교의식이 진행됐다. 이…

  2. 2011.06.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56회 현충일 추념식

    제56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송악읍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에서 보훈단체 및 관련기관, 국가 유공자,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에는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및 헌화, 분향을 실시했다. 이철환 군수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군내…

  3. 2011.01.0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당진경찰서, 2011년 시무식 열어

    … 모범공무원 및 업무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을 전달했으며 시무식에 앞서 송악읍 광명리 나라사랑 공원 현충탑에 참배하고 위패에 헌화했다. ■2010년 하반기 모범공무원 △경위 손인홍(정보계) ■표창대상자 △경찰청장 표창:경무계 경장 김창립 △충남지방경찰…

    당진시대
  4. 2009.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한두철강의 10여년간 소음피해 시달려

    송악면 광명리에 위치한 한두철강의 주·야간작업으로 인한 소음으로 인해 인근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이창주(76)씨 가족이 10여년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하고 나섰다. 한두철강과 이창주씨의 주택은 불과 담장하나를 사이에 두고 밀접해 있으며 작업당시 공…

  5.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오는 25일 6.25전쟁 상기 기념행사 열려

    …념행사를 개최한다. 6.25전쟁 상기 제59주년 기념행사는 이달 25일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 공원에서 충혼탑 및 참전용사비 참배 후 설악웨딩타운에서 기념식 및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시키고 참전용사…

    당진시대
  6. 2009.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009 이장단 구성했습니다

    합덕읍, 석문면, 대호지면, 면천면, 우강면, 신평면, 송악면은 지난 연말부터 각 마을별로 마을총회를 열고 이장단 선출을 마무리했다. 총회 결과 일부 마을에서 신임이장이 선출됐으며 당진읍을 비롯한 나머지 읍면은 2월 중으로 마을총회를 열어 이장단 구성…

    당진시대
  7.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 송악면 “주민 최대 숙원인 읍 승격 최우선”

    송악면(면장 홍사홍)은 2009년 최우선 과제로 ‘읍 승격’을 꼽았다. 지난해 9월 인구 2만이 넘어선 송악면은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주민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빠른 시일 내에 ‘읍 승격’이 이뤄지도록 힘쓴다는 계획이다. 올해 공동묘지 유·무연 묘소를…

    당진시대
  8.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한 진실규명 통지를 받았다. 선친 고(故) 구성회씨는 전쟁당시 40세로 송악면 광명리 이장과 대한청년단원을 지내던 중 당진군에 인민군이 진입해있던 9월22일경 자택에서 송악분주소로 연행되었다가 당진읍 시곡리 야산으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시신은 당시 가…

    당진시대
  9.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6.25전쟁 제58주년 기념식

    …로 오찬이 이어졌다.이에 앞서 오전9시에는 참전회와 보훈단체 임직원들이 송악면 광명리 참전용사비 및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안보현실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기도 했다. 윤대섭 부군수는 “자유민주주의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

  10.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부터 10월 말까지 총96회에 걸쳐 실시한다. ■순회수리 일정 17일: 송악면 광명리, 18일: 고대면 당진포3리, 20일: 대호지면 사성1리, 21일: 우강면 내경2리, 24일: 송악면 전대2리, 25일: 합덕읍 하운리, 27일: 고대면 장항1리, …

    당진시대
  11. 2008.02.04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구성 두번째

    기지시리 제외하고 구성완료 송악새마을 지도자 3명, 부녀회장 2명 바뀌어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는 지난 연말부터 이번달까지 각 마을별로 총회를 열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선출했다. 마을총회 결과 새마을지도자는 본당리와 전대1리 등 2곳에서…

    당진시대
  12. 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이장단 구성, 이렇게 됐습니다]

    광명리 이은규·반촌2리 박영규이장 송악면 이장단 변경 마무리 송악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광명리 등 4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임기를 마치고 연임된 기지시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을 비롯한 29개 마을 이장들은 유임…

    당진시대
  13.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유민주주의 희생자 합동위령제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이호용)는 지난달 30일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 옆 호국지사 위령탑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희생자 유가족, 자유총연맹 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민주 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

  14. 2007.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구본익 상임이사 최종 승인받아

    구본익(송악농협 RPC장장) 송악농협 상임이사 추천자가 지난 19일 대의원총회에서 최종승인을 받았다.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은 지난 19일 농협 2층 회의실에서 73명의 대의원 중 71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본익 상임이사 추천자에 대한 찬반투…

  15.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항일· 참전· 민주화 운동은 하나의 국민정신

    … 일깨우는 일이라고 생각해 왔다. 이런 의지를 담아 지난 2004년부터 송악면 광명리 6100여평의 나라사랑공원을 조성하고 기존 충령사의 위패를 현충탑이라는 선열의 충정을 담아 안치했고 공원내 참전용사비와 전쟁기념물, 그리고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가꾸…

    당진시대
  16.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6.25전쟁 안보현장견학

    …명예선양과 전쟁 이후 세대들의 국가관 확립을 돕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악면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에서 출발해 중동부전선, 제4땅굴, 을지전망대, 평화의 댐 등 안보현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형구 회장은 “6.25의 교훈과 참상을 잊지…

  17. 2007.05.07 · 지역사회 · 김기연

    [연구회소개] 당진오이연구회-서늘한 해풍덕에 품질·수확기 장점

    …부회장:유영호(정미 수당리) △총무:강병석(당진 대덕리) △감사:안재천(송악 부곡리) △회원:안병모(신평 부수리), 김병균, 김양곤, 김응국, 김종덕, 문영세, 문영열, 박정부, 이재우, 함용세, 문현갑, 최성재(이상 송산 동곡리), 최정섭(신평 부수…

  18. 2007.03.05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면 읍면순방 - 3월 2일

    편집자주 민종기 군수의 2007년 읍면순방이 지난 2일 송악면을 마지막으로 모두 끝났다. 이번 읍면순방은 두 달여간 하루에 1개 읍면씩 진행됐으며, 각 읍면마다 민원성 질의가 이어져 읍면 실과장들을 곤혹스럽게 하기도 했다 “폐기물소각장에 대한 군의 입…

  19.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최근석 조선일보 당진지국장"충령사에서 찍은 중학교 시절의 꿈"

    …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매년 현충일마다 추념식을 올리던 곳이다. 지금은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으로 위패를 옮겼지만 우리에게 이곳은 지금까지도 각별한 곳이다. 높은 계단을 올라서 보면 당진읍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고 충령사는 흐트러진 마음을 잠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