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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24년

123건 · '시간 동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식재료 찾느라 사계절이 바빠요”

    …다. 그 덕에 단골 손님들이 하나둘 늘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6년 동안 꾸준히 장사를 해 올 수 있는 이유로 김 대표는 재료를 꼽았다. 쌀이나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직접 나물을 채취하거나 텃밭에서 갖은 채소를 기르는 등의 노력…

  2. 2024.04.26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안효권 회장 취임

    … 사무총장, 이석규 재무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취임 임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장의 환영사와 참석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창규 이임회장은 “동문들의 한결같은 도움과 협조로 지난해 송산초 개교 100주년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

  3. 2024.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당진화력, 지난해 온실가스 2250만 톤 · 대기오염물질 5007톤 배출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이하 당진화력)가 2023년 한 해 동안 2250만 톤의 온실가스와 5007톤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태안화력발전소에 이어 온실가스 배출량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모두 2위에 해…

  4. 202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당선 인터뷰] 홍기후 충남도의원 당선인 “도의회 재입성…인프라 확충 중점”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을 잊지 않고 남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들이 원하는 일,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 공약 중 가장 중점을 둔 공약이 있다면? 앞으로 남은 2년의 임기가 길다면…

  5.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천 벚꽃길에서 플로깅을!

    …는 사회운동으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8명이 참여해 오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했다. 최근 벚꽃이 만발하자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벚꽃을 보기 위해 당진천을 찾은 가운데, 이로 인한 쓰레기 투기가 많아져 당진천 일대가 지저분한 것을 보고 당…

  6.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른 음식이다. 가볍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조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지 않고, 가격 부담도 적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이 음식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심지어 종로에는 ‘닭한마리 골목’이 있을 정도다. 아직까지 지방에서 닭 한 마리 …

  7. 2024.04.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월 5~6일, 사전투표 이렇게 하세요!

    …행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다. 이번 총선에서는 국회의원 선거(지역구 후보 및 비례대표 정당 투표)와 더불어 충남도의원 제3선거구(당진1동·당진3동·고대면·석문면)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

  8.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 “농가 일손 도울 몽골 계절근로자 중개”

    …농협이 근로자 계약·운영·배치를 담당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체류기간 동안 농협에서 마련한 숙소에 거주하면서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농작업을 도운다. 지난해 대호지농협은 시범사업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실시했다. 상·하반기 나눠 1차로는 지난해 4월…

  9.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 두 번, 엄마의 고향이자 외갓집인 한국을 방문하곤 했지만, 이렇게 긴 시간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생활한 적은 처음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당산초등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

  10. 2024.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D-9] 민주당 어기구 vs 국민의힘 정용선 선거운동 막 올랐다

    …리고 있다. 총선의 경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면서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후보들은 유권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총선에서는 ‘정권심판론’과 ‘야당심판론’을 내세운 가운데 당진에서는 ‘힘 있는 3선 중진의원’ 주장과…

  11. 2024.03.2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 찾은 여·야 대표들국민의힘 한동훈 · 민주당 이재명, 같은 날 당진 방문

    …을 방문했다.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같은 날 여·야 대표 두 시간 정도 차이를 두고 지역을 방문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라 대통령 선거를 방불케 하듯 구름처럼 인파가 모여들었다. 지난 22일 정오, 한동훈 국민의…

  12.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오랫동안 비어있던 상가 건물이 김민옥 대표의 손을 거치면서 편안한 카페로 변신했다. 주말이면 바로 옆에 자리한 당진종합운동장으로 운동하러 온 시민들이, 평일에는 종종 고대면 주민들이 카페 ‘고대로41’을 찾고 있다. 김민옥 대표는 충남 보령시의 섬 중…

  13.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호지 산불 1년 후 불 타는 데 3일…복구되기까지 30년

    …들도 하나 둘씩 모였고 모든 대원이 정신없이 바빴다. 산불은 2박 3일 동안 사성1리의 산을 태우고 4월 4일 정오쯤에 완전 진화됐다. 당진시청 직원과 당진의용소방대연합대원, 대호지 주민 2000여 명의 민간 인력이 동원 투입된 어마어마한 화재였다. …

  14.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힘들었단다. 손님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것도 아니었고, 한동안 비어 있던 자리에 문을 열어 홍보 효과도 크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점심시간이면 손님들로 꽤 북적일뿐더러, 저녁에도 흑돼지 삼겹살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 상록식당이 자리를 …

  15.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은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일주일에 하루도 마음 편히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없자 5도2촌(5일은 도시에서, 2일은 시골에서 사는 삶) 생활을 하기로 결심했다. 아내 원진주 대표는 “24시간 바쁜 직업이다 보니 남편과 밥 한 끼 함께 할 수 없었다”…

  16.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배효남 작가는 그동안 조각으로 자신의 세상을 표현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조각이 아닌 그림이다. 제11회 초대 개인전 <마음의 풍경>이 갤러리 늘꿈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심연…

  17.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굿앤굿 봉사단, 9년째 이어진 음악 봉사 올해도 시작

    … 2024년 첫 봉사를 지난 2일에 실시했다. 주말인 토요일 아침 이른 시간, 봉사자들이 당진의 끝자락에 있는 정미면 덕삼리의 두리마을에 모였다. 쿵쿵따따잼베와 꽃보다트로트의 강사 이유진 씨, 트로트의 이윤정 씨, 통기타의 박성배 씨는 이날 처음 봉사…

  18.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 감칠맛 나는 육수, 여기에 부드러운 면이 한데 어우러지는 칼국수는 오랫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특히 바다를 끼고 있고, 갯벌이 있는 당진은 아낌없이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가 유명하다. 여러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 있는 가운데, 해오름해물…

  19.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떤 변화가 있는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비상임일 때는 일주일에 3일 동안 단원들이 출근해 연습했다. 2년의 계약직이었으며, 정년도 55세였다. 기본급도 150여만 원으로 적었다. 그렇다 보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느낄 수밖에 없었고, 가장인 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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