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1건
기간
1993—2026

681건 · '어려운 고향' · 최근 기사부터5 / 35쪽

  1.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설성농업학교 설립해 교육에 전념 김상현 전 의장은 청주상고를 졸업한 뒤 고향으로 돌아와 조선금융조합·조선식량영단 등 금융기관에서 일했다. 이후 마흔 되던 해인 1962년에 설성농업학교를 설립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당진군지에 따르면 설성농업학…

  2.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도시락’으로 바꿀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새로운 활로 모색 경남 의령이 고향인 주연우 대표는 7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주 대표가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어머니 제정숙 씨도 함께 당진에 내려왔다.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

  3.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가 옆에 있는 도자기 공방 카페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는 유년시절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고 또 자본주의에 밀려 일을 접어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서 대표는 항상 꿈을 마음에 담고 기도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갔다…

  4. 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출판기념회“이사 오고 싶은 당진 만들기 선봉에 설 것”

    …이해선의 당당한 전진>은 △1부: 당진에서 태어나 자라고 △2부: 정든 고향을 떠나다 △3부: 귀향, 그리고 공직자의 길 △4부: 당진시장을 향한 당찬 출사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서전을 통해 이 전 국장은 가난 속에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

  5.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며 지역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면천면 문봉2리 출신인 정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면천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16세의 나이에 서울로 향했다. 그는 “벼농사를 짓는 부모 밑에서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며 “형님이 일찍이 세상을 떠난 바람에 맏…

  6.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중에서) 故 이우영 선생을 만나며 송악읍 가교리가 고향인 구자동(77) 옹은 어렸을 적부터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며 자랐다. 유네스코 지정을 준비했던 지난 2010년부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매년 개최하고 있지만 그 이전까지는 윤…

  7.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 잘못돼 있을 때에는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방법을 다시 알려준다. 거동이 어려운 이 웃에게는 직접 찾아가 쓰레기를 대신 처리해주기도한다. 최근 농촌지역에서선 주민과 새롭게 이사온 이주민들이 쓰레기 투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 송전리에…

  8.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보고 임 원장의 도전정신을 칭찬했다. 김 교수는 “애제자였던 임 원장이 고향인 농촌지역에서 구강악안면외과라는 이름을 걸고 치과를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뿌듯했다”며 “임 원장의 용기와 자긍심에 감동했고, 제자로서 대견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현실…

  9.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밴댕이는 속담으로는 친근하지만 요즘 쉽게 만나기 어려운 생선 중 하나다. 간척사업 이전 당진이 바다로 넘실대던 이전만 해도 신평 앞바다에서 밴댕이가 잡히곤 했단다. 밴댕이는 크기는 작지만 칼슘과 철분 성분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

  10.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다. 내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고향에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당진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당진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

  11.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당진으로 내려와야만 했다”고 말했다. “나와 남동생은 사촌오빠를 따라 고향으로 내려왔어요. 엄마는 어린 여동생과 앞을 볼 수 없던 할머니까지 모시느라 같이 못 내려왔죠. 이후 전쟁이 끝나고도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어요. 아마 이북으로 가신 것 같아요…

  12.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개인 식당을 운영키도 하고 병원 등에서 조리사로 일했던 이 대표는 경험과 손맛을 살려 이여사메기매운탕을 차렸다. 그는 “집에서 가만히 쉬는 성격이 못 된다”…

  13.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읍내동 에이블왁싱(ABLE WAXING) 이은경 원장편안하게! 깔끔하게! 민감한 피부도 OK!

    …싱을 주로 해왔다. 이은경 원장은 “왁싱이 내게 잘 맞았다”면서 “최근 고향을 찾아 내가 잘하는 왁싱으로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원장이 샵을 구상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동선이다. 왁싱 시술을 받은 고객이나 대기하는 손님들이 서로 마…

  14.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장“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 필요”

    …. 최덕재 회장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로 경제·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라면서 “이때 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단체와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

  15.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미소감자탕이었다. 하지만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고 결국 1년여 만에 …

  16.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차세대 작가전] 박도우 조각가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받기도 했다고. “물론 처음에는 엄마가 반대를 했어요. 조각이 힘들고 어려운 것을 알고 계셨으니까요. 하지만 조각을 하면 내가 더 재밌게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엄마를 설득해 조각을 시작하게 됐어요. 지금은 작업을 하면서 어머니가 많이 …

  17.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형제사진관 운영하는 이완구 씨(합덕읍 운산리)반세기 동안 이어온 그의 셔텨소리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사진관 곳곳에 걸려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 어려운 요즘에는 보기 힘든 모습들이다. 형제사진관에서는 요즘은 보기 어려운 롤스크린을 사용하고 있다. 40년이 됐다는 이 스크린은 스위치 버튼을 누르면 귀여운 배경의 스크린이 내려…

  18. 2021.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 주민 위해 진동운동기 전달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의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이사가 고향 주민들을 위해 진동운동기를 지난달 22일 기탁했다. 이번 진동운동기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과 운동하기 어려운 고령의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을 통해 각 마을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