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예쁜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각했던 것과 달리 이상하게 편하고 묘해지는 기분 속에서 다른 물고기들과 마음을 열어가며 행복해집니다. 이 그림책은 글 없이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만으로 감상이 가능할 정도로 자연스런 흐름이 살아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줄 때 글을 가리고 아이가 이야기를 …

  2.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련 고대중학교 2학년 학생이 추천하는 "Dear. 용서의 상처가 아름다운 그녀 이지선"

    …쁜 대학생은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언니의 지금 모습에서 그동안 언니의 마음에서 예쁘게 잠자고 있던 아름답고 착한 또 하나의 얼굴을 보았어요. 그건 이제껏 보아왔던 모습들 중 가장 평안하고 예쁜 모습이었을 거예요! 이런 언니의 모습들이 제 삶의 스케치…

  3.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성운 당진백병원 원장이 추천하는 기적,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

    …일 것이다. 젊은 남자의 경우 어느 순간 투시력이 생겨 거리에 걸어가는 예쁜 여자의 속옷이 보이고, 운동선수같은 경우 갑자기 괴력이 생겨 상대를 한주먹에 무너뜨리는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는 자신이 간절히 바라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일 것이…

  4.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내 잘못 샀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동화 중에는 어른이 보아도 마음이 벅차오르고 신선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을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아모스와 보리스’가 바로 그런 책이죠. 이 책의 주인공은 『생쥐와 고래』입니다. 원래 다산…

  5.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마음에 새겨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여우 ‘이여돌’에 의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양동이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갖고 싶은 물건을 보면 금방 소유하려 듭니다. 나에게 얼…

  6.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옛이야기 속에 비밀코드가...

    …들지 못하던 아이도 말똥말똥한 눈망울이 스르르 풀리면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꿈나라로 갑니다. 그림책 못지않게 아이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마주 이야기의 보물창고가 옛이야기랍니다. 서정오 선생님이 가르치던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것을 시작으로 채록하고…

    당진시대
  7.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쥐야 넌 누구니?

    …다.” 돈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일 뿐이지 차별의 근거는 아니다. 예쁜 것과 안 예쁜 것, 공부 잘 하는 것과 잘하지 못하는 것, 날씬한 것과 뚱뚱한 것, 기독교를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 그 모든 것은 차별의 대상이 아니라 차이일 뿐이라는 것…

    당진시대
  8.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심지어는 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민들레의 예쁜 꽃을 피워주는 장면에서는 눈물까지 흘리는 경우도 있다. 1학년 때 ‘강아지 똥’을 만난 후 3학년이 되면 ‘하느님의 눈물’이라는 책을 통해 권정생님의 작품을 본격적으로 읽게 …

  9.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 돋보이게 해주는 친구가 있다. 이런 친구가 곁에 있다면 한평생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미술이나 서예 작품에서도 마찬가지다. 좋은 작품은 물론 작품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가치를 지니겠지만 그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10.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새얼굴로 맞는 아름다운 꽃집 - 녹지원

    …받는 것이 아니라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할머니가 손자·손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꽃과 나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김회곤씨와 아름다운 꽃을 더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김소연씨가 운영하는 녹지원은 오늘도 다양한 꽃…

  11.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이영광 교사가 추천하는 야생초에 대한 사랑

    막연한 환상을 갖게 했던 놀이동산도, 화려한 조명 아래의 예쁜 인형도 내 것일 수가 없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매일 보는 똑같은 하늘과 산을 무던히도 지겨워했었는데 어느새 그 시간들이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삼십이 넘은 지금, 가끔…

  12.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선, 우아한 자태 - 선녀와 무용세상

    … 벽면 한쪽을 채우는 커다란 거울 앞에서 ‘선녀와 무용세상’의 아이들은 예쁜 발레복장을 하고 우아한 몸짓으로 그동안 배운 실력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당진읍 읍내리 신성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한 ‘선녀와 무용세상’은 작년 6월 20일, 아이들에게 발레…

  13.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3 여름숲속학교 열려

    ‘더불어 함께 사는 예쁜 세상’ 2003 여름숲속학교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아미원(구 죽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송영주),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준섭),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 등 4…

  14.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다. 차를 마신 후 손님들에게 대나무를 잘라 그 안에 말린 생화를 넣은 예쁜 악세사리를 직접 만들어 나누어주기도 한다. ‘솔바람물결소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대나무 술이다. 구멍을 내지 않고 대나무 통 안에 술을 넣는데 삼투압 작용을 …

  15.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는 여행이라 아이처럼 들떠 있었다. 그리고 색다른 낭만을 간직할 만큼의 예쁜 하늘과 갈색의 거리 풍경들을 보면서 건강함으로 만끽하는 삶에 감사함을 느껴보기도 했다. 저녁시간이 다되어 콘도에 도착하였다. 남편들은 저녁밥 준비는 자신들이 할테니 어색한 분…

  16.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아버지

    … 그리다가 많이 지웠고, 머리카락은 조금 없지만 무성한 것으로 그리고, 예쁜 꽃무늬 티셔츠를 입혀드렸다. 조금이라도 젊어지셔서 마음이 흐뭇했다. 아버지 건강하세요. 둘째딸 은아가

  17.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엽기, 발랄, 모두 하나되어!

    …되어.. ‘쿵쿵쿵쿵..’ 시원한 음악소리와 함께 이날의 마지막 행사인 ‘마음을 열어라’가 시작되었다. 이원곤 교장은 “이름있는 가수들을 부르지 않고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으로 꾸몄다”며 “학생들의 숨은 끼를 발견할 수 있는 환상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

  18.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 선생님이랑 그림 그리는 게 훨씬 재미있어요.(김은지·여·5학년).” “예쁜 색으로 색칠할 수 있어 물감이 좋아요. 친구들이 잘 그렸다고 말해주면 더 많이 그리고 싶어져요(정다영·여·1학년).” 학년도 다르고 그에 따른 학습수준도 다른 아이들. 장소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