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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5건
기간
1993—2026

255건 · '우리 부부는' · 최근 기사부터5 / 13쪽

  1.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이유로 그동안 사람들은 알아도 모르는 척 외면해왔다. 그러나 한윤숙 씨 부부는 더 이상 농협 관련 선거가 이렇게 진행되서는 안 된다며 견고한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어떻게 이 문제를 지역사회에 알리게 됐나? 지난 3월 …

  2.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에 성공했지만 적은 월…

  3. 2017.06.05 · 인물·동정 · 이영민

    탈북민 부부, 당진에서 새 출발

    “과거 우리들의 삶을 돌이켜보면 참으로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오늘 결혼식을 계기로 힘겨웠던 지난 날을 잊고 서로를 바라보며 밝은 내일만을 생각하겠습니다.”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탈북민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지난달 …

  4.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중고 자동차를 주고, 소은 씨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주기도 한다.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북…

  5.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6.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대덕동에 위치한 우리콩손두부의 부부 정혜경·이재경 대표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

  7.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 밖으로 내보냈는데 다음날 보니 또 그 자리에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

  8.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 한 목사와 김 사모는 서로에 대한 신뢰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부부는 26년 전 당진을 찾아 신평면 거산리에 신평성결교회를 개척했다. 2007년 김 사모는 미자립 교회와 개척교회에게 힘이 되고자, 신평성결교회 개척스토리를 담은 <들꽃 속에 핀…

  9.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 밀려난 조용한 바다로 달려갔다.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갯벌을 우리는 소리를 찾아 앞으로 달려가 보았다. 한참을 가도 소리는 멀리서 희미하게 들려왔다. 마치 파도 소리가 어둠으로 도망치는 것 같았다. 술래잡기하듯 파도를 찾아 우리도 어둠으로 …

    당진시대
  10.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해 오던 김선민·이예순 부부가 지난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부부는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와 뫼 산(山)인…

  11.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하다. 따라서 대화를 나눌 화제도 부족해 일상적인 물음만 오갈 분이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에게 돈 보다는 경험을 물려주기로 했다. 그래서 세계의 10%를 보여주겠다며 함께 틈틈이 세계 여행을 하고 있다. 여행은 항상 자유 여행으로, 떠나기 전 함께 일…

  12.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보게 된다. 여자는 나이 들면서…

    당진시대
  13.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 첫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이정례 권사의 약혼 사진이다. 2살 터울의 우리는 5년간 애틋한 연애 끝에 약혼했다. 이후 결혼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

  14. 2016.04.02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재 현장에 손길 더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급히 불길을 피해야만 했던 음식점 주인 부부는 옷조차 제대로 갖춰 입지 못한 채 화마가 삼키고 있는 음식점만 바라봐야 했다. 그때 자율방범연합대 거산기동대가 손을 내밀었다. 신평에서 명품대리운전을 운영하며 순찰·방범 등…

  15.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16.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재일 석문농협 전무"한때는 석문의 달리기 선수!"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있다면 언제나 출전했고 1등은 우리 것이었다. 무슨 종목이든 자신 있었을 정도로 빨랐다. 두 번째 사진은 중국 만리장성에서 아내(최월봉)와 찍은 사진이다. 아…

  17.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계로, 회사 밖에서는 알콩달콩한 커플로 2년을 보냈다. “직장 동료들은 우리 둘을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어요. 결혼한다고 이야기하니 다들 깜짝 놀랐죠. 워낙 회사에서도 장난을 많이 치던 사이라 둘이 잘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나 봐요.” 보…

  18.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를 다니고 있다. 아버지로서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했지만 잘 자라줬다. 우리 가족은 주말가족이었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당시 천안시 성환에서 살았고 나는 대관령 근처가 근무지여서 혼자 살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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