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대표는 “젊은 사람들이 계속 발전된 미용기술을 도입되는 만큼 나도 현재 자리에 안주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전문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대학 공부와 이용장 취득까지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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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33쪽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표는 “젊은 사람들이 계속 발전된 미용기술을 도입되는 만큼 나도 현재 자리에 안주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전문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대학 공부와 이용장 취득까지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권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에는 주민들의 사랑방인 ‘매산상회’가 자리하고 있다. 매산상회는 현재의 자리에 오기까지 총 3번 이사했다. 아버지에게 매산상회를 이어받아 운영해온 조우영 전 노인회장은 올해 91살을 맞았다. 그는 “매산상회가 생긴 지 70년이 넘었다”며 “처음엔 아버…
2022.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 실천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며 “아름다운 축제의 자리에 함께해준 여러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원하고 응원해준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남희 센터장은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에서는 건강하고 영향력 있는…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러나 한국동서발전소의 건설로 당산이 없어지게 되자 1996년 5월 현재 자리에 한 그루만 옮겨 신고 ‘당이송’이라 명명하게 됐다. 전준환 이장은 “당산에는 소나무가 무척 많았다”며 “발전소가 건립되면서 당산이 없어지게 되자 소나무 한그루를 지금의 자리…
2022.05.16 · 지역사회 · 김예나
…”며 “하지만 2년 째 행사를 열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지역 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니 가슴 한편이 찡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로 인해 노인들이 세상을 떠나고 거동이 불편해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월곡리 노인들이 …
2022.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좋고 이로운 것은 못 된다. 나중 보자는 양반 무섭지 않다 : 그 자리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차후에 보자며 공갈하는 사람은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상가 내에 있는 이서방치킨도 오랫동안 지금의 자리에서 장사를 이어왔다. 이전 대표가 다른 곳으로 장사를 옮기면서 지인이었던 전 대표가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고. 전 대표는 현재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며 5반 반장을 맡고 있다.…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옛 소반꽃피다 자리에 위치한 왜목경양식은 곽태임·남임현 모자(母子)가 손수 꾸몄다. 건축공학과를 전공한 아들 남임현 대표의 손길 덕분에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전면 통창으로 만든 공간은 개방감을, 리모델링한 기존 공간은 편안함을 준다. 창…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해 만나거나 모일 수 없었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평불만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주고 계신 새마을 가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환경이 중시되고 있는 만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진행해 오…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업처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삶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며 “한 자리에 모였던 일상 회복을 위해 우리 모두가 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석개발산업(주)(사장 이영민)이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과 장…
2021.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 것이다. 사무국장 또한 여러 차례 바뀌었고, 수당이 지급되는 사무국장 자리에 회장 동생을 선임해 특혜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에 대해 A씨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임원으로 활동하다 본인이 생각한 것과 다르면 도중에 사퇴하기도 한다”며 “가고자 하는 방…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부는 “40~50년 전 늦가을에는 급수문제로 논에 물이 가득해, 같은 자리에 큰고니와 기러기들이 많았다”며 “수리시설이 갖춰진 뒤부터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십마리의 큰고니가 날아온 것을 보니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이광석 한국조…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현재 심중섭·위금자 부부는 원당동 청구아파트 앞에 있는 구 서래원 자리에 베이커리 카페를 준비하고 있다. 3층 규모의 총 360평 베이커리 카페로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내년 4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심 대표는 “백년가게와 명인, 베이커리 카페까지…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상했다. 남산→농촌지도소→도서관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자리에 농촌지도소가 있었고, 이후에는 지금의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들어섰다. 원충희 노인회장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들과 몰래 숨어서 남산에서 데이트하는 연인들을 구경했다”고…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증흥S클래스 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아파트가 들어선 자리에는 집들이 모여 있고 농사를 짓던 곳이었단다. 대덕1통 내 마을은 다락골, 소송, 하송, 딧골 등으로 불렸다. 이 가운데 소송(小松)은 소나무가 많아 관에서 감시원을 두어 길…
2021.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짓는 밭두둑이로다. 與友娛遊席 (여우오유석) 친구와 더불어 즐겁게 노는 자리에서 同歸互手携 (동규호수휴) 함께 돌아오며 서로 손을 끈다. [注] - 商頭(상두) : 가을 머리. 초가을. - 流火(유화) : 大火 心星(대화 심성)이 서쪽으로 내려가 쳐진…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만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함께 논에 들어가 세 명이 굴삭기 앞을 지켰다.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자 작업자가 다시 굴삭기 시동을 걸었다. 뜨거운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된 상태다. 황룡 죽은 자리에서 난초가 무성 ‘난지’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석문면지와 당진시대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하(河)씨 성을 가진 한 사람이 섬에 표류해 살…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래해변이 길게 펼쳐진 시루지는 지역주민들의 옛 추억이 가득한 소풍장소였다. 날씨가 온화할 때 신루, 즉 신기루가 잘 나타났다 하여 신루지 마을로 불리다 시루지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두봉산에 오르면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듯, 물안개가 번지는 풍경이 …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들이 더 많아졌다. 우리 가족들에게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자는 얘기를 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합덕읍주민자치회 산악회 회원들과 찍은 사진이다. 현재 나는 합덕읍주민자치회에서는 총무기획분과장을, 산악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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