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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화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3건
기간
1993—2026

423건 · '주민들의 화합' · 최근 기사부터5 / 22쪽

  1.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에 열심히 참여했다”며 “우리 마을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전했다. 주민이 건넨 수선화로 시작 면천면 죽동2리는 지난 한 해 동안 꽃길 조성부터 제초작업, 등산로 쓰레기 줍기, 반찬 나눔봉사, 간식 지원…

  2.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고 회고했다. 이외에도 2006년 하이 서울 페스티벌에서 참여해 시민 화합 줄다리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2000년 서해대교 개통기념 화합 줄다리기, 2011년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개관, 2015년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 등이 가장…

  3.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4. 2021.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 석문면 통정3리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 지난해부터 주민 60여 명은 방치된 산업폐기물을 치우고 부지를 개간해 주민들의 쉼터를 만들었다. <본지 제1357호 ‘버려진 꽃밭이 ‘석문돌담꽃밭’으로’ 기사 참조> 더불어 석문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저소득 독거노인 집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독거어르…

  5.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소들섬 일대는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6.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김신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대호지면지대장“지대 활성화 위해 노력할 것”

    … 요소가 그리 많지는 않다”며 “하지만 대형 차량이 빠르게 도로를 달려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척사대회 개최 예정 대호지면지대는 면민 화합을 도모하며 3년 주기로 신임 지대장이 취임하면서 척사대회를 개최해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7.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8.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더불어 하트·보름달 모양 등 알록달록한 등불은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합덕제의 역사와 유래>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합덕제는 합덕지 또는 연호지라고 불리며, 조선의 3대 저수지로 유명하다. 후백제의 견휜이…

  9. 2021.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공원에서 만나요~”

    …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주민총회에서 원당공원을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으로 시작됐다. 사업은 △배움과 소통이 있는 원당공원 △문화가 흐르는 원당공원 △쉼과 놀이가 있는 원당공원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원…

  10.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1.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삶이 곧 문화다” - 나와 네가 주인공

    …으며, 앞으로 지속가능성이 어떠한지를 장기적인 안목에서 분석해야 한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이어가는 화합의 장을 만들면서 중요한 것은 다양한 예술가와 전문가의 의견과 조언으로 소통과 상생이 꼭 필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더불어 예술인들과 함께 킬러 콘텐츠…

    당진시대
  12. 2021.04.30 · 인물·동정 · 김예나

    합덕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하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달 21일 공청회가 진행됐다.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2021년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합덕읍은 과거 당진지역의 교통중심지로 인구 2만여 명이 거주하는 지역이었…

  13.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 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지난 21일 열렸다. 공청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들은 ‘2021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합덕읍은 과거 당진시의 교통중심지로 인구 2만여 명이 거주하는 지역이었지만 …

  14.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주도해 마을 유·무형 지원 발굴한다

    …시 농촌현장포럼 사전 추진설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가능한 …

  15. 2021.04.02 · 인물·동정 · 김예나

    강정의 신임위원장 취임

    …수 장용민 송병국 △감사: 이태무 박정국 취임인터뷰 강정의 신임위원장 “화합과 소통…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날 것” “석문면개발위원회 위원들이 제게 임무를 맡긴 이유는 그동안 부족했던 소통과 화합의 임무를 완수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와 석문개…

  16.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사)대한민국자원재순환협회 당진지회버려지는 것을 자원으로!

    … 경제 상황과 함께 코로나19로 회원들이 어려움이 많다”며 “회원들 간 화합과 권익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난지역 복구활동에 참여 협회는 회원들을 보호하는 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17.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니다. 묵묵히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순성면] 성주현 협의회장 “생명, 평화, 공경 목표 ” “순성 새마을의 협의회장으로 인준을 받아 책임감의 무게를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순…

  18.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정복지센터, 면천파출소 등에 손소독제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 지대장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대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방역활동 뿐이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덧붙…

  19.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우강 화합의 첫 걸음을 떼다

    …하지 못하다 이번 순례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들은 합덕·우강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내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며 버그내 순례길을 걷기로 했다. 버그내 순례길은 우강면 솔뫼성지부터 합덕읍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13.3km의 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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