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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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놀이다. … 상대편을 내 편으로 끌어와서 동화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 하나된 판에서 승자와 패자의 구별 없이 더덩실 춤을 추며 승리를 외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꽂힐 계획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아이들은 위기에 놓인 소들섬을 지키고자 주민들과 함께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 및 홍보활동,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 교사는 “무엇이든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잘…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약 7만 평) 규모가 논의됐다. 경일대의 이같은 계획이 발표되자 송악읍 주민들은 당시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등으로 침체된 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왔다. <본지 제1135호 ‘경일대 캠퍼스 당진 오나’ 및 제1248호 ‘경일대 추…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적인 도시재생사업 및 거리조성 등 상권을 촉진할 수 있는 인프라구축이 하나의 방법이다. 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환경개선과 위생관리 등 경영 컨설팅이 이뤄져야 한다. 이밖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하고 SNS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노무현 통해 정치에 관심…다양한 사회활동”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우선순위 정해 하나씩 해결” 이화용 합덕읍체육회장이 당진시의원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다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이 회…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인숙)가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에 비치돼 있으며,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책자에는 어플 ‘걷쥬’의 사용법과 각각 길에 대한 특징 및 사진이 담겨져 있다. [당진] 당진천변길 …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불편해 공연장을 찾아 오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아트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은 “이러한 것이 지역상생발전 지표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자리 창출 또한 복지재단과 마찬가지로 예산이 한정돼…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서는 새마을 사업으로 농로 포장, 변소 개량 사업 등을 실시하고, 농협 하나로마트의 전신인 농협 구판장을 운영했다. 특히 밥을 지을 때 쌀 한 숟가락을 따로 담아 모으는 절미운동도 진행했는데, 이 운동으로 거산새마을금고(현 당진동부새마을금고)가 만들어…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멸치로 만든 멸치회무침과 깔끔한 갈비김치찌개, 푸짐한 등갈비찜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03년 순성에서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했던 부부 조순심·김기찬 대표는 가게를 정리하고 2008년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찬갈비김치찌개를 문 …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돌이 될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학을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젊은층과 이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했으면 한다.” - 당진문화연대 나눔콘서트 토론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 “관광은 부수적…문화가치를 세워야” “보통 문화예술을 관광자원화자는 이주민과 그대로…
2021.04.09 · 문화·교육 · 박경미
… 발굴·기획해 운영하는 것이다. 특히 문화도시 사업은 상향식 사업이다. 주민들에 의해 사업이 계획되고 실행된다. 주민의 참여가 높아야 사업의 실효성이 있다. 지역의 모든 주민이 참여하고 도시의 일정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닌 도시 전체를 범위로 한…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찾아 당진만의 문화도시 사업을 펼치고 싶습니다. 읍면 지역으로 갈수록 주민들이 문화에 대해 어려워합니다. 문화에 대한 거리감이 커서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회 등 마을 단체를 활용해 문화도시를 알려 나갑시다.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손으로 이뤄…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을 기록하다’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언제부터인가 하고 싶은 로망이 하나 떠올랐다. ‘학생들과 동물을 키워 보면 어떨까?’,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김옥규 초등교사는 막연한…
2021.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나라의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3.1절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날을 기념한 날이다. 당진에서도 최초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이 ‘면천보통공립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이다. 특히 이 독립만세운동은 충남지역…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 20여 곳에 똥섬이 있다고 한다. 그중 하나가 당진에 있다. 소난지섬 남쪽 우무도의 바로 옆에 있는 분도를 ‘똥섬’ 혹은 ‘목새섬’이라고 불렀다. 암소 모양의 우무도 옆에 있어 이 섬을 소의 똥으로 여겨 ‘똥섬’이라 불렸던 모양이다. 바닷물이 빠…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짐이 없다. 주민들 스스로 느끼고 경험하면서 생각의 변화를 일으킨다면 무엇이든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예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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