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는 송산면 서정2리 부녀회랍니다”
…있다. 올해 부녀회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올해 처음으로 생활안전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첫 주부터 시작한 이번 활동은 2주에 한번 목요일마다 부녀회원들이 나서서 아파트 후문에서 시작해 유곡리 유곡초등학교 부근을 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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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42쪽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있다. 올해 부녀회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올해 처음으로 생활안전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첫 주부터 시작한 이번 활동은 2주에 한번 목요일마다 부녀회원들이 나서서 아파트 후문에서 시작해 유곡리 유곡초등학교 부근을 돌…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한다. ▲미니인터뷰 박광미 씨 "당진 시민으로서 축복, 성스러운 자리" 처음에 왔을 때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솔향도 좋고 시원하더라고요. 이후로도 종종 왔는데 여기 오면 종교가 시작된 곳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의 카톨릭을 처음 들여온 김대건 신…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친구나 선‧후배, 이웃이다. 그 덕에 정겹게 생활하고 계신다. 센터는 처음 현대제철 내 부생가스 발전소인 현대그린파워에서 지역 일정 부분 기탁금을 기탁하며 만들어졌다. 30억 원이란 큰돈을 마을마다 나누지 않고 송산면 전체에 도움이 되는 복지시설을 …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까지 더해서 제작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이한범 이장은 “처음에는 주민들이 잘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문영미 대표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잘 유도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면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마을에서도 이 프…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것은 이들이 지내고 있는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덕분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서로 낯설어 멀리한 적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은 마음을 열고 이역만리 타국에서 일하러 이곳까지 온 계절근로자들을 따뜻하게 품어줬다. 불과…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총 24개 사업단으로 구성된다. 지난 2015년 당시 5개 사업단으로 시작했을 당시보다 5배가량 노인일자리사업이 늘었다. 사업은 크게 △공익형 일자리 △시장형 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로 나뉘며 2024년 1200여 명 60세 이상 노인이 시니어클…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장에서 직원들과 함께하는 이 센터장은 경기도 구리시에서 사회복지사로 첫 시작을 했다. 이후 경기도 과천시자원봉사센터를 거쳐 충남 공주시 노인복지시설장을 역임했다. 그리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 연이 닿아 이곳을 찾았다. 이 센터장이 사회복지사를 선택한…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 직접 만드는 냉면” 대들보의 기원은 ‘냉면’에 있다. 조대환 대표가 처음 음식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다룬 것이 냉면이었다. 지금까지 냉면으로 이어진 세월만 35년이 넘는다. 냉면에 대한 진심, 자부심을 바탕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어 사용한…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요일에는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처음 시작한 컴퓨터 교육에는 김 회장과 박 총무, 이동교 부회장이 참여했다. 매주 금요일에는 복지관의 지원으로 만들기 활동을 한다. 손 회원은 “지난해에도 복지관에서 강사가 와서 …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조부모가 거주해 심적으로 의지가 되는,…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를 운영한 세탁의 달인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전자제품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가정마다 좋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들이게 됐고, 셀프 빨래방이 생기면서 세탁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점점 사라졌다. 김 대표는 고심 끝에 면천읍성에콩국수가게를 열기로 결정했…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트의 강사 이유진 씨, 트로트의 이윤정 씨, 통기타의 박성배 씨는 이날 처음 봉사에 참여했다. 그 외에 렛츠치어와 라라밴드를 비롯해 색소폰, 트로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더불어 꽃보다트로트는 회원의 봉사 참여는 물론 떡과 과일, 음료…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개의 대형마트 매장을 운영했던 14년경력의 유통업 경력자다. 김 대표가 처음부터 유통업계로 직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전북 고창이 고향인 김 대표는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제약회사에 입사후 5년을 근무했다. 그러던 중 천안에 살고 있던 친척이 …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나간다.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로 맡다가 2021년 당진으로 발령을 받고 송악사회복지관 관장이 됐다. 처음 관장직을 맡기 전 노인 복지관에서 7년을 근무했다는 강 관장은 당진으로 오면서 이 전의 경험들이 당진에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올해로 3년차를 맞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은 지역…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영업용 지게차 업체를 운영해온 그는 어느 순간부터 발이 시려 …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을 다져나간다. 지난 2022년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우드버닝 교실을 시작했다. 최장덕 씨가 강사로 나서 처음엔 7명의 수강생을 시작했다. 열심히 배운 이들이 자격증까지 취득해 지금은 강사 없이 회원들끼리 동아리 ‘버닝사랑’을 만들고 취미활동을 함께…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슴슴하면서도 육수의 깊은 맛이 따라오는 평양냉면. 처음에는 ‘무슨 맛이지’ 싶다가도 두 번, 세 번 먹다 보면 그 맛에 끌리는 것이 평양냉면의 매력이다. 먹을수록 빠져드는 오묘함에 평양냉면을 찾으러 다니는 마니아도 있을 정도다. 당진에서는 평양냉면을 …
2023.12.2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보조사업으로 올해 2억8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당진시는 올해 처음으로 7개 사업자 선정해 4000만 원씩 보조금을 지원해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돌봄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키워나가는 일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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