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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기간
1993—2026

189건 · '코로나 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21.1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행복 나눔 한마당

    … 개최했다. 지난 20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비대면 일상화로 멀어진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2. 2021.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 대응 위한 주민 대상 강의 개최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줌(ZOOM) 활용 주민 교육을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

  3.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무료진료에 장애인 나들이 후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을 위해 제주도 나들이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로 무산돼 아쉬움을 달래고자 지난달 28일에는 부여로, 지난 11일에는 아산으로 두 차례에 걸쳐 총 15명의 나들이 비용을 후원했다. 참여자들은 부여의 백제 문화단지와 아…

  4. 2021.11.05 · 지역사회 · 박경미

    홍광표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 모범도민 표창 받아

    …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에게 전수했다. 홍 회장은 26년 동안 8200여 시간 사회봉사를 펼쳐왔다. 코로나19 발생 초기 마스크 품절 대란시 수제마스크 제작을 비롯해 대구·경북지역을 방문 격려하고, 백신접종 현장에서 의료진과 자원봉사요원들에게 급식봉사를…

  5. 2021.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슴뭉클한 ‘백수잔치’ 개최

    …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보호자를 초청해 지난 2일에 개최됐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신속 항원 키트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 뒤 평안마을 사랑동(프로그램실)에서 상수(100세) 잔치를 치렀다. 상수 잔치에서는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는…

  6. 2021.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및 모션짐 설치

    …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놀이방을 재정비했다. 한편 놀이방 공동육아나눔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내 미끄럼틀 불풀장과 틈틈이 도서관, 놀이용 장난감이 비치돼 있다. 이 공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운영 시간은 월…

  7. 2021.1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울함을 '꽃'으로 지워요"

    …. 프로그램은 원예 활동뿐 아니라 일주일 미션을 수행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계망 증진과 일상생활 무기력 해소를 도왔다. 최태선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어르신이 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

  8.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화분 가꾸며 이웃과 소통 나눠

    …꾸기 사업에 이어 입주민 간 교류와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화분 가꾸기 사업만을 실시키로 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주관 단체는 나무 200본 및 화분용 배양토,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했으며, 주민들은 헌 화분을 가져…

  9. 2021.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가을이 오는 소리

    …기뻐하고 기도 속에서 감사함을 찾는 깊은 믿음을 생각하며 지금 지나가는 시간이 아슬아슬한 계절임을 느끼게 한다. 왜냐하면 코로나19라는 무서운 전염병. 물러날 수 있도록 오늘도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걱정이 크다. 하루를 살더라…

    당진시대
  10. 2021.10.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모두 함께 봉사해요!”

    …사회복지의 날 기념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아이클럽 봉사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자녀에게 봉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올해 결성됐다. 한편 지난 17일 아이클럽 봉사단이 집단 상담 활동에 참여했다. 부모는 의사소통 집단 상담을 통해…

  11.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소식

    …이번 캠프는 지난 8월 정미면 산성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캠프로,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섯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참여가족은 순성브루어리의 당진맥주 시음을 비롯해 순성왕매실영농조합의 매실을 이용한 ‘매실피자만들기’…

  12.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복지 현장 촘촘하게 연결돼야”

    … 개최 네 가지 테마로 나눈 ‘사회복지 일상전’ 눈길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19로 복지 현장은 하루하루가 숨 가빴다. 일부 사람들은 코로나19 휴관이 이어져 오히려 일이 줄지 않았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복지서비스 제공 방식을 고민할 새도 없이…

  13. 2021.10.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안섬포구에 나무 심으며 구슬땀

    … 공원 곳곳에 식재했다. 가족이 모두 참여한 고관훈 씨 가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오랜만에 땀 흘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4.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5. 2021.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SG골프 당진점“실내에서 편하게 골프 연습하세요!”

    …가 대중화되어 가고 있지만, 수요에 비해 부족한 시설이 아쉬웠다고. 또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며 해외로 골프 여행을 떠나던 사람들이 국내에 머물러 수요가 급증해 국내 골프장 가격이 높아졌단다. 김 대표는 “골프장 코스 사용료가 많게는 두 배까지 오…

  16.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을 발굴하고,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

  17.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급성 심장질환으로 쓰러진 할머니 도운 주민들

    …원하는 날에 맞춰, 집안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깨진 창문 유리, 오랜 시간 상온에 방치돼 심하게 부패된 음식물 등을 처리하고 빨래와 창문 교체 등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에서 새 침구류를 준비해 전달키도 했다. 또한 박영일 …

  18.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머니를 홀로 모시고 있는 아들 A씨는 어머니가 주간보호시설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되면 농사일을 멈추고 집에 와야만 했다. 어머니 귀가를 도운 뒤 씻기고 식사까지 차리면 저녁이 되기 일쑤였다. 모자(母子)에게 도움을 주던 이웃이 애니맘이 돼 바쁜 농번기마…

  19.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의 세월이 흐르면서 봉사단 구성원이 일부 바뀌기도 했지만 대부분이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어느덧 대학생이 됐고, 또 군대에 가기도 했다. 그 사이 아이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이 성장했다. 처음엔 봉…

  20.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솟아 카테린 씨는 필리핀의 맛을 내고자 꼬치를 숯불에 구워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워지면서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했던 이들은 필리핀 음식이 그리울 때면 이곳을 찾곤 했다. 6월 26일 낮 12시쯤, 이날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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