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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8건
연도
2021년

258건 · '학생 위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5 / 13쪽

  1.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보행 신호 짧아 횡단보도에서 달리는 아이들”

    …서 열렸다. 이날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장이 참석해 활동의 애로점과 함께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건의사항을 김 의장에게 전달했다. 원당초 “국도 건너는 200명 학생 위험” 원당초에서는 국도를 따라 이어진 길로 등하교하는 청소년들의 안전 문제가 거…

  2.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학급 안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은 ‘또래상담자’다. 현재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또래상담자 동아리인 ‘버늬’(회장 이남호 당진고2)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31명이 속해 활동하고 있…

  3.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차게 날개 펴는 나래학교, 힘찬 첫발 내딛어

    …립 특수학교로 초·중·고·전공과 4개 과정 20학급으로 이뤄져 있으며, 학생 96명과 교직원 84명이 함께하고 있다. 당진꿈나래학교는 ‘푸른꿈·당찬도전·내일의 주인’이라는 교훈 아래 내일을 꿈꾸며 당차게 나래를 펴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교육을 이어가고…

  4.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 선언

    …환경교육한마당 행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선언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당진시는 선언문을 통해 △환경교육 기회 확대 △정책과 제도 마련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가 양성 등 시민 스스로 지역…

  5.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1위 북창초·2위 면천초·3위 대덕초·석문초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제1회 당진 학생 로봇 축구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북창초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로봇축구 대회는 지역 내 9개 초등학교가 출전해 학생들이 교구를 조립해 만들고 코딩으로 움직임까지 작동한 로봇으로 축구 경기가 치러졌다.…

  6.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 대회 우승한 신평중·고 축구부에 격려 방문 이어져

    …학원장이 참석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 충남 학교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축구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앞서 지난 8일에는 김명선 충남도의장이 학교를 방문해 축구부 동반우승을 축하하고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교…

  7. 2021.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차게 나래 펴는 나래학교 개교식

    …립 특수학교로 초·중·고·전공과 4개 과정 20학급으로 이뤄져 있으며, 학생 96명과 교직원 84명이 함께하고 있다. 당진꿈나래학교는 ‘푸른꿈·당찬도전·내일의 주인’이라는 교훈 아래 내일을 꿈꾸며 당차게 나래를 펴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교육을 이어가고…

  8.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경 지키기에 나섰다. 지난 2일 꿈꾸는나무와 신평중학교 및 신평고등학교 학생 20명이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EM 효소 원액을 신평면 상오리 오봉저수지와 초대리 초대저수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

  9. 2021.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누적확진자 734명

    …해 하루 발생자수가 다소 줄고 있다. 하지만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기 위해 인구 이동이 많아지고, 추석연휴까지 이어지면서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상태다. 특히 2학기 개학 이후 학생들의 전면등교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 코로나1…

  10. 2021.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 활성화 위해 ‘안전보험’ 가입

    마을 속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당진시가 충남에서 처음으로 행복교육지구사업에 대한 안전보험을 가입했다. 행복교육지구사업은 마을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해 당진시와 충남도교육청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방과후학교와 …

    당진시대
  11.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석문면 주민총회 결과

    …축산악취로부터 해방: 석문면 내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주민 환경설문조사 및 선진지 견학, 악취제거를 위한 논의 등 진행 5. 청소년 문예창작 프로그램 운영: 초4~중2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짓기 프로그램 운영 6. 달맞이 호수공원…

  12.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했다. 당시만해도 한 학년당 학급이 7~8개였고 한 반에 60명 이상의 학생들이 수업을 들었단다. 학교 정문(현재 쪽문) 앞에서 살았던 김순영 통장은 “학교 종이 울릴 때 등교해도 지각하지 않았다”며 “학교가 가까워서 늘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다”고 말…

  13.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동아리 ‘환경의사회’(회장 손예준, 지도교사 이기성)가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청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이를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충남도의회에 전달했다. ‘소들섬 일원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및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안은 충남도…

  14.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밤사이 버려진 술병과 꽁초로 학교 골머리

    …어 학교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진초 운동장에 설치된 잔디밭과 쉼터는 학생들에게는 수업 중 생태교육 현장으로 사용되며,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놀이공간 및 학부모 대기 장소로 활용됐다. 하지만 밤사이에 이 공간에서 음주와 흡연을 한 뒤 술병과 꽁초를 …

  15. 2021.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는야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5명이 ‘초록수호대’가 돼, 환경오염으로부터 고통받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그 내용을 예술적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공유하는 활동이다. 김미라 대표는 “코…

  16.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당진행복교육지구가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가 시작됐다. 2기의 주제인 ‘마을교육자치’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마을교육포럼(대표…

  17.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사회와 함께한 진로체험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진로체험 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직접 진로처를 방문해 실습하고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하며 생생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합덕의 강카페(대표 강지훈)와 율스타일(대표 김…

  18.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안전한 학교 위한 불법촬영 단속”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불법 촬영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점검단의 중간 점검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협의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불법촬영 점검단은 2인 1조로 편성돼 지난 4월부터 지역 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56교를…

  19.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로 남았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일” 내 재산도 아니고 지역과 환경을 위해 삶을 걸고 싸우는데 ‘쌈닭’이냐고 비아냥대던 어느 공무원의 말이 비수처럼 가슴에 꽂히기도 했고, 찬반을 두고 이웃 주민들과 얼굴 붉히며 싸워야 할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내리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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