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상씩 근무에 열중하고 있다고. * 26일(토) 교통사고 ■오후 2시경 신합덕주유소 앞길에서 우측도로에 서 있던 봉고승합차(운전자 박모씨, 22세)가 신합덕주유소로 들어가기 위해 좌측도로에 정차해 있던 버스앞으로 좌회전하는 도중 길가장자리에서 달려오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건 · '합덕 도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씩 근무에 열중하고 있다고. * 26일(토) 교통사고 ■오후 2시경 신합덕주유소 앞길에서 우측도로에 서 있던 봉고승합차(운전자 박모씨, 22세)가 신합덕주유소로 들어가기 위해 좌측도로에 정차해 있던 버스앞으로 좌회전하는 도중 길가장자리에서 달려오던 …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탱크로리 3중충돌 13세 소년 사망 지난 9일 오전 8시 20분경 합덕읍 서야고등학교앞 노상에서 합덕방면으로 가던 탱크로리(운전자 박종화, 43세)차가 운전부주의로 앞서가던 로얄프린스(운전자 윤인석, 48세) 뒷범퍼를 받고 중앙선을 침범, 반대차선…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운 결실의 계절을 맞아 각 읍면에서 체육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3일 합덕에서는 오전 9시 일찌감치 개회식을 갖고 본대회에 들어갔다. 버그네풍물단의 사물놀이로 흥을 돋구며 시작된 체육대회는 34개리 선수단이 입장해 자리를 잡으면서 본막을 올렸다. 대…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들의 글솜씨를 펼친 주부백일장은 올해에도 우강 제일가든에서 열렸다. 합덕청년연합회가 주관한 올해 주부백일장에는 45명의 주부들이 참가해 가장 많은 참여율을 보였다. 대부분 30대의 젊은주부들이 아이들 손을 잡고 모여들었고 응원차 나온 남편들의 모습…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째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육교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신평면과 합덕읍을 잇는 북창초등학교앞 도로는 거산방면으로 완만하게 언덕진 휨길인데다 대형화물트럭의 통행이 잦고 대부분 과속으로 질주하는 경우가 많아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사고위험이 뒤따르고 …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위 종합문예센타로 사회봉사의 사령탑으로 읍민 교육장 되기를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만추(晩秋)와 헤어짐이 섭섭하여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로 발길을 옮기었다. 심훈선생과 영혼끼리의 교감을 미루고 한수 가르침을 얻어 필생의 불후(不朽)의 역작은 남기…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려입고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나간다. 변변한 신호등 하나 없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서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위해서다. 처음엔 합덕국민학교 앞에서 했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옮겨왔다. 혼자서 이 일을 해…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합덕국민학교(교장 오춘근. 63세) 앞 지하도가 머지않아 설치공사에 들어가게 될 전망이다. 민자당 당진군 지구당을 통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확인해 본 바에 따르면 합덕국교앞 지하도 설치공사는 신평~신례원 구간을 4찬선으로 확장하는 공사와…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을 갖게해준 것이 있었다면 마라톤의 손기정씨였다. 또 싸이클에서는…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 청년연합회 초 대회장을 지낸 신현영(42세)씨. 합덕 청년연합회의 역사가 올해로 4대째니까 벌써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를 잊은 사람은 없다. 연합회가 탄생하기 전부터 남다르게 애써왔다는 것과 연합회 역사의 시작과 함께 초두의 1년을 장식…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를테면 ‘규율부장’격이다. 김영준 할아버지는 예산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합덕서 살아온지 벌써 37년이나 됐으니 누가 ‘타지인’이라 부르면 혼내줄 용의도 있다. 합덕땅에 젊음을 묻고 살았고, 누구보다 합덕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젊은시절 어려운 생활이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