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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50 / 51쪽

  1.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는 이야기이다. 돈이라는 것은 마음을 유혹하여 흑심을 갖게하는 것이다. 지금 온나라가 떠들썩한 ‘5천억 비자금’문제도 이와 결부해 생각해볼 일이다. 김영황씨는 시설원예를 67년부터 시작했다. 무려 30년전 혼자서 외롭게 꽈리고추를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

    당진시대
  2.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리 후손들에게 물려준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후손들의 것인 자연을 지금에 사는 우리들이 잠시 빌려쓰고 있다는 마음으로 탈을 바꾸어야 할 때이다. 남이 아닌 내 자손들의 물건을 빌려 쓴 어른으로 더 가꾸고 아름답게 보존했다가 돌려주어야 어른으로서 …

    당진시대
  3.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숨통을 눌러 질식사시켰던 그 건물을 이제 허물고 원상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당진시대
  4. 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쓰레기 종량제 중간평가

    …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과연 쓰레기 종량제는 뿌리를 내렸는가, 거기에는 지금 어떤 문제가 놓여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본다. 쓰레기 감량, 재활용율 높아져 여전한 불법투기,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당진시대
  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왔다. 따라서 타후보에 비해 지역사정에 어둡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당진을 위해 한 일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밝혀달라. 답:회사에서 생산관리부장과 공장장을 지내고 국회에서 12년간 국회보좌관을 지내는 동안 주민등록은 그냥 당진에 두고 있었…

    당진시대
  6.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학 포기하고 미용사가 된 심지 곧은 젊은 남자-유진호헤어콜렉션 대표 유진호

    …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그대로 고생길이었다.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미용이 발달한 그곳에선 중류로 취급되어 월급도 낮은데다 라면 한개에 2천원씩 하는 높은 물가탓에 생활고에 허덕였다. 하는 수 없…

    당진시대
  7.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공동체의식조차 개발과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무너져 버렸던 안타까운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자제 대비, 친환경적인 정책생산에 역점 창립된지 1년이 채 안되었지만 서태안 환경련의 이러한 다양한 사업들은 지역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졌왔다. 주민들의…

    당진시대
  8.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공동체의식조차 개발과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무너져 버렸던 안타까운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자제 대비, 친환경적인 정책생산에 역점 창립된지 1년이 채 안되었지만 서태안 환경련의 이러한 다양한 사업들은 지역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졌왔다. 주민들의…

    당진시대
  9.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 신춘문예에 수차례 도전해 보기도 하고 번번이 미끄러지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시에 대한 열망 하나로 이 세상을 버텨나가고 있다. "그때도 매한가지였슈. 세상에 거꾸로 된 것은 하도 많은데 내 힘은 없고, 연필로 대신 해보려고 했었쥬" 이미 아버지 앞…

    당진시대
  10.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 신춘문예에 수차례 도전해 보기도 하고 번번이 미끄러지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시에 대한 열망 하나로 이 세상을 버텨나가고 있다. ꡒ그때도 매한가지였슈. 세상에 거꾸로 된 것은 하도 많은데 내 힘은 없고, 연필로 대신 해보려고 했었쥬ꡓ 이미 아버지 앞…

    당진시대
  1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해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곤한다. 유일한 위로와 희망인 우리아들 승종이. 지금은 열여덟살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전국에서 수재만 모인다는 공주H고등학교에서 여전히 장학생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머니, 조금만 고생하시면 제가 꼭 훌륭한 사람되어 …

    당진시대
  12.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해 수산물직매장과 어민 복지회관 건립계획, 앞으로 대체어장 개발에 노력한 터-당진수협 유재천 조합장

    … 유조합장도 이것을 인정했지만 이와 아울러 수협이 금융기관이 아닌 이름 그대로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기위한 발전적인 전망도 나름대로 제시했다. ꡒ올해엔 수산물 직매장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어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복지회관도 건립할 계획이구요.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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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해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곤한다. 유일한 위로와 희망인 우리아들 승종이. 지금은 열여덟살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전국에서 수재만 모인다는 공주H고등학교에서 여전히 장학생 자리를 지키고 있다. ꡒ어머니, 조금만 고생하시면 제가 꼭 훌륭한 사람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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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락하고 있다. 아무도 농촌에 대한 미래를 밝게 내다볼 수 없게 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농촌의 위기상황과 농촌교육 현실을 극복할 대안은 없는 것일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므로 이대로 주저앉아 날로 치닫는 농촌의 위기상황을 지켜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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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우공업

    …지 그 회사의 경영방침과 사훈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것이 현장에서 그대로 구현되는 회사는 드물다. ‘계획된 목표달성’ ‘생활최고의 품질유지’ ‘지속적 확인으로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주)대우공업의 경영방침은 지금과 같은 성실한 운영자세를 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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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가. 굶기를 밥먹듯 하면서 살다가 만 9년만에 군대생활에서 제대를 하고 지금의 박옥순씨와 29세에 결혼을 했다. 그뒤 농지정리나 간척장등을 따라다니면서 막일꾼으로 슬하에 5남1녀을 두면서 어렵사리 지냈다. 합덕들판에 농지정리하는 극동건설회사에 몸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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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자로서 여간 아쉬움이 남는 게 아니었다. 세상의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한 시대를 풍미한 작가와 그의…

    당진시대
  18.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다. 특히 폐합성수지는 전국 4, 5위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지금까지 살펴본 간단한 내용만 보더라도 중부권 특정폐기물 처리시설에 반입될 폐기물이 주로 충북 청주시와 청원군, 괴산군, 대전시에서 발생하는 폐합성수지와 특정유해폐기물이 될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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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상식을 민주적, 개방적으로 - 출판운동에 힘써온 김병빈씨

    …. 그가 대학이라는 상아탑을 벗어나 첫발을 내디딘 사회가 ‘출판사’였고 지금도 만 4년째 출판계통에서 일하고 있다. 그 자신 사회에 대한 견식을 넓힐 수 있었던 매개체가 ‘책’이어서 그랬던지, 책을 만드는 일에 자연히 관심이 갔기 때문이다. 좀더 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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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 때문에 지역문제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중앙집권적인 사회현실에서 지역주민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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