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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6건
기간
1993—2026

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2 / 55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받들고 있는 기술자 전문가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추억속에 담긴 격변의 역사는 아직도 그들의 사회적 열정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만큼 생생하고 가깝다. 이 빌딩숲에서도 가장 눈에 잘 띄는 '대우빌딩' 11층에 정미화 변호사의 사무실이 자리잡고 있다. 늦가을…

    당진시대
  2.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임종미,김미경

    …흉내를 내지는 못하더라도 우리들은 작은, 아주 작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사는 삶에 의미를 두고 살면 어떨까. “지혜는 시들지 않고 항상 빛나서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언제나 끈다. 그러므로 지혜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게 마련이다. 원하…

    당진시대
  3.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학리 첫 경노잔치 열어

    …이 넘은 노모를 정성껏 모시는 백은영(남)씨와 고령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황정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패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날 잔치는 운학리 부녀회(회장 이인순) 회원들이 지난 3일 군민체육대회 행사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개최돼 의…

    당진시대
  4.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복입기에 자신있는 분, 모두 오세요”

    …나하나에 예의가 자연스럽게 배어있는 그런 여성을 뽑는 자리다. 때문에 행사는 전통의 멋을 잊고 사는 주민들에게나 우리의 고유의상인 한복을 잘 모르는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 되기도 한다. 주최측에서는 올해 이 대회에 좀더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5.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보시는 하나님에게만 알려진 채 오늘도 남 모르게 예수님의 삶을 뒤따르며 사는 자들이다. 그들은 예수님처럼 살기위하여 가난하고 병들고 버림받고 소외된 불우한 사람들과 삶을 나누며 그러면서도 늘 자기의 부족함과 사랑없음을 채찍하며 살아가는 무명의 성자들이…

    당진시대
  6. 1997.09.15 · 문화·교육 · 이명자

    제9회 충장공 남이흥장군 숭모식 거행

    …. 이날 김석제 숭모회장은 “충장공 남이흥장군의 거룩하신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참다운 애국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며 “장군의 애국정신을 후손에게 길이 전해 선진조국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는 초석이 되게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제9…

    당진시대
  7.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0

    …고 있다. 그들에게는 다만 살아가는 것만이 중요한 문제이지 결코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이다. 정직한 남을 비방하여 그 정직을 자기 것으로 도둑질하거나 부지런한 타인을 헐뜯어서 그 부지런함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는 수치심마저도 버리고 사는…

    당진시대
  8.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고 있다. 그들에게는 다만 살아가는 것만이 중요한 문제이지 결코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이다. 정직한 남을 비방하여 그 정직을 자기 것으로 도둑질하거나 부지런한 타인을 헐뜯어서 그 부지런함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는 수치심마저도 버리고 사는…

    당진시대
  9.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에 이어 중국의 4대 산업도시인 ‘심양’은 유동인구 포함 7백만 인구가 사는 곳으로 러시아, 일본, 서울, 홍콩으로 이어지는 국제공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질서 속의 질서 - 중국의 저력 자전거가 유난히 많은 심양은 중국인의 주된 교통수단이 바로 …

    당진시대
  10.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도 벌써 두번이나 일본방송사의 초청을 받아 일본을 다녀왔으며 한 마을에 사는 김종문(69세)씨를 일본 후생성에 데리고 가 요양시키기도 했다. 김종문씨는 17세에 징용됐던 성산리 주민으로 그 역시 피폭자이다. 정부와 국내언론의 무관심 속에 김종기씨는 마…

    당진시대
  11.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인간성 상실 때문에 현 사회는 혼란의 연속이 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답게 사는 것일까? 여기에 공자의 말씀을 수록한 논어에 있는 명언을 적어본다. 공자왈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인간은 누구나 과오를…

    당진시대
  12.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⑥

    … 먹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애인삼아 뒹구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지음, 김원우 엮음- 「소설속의 철학」 -김영민, 이왕주- 「미국정신의 종말」 -앨런 불룸- 「실험학교 이야기」 -윤구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

    당진시대
  1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에헴”하고 헛기침만해도 그것이 가르침이었고 어른의 위엄과 열심히 사는 모습에서 그 자체가 교육이었고 존경하고 우러러 보았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청소년의 눈에 보이는 어른들은 모두가 위선과 모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일 뿐인데 청소…

    당진시대
  14.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

    당진시대
  1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

    당진시대
  16.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④

    … 야속했지만 싸우기는 싫었어요. 포기든 항복이든 편치않은 심사로 더불어 사는 괴로움(?)에 대해 생각했지요. 심통이 난들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애꿎은 이불빨래만 했지요. 앞뒤 베란다로 빨래를 즐비하게 널어 놓고 아파트 광장을 내려다보며 망중한…

    당진시대
  17.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서금구 「사람아 사람아」 책으로 나와

    …통해 주간 당진시대에 매주 소개된 바 있다. 어쩌면 이 책은 우리주변에 사는 성실한 사람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어차피 시대가 담긴 것이라면 이 책은 진솔한 개개인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 한 시대에 관한 역사책이다. 그러나 무…

    당진시대
  18.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용달 김 정 영씨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에는 어디든 저마다의 역할이 생겨나게 마련이다. 그것은 앞에서 이끄는 역할일 수도 있고 가운데서 분위기를 잡는 역할일 수도 있으며 뒤에서 밀어주고 받쳐주는 역할일 수도 있다…

    당진시대
  19.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 것, 보는 것 등은 모두 정상이다. 그러나 얼굴은 언제나 수심에 빠져 사는 90세의 할머니, 단칸방 5백만원의 전세방에서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생을 살려고 태어난 것이지 생을 준비하고자 태어난 것은 아닐진데 명복례 할머니를 취재하면서 느낀 것은 …

    당진시대
  20.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 것, 보는 것 등은 모두 정상이다. 그러나 얼굴은 언제나 수심에 빠져 사는 90세의 할머니, 단칸방 5백만원의 전세방에서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생을 살려고 태어난 것이지 생을 준비하고자 태어난 것은 아닐진데 명복례 할머니를 취재하면서 느낀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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