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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29건
기간
1993—2026

2,629건 · '우리 마을' · 최근 기사부터52 / 132쪽

  1.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2. 2017.11.0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만 기업형 대형축사 결사반대”

    …설을 추진하면서 석문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호간척지 인근 7개 마을(△교로1·2·3리 △삼봉4리 △초락1리 △난지1·2리) 주민들은 청림축산증설저지 및 대형축사 조성반대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삼봉4리 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대대적인 집회…

  3.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박승옥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이 ‘우리마을 햇빛발전소 만들기’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우리지역 햇빛발전소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는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과…

  4.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LNG기지 주민 의견 수렴이 최우선”

    …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가을걷이가 끝나는 대로 필요에 따라 마을별 설명회, 공청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연관산업 유치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3·4기지 현장을 직접 돌아본 결…

    당진시대
  5.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중이다. 이에 주민들은 공정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로 마을이 오염될 것을 우려하며 건설폐기물 공장 추가 건설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주)아이케이의 환경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피…

  6.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올라가니 고딕양식의 쌍탑이 하늘을 향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7.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4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함께 가는 사회적 경제

    …이라고 불릴 정도로 연매출 7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순성면 백석올미마을부터 보안문서 파쇄를 전문으로 하는 (주)더부러까지 8개의 사회적 기업이 있다. 또한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주)사람, (주)주성이엔지가 고용노동부인증 사회적기업이며 (…

  8.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안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내놓을 거라면 차라리 충남지역의 여러 마을을 찾아다니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미세먼지 변화를 분석해 보시라. 발전소 인접지역 선량한 주민들의 ‘우리는 국가를 위해 할 만큼 했다’는 한 맺힌 절규를 들을 수…

    당진시대
  9.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로 진행됐다. 이어 올해 보건소가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실시하는 건강체조 마을사업에 대해 시연회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앞서 꽃다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시연회는 △석문면 초락2리(장수마을사업) △정미면 모평리(신체활동마을) △대호지면 사성2리(중…

  10.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야 한다. 그리고 나서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당진시는 최근 왜목마을 조형물 건립 공모방식 때문에 지역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갖지 못한다. 20억 원이나 되는 큰 돈을 조형물 하나에 투입하는 …

    당진시대
  11.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를 내 아이같이 챙겨야 합니다. 마을 전체가 교육의 기능을 해야 하며 함께 아이들을 돌봐야 비로소 당진에 행복교육이 이…

  12.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며,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선진사례와 마을단위 주민자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강의 당일 교육장소인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담당자 전…

  13.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 오현정 대표“확실한 사후관리를 책임집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이하 아지트 휴대폰)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서울 출신의 오현정 씨는 13년 전 김지훈 씨와 결혼하면서 남편의 고향인 기지시리로 내려오게 됐다. 평소 휴대전화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지난 …

  14. 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분권대학 13일부터 시작

    …이달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7회에 걸쳐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한국 마을자치와 …

    당진시대
  15.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감 무료 접종 실시

    …과의원, 상쾌한이비인후과의원, 서울삼성내과의원,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우리의원·한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 코아이비인후과의원,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 현대내과의원 △송악읍 : 기지시연합의원, 송악우리의원, 아산가정의학과의원, 연세의원 △신평면 : 베스…

    당진시대
  16.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됐다. 이러한 교훈은 네팔에서의 봉사활동이 의료 봉사에만 그치지 않고 새마을 교육 봉사활동으로 확대된 계기가 됐다. 마지막 사진은 2008년 아프리카 대륙의 카메룬에서 봉사활동했을 때 현지인들과 찍은 사진이다. 다시 생각해도 이 봉사활동은 여러 약사와…

  17.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인사 문화 캠페인 실시

    …사회복지실습생과 늘·예·솔 봉사단이 함께 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캠페인은 인사교류하기 체험과 하루의 인사 횟수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늘·예·솔 봉사단 2기 정승현 회…

  18.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우리가 지킨다!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마을단체가 소매를 걷어붙였다. 무단투기한 쓰레기와 우거진 잡초로 가득했던 3000평의 복운3리 마을운동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복운분대 및 청소년방범대…

  19.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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