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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7건
기간
1993—2026

1,577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52 / 79쪽

  1.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참여보장, 시 발전의 기틀

    …문단이 11월28일 찾은 아라오시는 한때 탄광산업이 융성했던 곳이었으나 지금은 그 탄광들이 폐광되면서 도시의 규모도 축소되고 있다. 현재의 인구는 5만6000명이다. 현재는 한국의 관광객이 1년에 1만5000명 정도 아라오시에서 숙박하는 등 관광교류가…

  2.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갈등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갈등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나 폭력을 이용하면 아주 심각하고 큰 문제가 된다” 갈등은 폭력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은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독일에서 만난 베르그호프 …

  3. 2007.12.0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4-H 과제발표회 열려

    …상 수상작 바람과 땅과 태양과 들판 호서고등학교 2학년 7반 정 현 도 우리 논밭 온갖 곡식 싹 틔우는 것은 우리 논밭 온갖 열매 맺게 하는 것은 저 바다건너 땅덩이에 부는 날카로운 바람이 아니다. 저 바다건너 땅덩이에 흩어진 한줌 흙이 아니다. 오직…

  4.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리가 지역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다면? 지금은 제철산업 중심으로 가는 것 같아도 당진의 미래는 항구에 있습니다. 군항으로서 평택항, 물류항으로서 당진항이 아산만 해상운송의 요충지로 중국을 바라보면서 세계로 열려있는 해상…

  5.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⑥ - 석문면 장고항리 ‘노적봉 동굴’] 소년이 7년간 공부하던 ‘바위동굴’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6.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⑤ - 송악면 한진리 앞 바다 ‘용 바위’] 용이 되어 올라간 가족이야기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7.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다시 되살아난 두견주 “당진의 대표 명주로 자리잡도록 육성해야”

    …보존회 결성 초기부터 활동해온 오순근(75) 보존회장은 “면천 두견주는 우리나라의 3대 민속주였으나 故박승규씨가 세상을 뜨면서 명맥이 끊겼었다”며 “면천두견주 전승을 위해 노력해 이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물론 오순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8.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이 있기까지 빠르게 달려온 것 같다. 돌이켜 보면 오늘의 당진,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우리에게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리군민은 물론이고 우리국민 모두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던 한보철강의 부도는 우리군민에게 많은 시련을 겪…

    당진시대
  9. 2007.10.15 · 문화·교육 · 최운연

    내년 ‘시승격’ 가능한가?

    … 필요” 처음에는 지역 주민들이 시승격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으나 지금은 시승격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하고 시가 된다면 의료·교육 문화시설이 조기에 정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우리 지역에 전입하지 않는 이유로 교육과 문화…

  10.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③ - 면천면 성하리 ‘색시 골망’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로 시작된 ‘색시골’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11.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제17회 군민대상 향토문화선양부문 수상자 구자동 - “세계적인 기지시줄다리기 만들겠다”

    …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줄다리기는 내가 어려서부터 봐오던 것인데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는 묘미에 빠져 나올 수 가 없었지요. 줄다리기가 나 하나로, 소수 인원 몇 명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세월이 지나고 지금은 보람보다는 책임감이 앞선다…

  12.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서산 YMCA 당진회관 운영위원회 방 두 석 상임위원장 - “젊은 지역인재들 모집중”

    …진회관 개관을 추진하고 있는 당진회관 운영위원회의 방두석 상임위원장은 “지금은 서산YMCA의 도움으로 회관을 마련하지만 2~3년 후에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봉사와 지역발전에 뜻을 가진 세계적인 기구인 YMCA를…

  13.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 생협운동을 담당해온 강혜숙(47)씨. 그녀는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지금은 거꾸로 도시에 안전한 유기농산물을 생산해 보급하는 시골 농사꾼으로 변신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변신일 뿐 궁극적으로 주체적인 삶, 자신과 세상을 좀 더…

  14.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장고항의 특산물은 여전히 ‘실치’ -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그 당시 ‘멍텅구리배’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큰 배들은 정부의 구조조정 시책으로 인해 거의 사라지고 소규모의 작은 어선들이 실치잡이 …

  15. 2007.09.10 · 정책·행정 · 김기연

    김낙성 국회의원, 농산물 경쟁력 제고 위한 토론회 열려 “군내 쌀상품화시설 일원화해야”

    …요하지만 이젠 농산물의 상품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더욱 중요하다. 지금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대한 필요성과 생산기술 등은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 있으며 앞으로는 이 고품질 농산물로 고부가가치를 올리느냐가 주요 과제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

  16.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 9월 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②] 경제·사회 - 예원공예협회 백춘자 대표

    …요처에 파견, 공급하는 회사인 셈이다.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강사양성소는 우리가 흔히 듣고 있지만 ‘방과후 프로그램 전문협회’라는 말은 아직 생소하다. 그것은 사회교육 중 방과후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면서 강사를 직접 양성하는 한편 각 학교를 비롯한 수…

  17.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모두가 당진시 건설에 동참해야 -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중대장

    …와서 살다보니 너무 살기 좋고 인심도 좋고 비전도 있어 이사오기 시작해 지금은 4만여명이 당진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호남사람에 이어 포항, 울산에서도 많이 전입하고 있다. 앞으로 당진이 전국 제일의 철강도시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너도나도 빨리 당진…

    당진시대
  18.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19. 2007.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한성문 당진군 농민회장 - 경제주권 이어 우리의 목숨도 내놓자는 건가

    … 신세를 졌다고 그들의 피로써 민주화의 환희를 느끼게 해주었다고 이제는 우리의 목숨까지 내놓으라 한다. 세계 곳곳에서 그들이 벌여놓은 전쟁에 우리의 젊은 병사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 베트남의 교훈을 생각해보자. 그들의 민족성 앞에 결국은 미국이 손들고…

    당진시대
  20.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이우관 정미면 제일건강원 대표 - 운동과 함께 한 내 인생의 흔적

    … 척 봐도 알다시피 아내(안상재, 48)와의 25년전 결혼식 사진이다. 지금은 없어진 ‘행복예식장’이라는 간판이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당진에 처음으로 문을 연 예식장이 초원예식장인지, 행복예식장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예식장에서 식을 올린 커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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