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이다. 장애인! 이들은 우리의 정상적인 보통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다. 전순이씨! 아니 “미숙이 엄마”라고 해야 정확할 것 같다. 미숙이는 몽고증 환자로 공주정명학교 고등과 일학년이다. 전순이씨에게는 미숙이가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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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7건 · '희망 어려운' · 최근 기사부터55 / 55쪽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장애인! 이들은 우리의 정상적인 보통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다. 전순이씨! 아니 “미숙이 엄마”라고 해야 정확할 것 같다. 미숙이는 몽고증 환자로 공주정명학교 고등과 일학년이다. 전순이씨에게는 미숙이가 이 세상에…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마음으로부터...”라는 제목의 최근작 14점을 통해 사랑, 질투, 희망, 절망등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인생이야기와 느낌을 전한다. 탐구대상이 ‘자연’이었던 이전 작품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주제의식과 적극적인 자기표현이 두드러진다는 평을 받고 있…
1996.02.19 · 산업·경제 · 김태숙
…여기서 한가지 중대한 문제가 남는다. 과연 왜 저공해 중소기업의 입주가 어려운 것이며 그 원인을 해소하기 위해 도는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느냐는 것이다. 우선, 석문공단의 조성방법은 선분양에 의한 선수금 부담 개발방식으로 공장건립까지 3~5년이 걸려 애…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북한의 권력자 김정일의 처 성혜림이가 제3국으로 도피, 망명을 희망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북한 사회는 엘빈 토플러의 “권력이동”에 따르면 첫째에 해당되는 나라로서 있을 수 있다고 믿기 어려운 빅뉴스인 것이다. 영국의 역사학자 악턴도 “모든 권…
199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기서 한가지 중대한 문제가 남는다. 과연 왜 저공해 중소기업의 입주가 어려운 것이며 그 원인을 해소하기 위해 도는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느냐는 것이다. 우선, 석문공단의 조성방법은 선분양에 의한 선수금 부담 개발방식으로 공장건립까지 3~5년이 걸려 애…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이 약동하며 새싹이 돋아날 것이다. 새로운 봄에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희망이, 서로의 사랑이 만발하여 좋은 세상, 살기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것을 모두가 바라는 바이다. 명순옥씨! 우리들의 이웃이란 내가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은 결…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쏟아붓는 정열등등... 이외에도 여러 측면에서 현대여성들이 부딪치는 어려운 문제를 신랄하게 파헤치고 있다. 저자 전여옥씨는 당당하게 말한다. “지금까지 2천년 남성의 역사(history)는 실패였다. 앞으로 21세기는 여성의 역사(herstory)…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지조성자금 갖고 매립한 걸 공단으로 사용하려면 승인문제등 확장 자체가 어려운 일입니다. 기존계획에 따라 업종유치.가동되는 상황을 보면서 주민 신뢰를 받게 됐을 때 확장도 검토돼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입장은 도에서도 같이 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운영하는 문제를 군수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에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에 주민단체가 소극적으로 지켜보기만 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공하지 않고 군의 관행만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가면서 하게 될것이다. ●김선아(당진신문):현재 농촌여성의 사회진출이 어려운 실정이다. 여성 자신의 의식도 중요하지만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진출을 보장하는 여건조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본다. 취업정보, 탁아시설의 개선등 구체적인 대안이 있으시면 말…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합니다. 시설채소단지도 마찬가지구요. 더이상 무슨 사업을 시작하기엔 어려운 처지니까요” 술과 도박이 없는 마을 금천 2리는 새마지와 말목이라 불리는 두 자연부락이 있다. 130가구 500여명의 주민들이 주로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몇몇 아주머니들은 …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근완(39세)씨는 비교적 건전한 사고를 갖고 있다. ꡒ운영해 나가기도 어려운 판국에 배부른 소리 아니냐ꡓ는 비아냥거림도 듣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좧당진시네마좩가 당진의 유일한 극장이라는 것과 ꡐ문화사업ꡑ이라는 사실에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밑에서 어렵사리 살면서 합덕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진학했으나 이런저런 어려운 사정이 겹쳐 중학교 2학년에 중퇴를 하였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이집 저집으로 옮겨다니면서 점원노릇을 한다. 바로 그 당시 필자는 혈기왕성하던 청년으로 군에 입대, 총을 들고…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어요.”라고 남매는 대답한다. 한많은 할머니의 삶과 기특한 두남매의 미래에 대한 꿈... 이제 할머니의 마지막 희망과 두남매의 꿈을 실현…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물론이려니와 어떤식으로든지 그들과 함께 있어야 하고, 그들의 체험중에 어려운 사항은 함께 나누고, 함께 겪으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해야 공직자의 올바른 사명이며, 자세인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모든 농민들이 고루 잘 살도록 하는 지름길…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되는 유일무이의 방법임을 알았다. 곰은 자기목표인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어려운 고행을 참고 이겨내어 마침내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이와같은 단군신화의 그림을 그려가면서 오늘의 주인공 오윤근(64세)씨를 소개한다. 남쪽으로 넓은 합덕의 들판을 안고 야…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이 된 친구들을 보면 가슴이 쓰라렸지만 고사리 같은 손을 쉬지 않고, 어려운 짐 지기도 마다하지 않았다. “요즘도 국민학교적 친구들을 가끔씩 만나지만 그땐 그네들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지금도 제일 가슴에 못이 되는 것이 배우지 못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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