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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6건
기간
1993—2026

1,896건 · '우리 이웃' · 최근 기사부터56 / 95쪽

  1.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칭찬하고픈 게 더 많은 것 같다. 한편 문화예술기사를 많이 보게 되는데 우리 지역에는 문화예술관련 축제가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한다. 차별화가 적고 대부분 비슷한 축제다. 그런데 앞으로 축제를 더 만든다고 한다. 도시가 발달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중요성…

  2.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마을길이 방역으로 차단되고 버스마저 운행되지 않았던 전과 달리 합덕읍 석우리와 순성면 나산리, 광천리 일대는 이제 버스도 다니고 주민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

  3.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성구미 이름은 살려야지 않겠어요. 잃어버려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성구미에서 물고기를 건져 올리고 팔아야 해요.” 포구 상인들 말로는 현대제철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

  4.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1)]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본 한국과 일본

    … 정신대로 끌려갔던 할머니까지 돕겠다고 나섰으니 말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접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우리 민족이 정이 많은 민족이기 때문일 겁니다. 또한 헤어짐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듯이 불행한 기억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긍정적 미래를 생각하…

    당진시대
  5.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주는 한국인 부부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일본의 대재앙을 보면서 위로의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남을 배려하는 선진의식이 이번 대 재앙…

    당진시대
  6. 2011.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성 본지 대표이사]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

    존경하는 주주 독자 여러분! 1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우리 나라 지역언론을 대표하는 당진시대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것에 대해 한편으로는 자부심을 다른 한편으로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당진시대는 지난 18년간 …

    당진시대
  7.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목이 허그일까를 생각해 봤다”며 “닉 부이치치는 팔이 없어도 팔이 있는 우리가 미처 껴안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보듬고 살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의원인 저도, 우리 군의회도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입장과 관계에 얽…

  8.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제는 원수지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근규 노인회장은 “동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집중육성하고 있는데 발전소가 들어온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하소연 했다. 교로2리 임관택 이…

  9.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10.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 45.3%가 스스로를 정치·경제·사회적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 시대 노인들의 모습은 결코 행복한 그림이 아니다. 그런데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지난해 12월 기사에 따르면, 지구상의 인간은 평균 46세에 …

    당진시대
  1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

  12.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12일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앞에서…

  13.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농촌에서 노력이 부족할 때 이웃 간에 도움을 주고받는 교환노동을 일컫는 ‘품앗이’라는 관습이 있다. 서로의 높은 신뢰를 전제로 하고 개별 노동의 실제 가치를 따지지 않고 참여자의 개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뢰와 인정을 바탕으로 한 우리 민족 …

    당진시대
  14.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주)토우, 생산물품 기증

    …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주)토우 박형준 사장은 “우리지역에 이런 장애인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며 “직접 생산한 보도블럭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빛공동체’는 지적장애인 7명이 공동생활을…

    당진시대
  15.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해주시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8남매와 큰딸이 성공하길 바라시며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예산의 수많은 사회단체장으로 활동도 하셨으며 신협 이사장직도 오래 하셨다. 아마도 아버지의 영…

  16.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설 맞이 제례비 지원 봉사나서

    …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금 전달은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제례비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되었으며 선정된 대상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아 달라고 격려했다. 김선욱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

    당진시대
  17. 2011.02.13 · 정책·행정 · 김창연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1일 당진읍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해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실시한 선물전달식에는 최석봉 국장이 참석해 직원들의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최석봉 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당진우체국을 만…

    당진시대
  18.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잡고 있습니다. 우리 조선이 돌연히 상공업 나라로 변해 하루아침에 농업은 그 자취를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이 변치 못할 생명창고의 열쇠는 의연히 지구상 어느 나라 농민이 잡고 있을 것입니다.” 80…

    당진시대
  19.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화장실과 여성친화도시

    …않으면서 그 불만을 교육이나 애국심 의식고취등으로 눌러왔던 역사가 바로 우리의 역사였다. 화장실부터 여성친화 아니 평등한 곳으로 할 것을 제안한다. 남자는 하루 5.5회 여자는 하루7.7회 시간은 남자 1회 1.24분 여성 1회 3분동안 화장실을 이용…

    당진시대
  20.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았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는 가정과 직장마다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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