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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기간
1993—2026

120건 · '고향 마음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에 마음을 심고 있어요 - 중흥리 상록주유소 김진철 소장

    …어요.” 현재 중흥리에서 상록주유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진철(39)씨는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과일장사나 생선장사 등을 하며 안착을 하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다시 고향에 내려오게 됐다.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2.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 고향에 봄이 돌아온 격이라서 모든 일에 생기가 넘쳐흐를 수. 하루아침에 얻은 공명이 나의 이름을 떨칠 수. 친근한 사람과의 인간관계에서 은인이 원수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5일·16일 재물 얻으…

    당진시대
  3.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데 동네 어른들이 부모님처럼 여겨져 찾아가는 것일 뿐”이라고. 안면도가 고향인 김씨가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1985년. 한양여객의 검표원으로 생활하던 김씨는 삽교천출장소로 옮겨오면서 신평에 자리를 잡았다. 그후 1990년부터 신평면에 있는 대…

  4.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의. 26일 보증·투기주의. 27일 문서 기쁘나 손재, 구설주의. 용띠 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이익을 얻고자 하면 꾀하는 대로 이뤄질 운세이니 힘과 용기를 북돋아 힘껏 뛰어보면 뛰는대로 얻을 수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당진시대
  5.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상이다. 손해가 아니라면 낭비가 많을 조짐이 아니겠는가. 재물 때문에 마음이 상할지라도 참는 게 약이 되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0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1일 몸수, 손…

    당진시대
  6.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2년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왔을 때 친숙함만큼 또 다르게 느껴지던 낯설음과 의아함에 내심 당황했었다. 그저 마음속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당진사람이라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었건만 십오년의 공백기가 나에게 뜻하지 않은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

    당진시대
  7.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윤익희(41세)씨가 바다에 대한 꿈을 접지 못하고 고향바다 가까운 뭍에 띄운 특별한 범선이다. “평생 배타고 살 팔자인가 봅니다. 바닷가 근처에 횟집을 운영하는 것은 오랜 제 꿈이었습니다. 이제 횟집 운영의 꿈도 이루었고 물살 가…

  8.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3~9.10)

    …문서기쁘나 손재 몸수주의. 소: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다 말겨 둔 채 마음이나 편히 가라 앉히고 있어야 할 수. 집에 머물면 길하겠고 문밖을 나서면 해로움이 많을 수나 분수를 지켜볼 때. 운세예보 : 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4일 문서 기쁘나 …

    당진시대
  9.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늦으면 한달씩 걸리니 험한 뱃길을 떠나보낸 아낙들이 서방님 기다리는 마음이야 오매불망 아니겠는가. 운좋게 날씨 좋은 날 배가 고향인 풍도 근처를 지나게 되면 잠깐 마을앞에 닻을 내리고 포구에 내려서면 돌쇠네, 억쇠네 엄마들이 우루루 몰려나와 방긋방…

  10.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출향인 한모씨, 고향 노인들께 무료봉사 <고대> 고대면 항곡리 할머니들이 모처럼 분단장을 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아래로 나왔다. 오늘은 영정사진을 찍는 날. 이 마을출신의 출향인 한모씨(서울거주, 사진작가)가 고향의 어르신들…

  11.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 있다고 한다. 부전자전인지 모전자전인지 가업을 잇겠다고 자격증까지 따 고향에 온 큰아들 김동수씨도 베푸는 삶을 마다하지 않고 아버지를 따라 봉사에 나서고 있다. “두 내외가 인심좋기로 소문났는데 아들도 따라가더라”며 이웃집의 전종기 할아버지는 침이 …

  12.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도 없이 지내고 있었다면 처량해 보였을텐데 할머니 사시는 모습이 퍽이나 마음이 놓였다. 만두를 하나씩 입에 넣으며 할머니와 나는 서로를 쳐다보았다. “애들 있수? 보기엔 꼭 아가씨 같구먼.” “할머닌 흰머리가 멋있네요. 아직 건강해 보여서 참 다행이예…

    당진시대
  13.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투석치료를 받아야 했고 지난해에는 결국 이식수술까지 받았다. 한 때는 고향인 고대에서 촉망받는 영농후계자로 농사를 짓기도 한 박씨는 갑자기 신장병을 앓기 시작해 힘든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고향을 떠나 당진읍으로 나왔다. 농사채는 병원비로 다 날렸고…

    당진시대
  14.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찾아갔는데 “이러면 안돼요. 부끄러워서 하던 일도 못한단 말이에요”하며 고향분 모셔다 놓고 식사한끼 대접한 건 당연한 일일 뿐이라고 말한다. 한씨는 젊어 시집와 몰락한 집안에 4남매를 두고 집안살림을 혼자 도맡으며 이끌어가야 할 위치에 있었다. 남편이…

    당진시대
  15.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참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는 동안 가곡1리는 하나가 됐다. 출향인들도 고향이 고향다워지는데 가만 있지 않았다. 선우회, 일심회 등등에서 선뜻 후원을 보내왔다. 이제 성구미를 다녀오는 관광객들이 이마을엔 더이상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 꽃만 심으면 누…

    당진시대
  16.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요, 도덕적으로 뛰어난 품성이요, 인간으로서 마음이 어질고 행동이 바른 것이다. 훌륭한 인격으로 남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인 것이다. 군자중용, 소인반중용(君子中庸, 小人反中庸)이라 하였으니 군자는 중용하고 소인은 중용에 반…

    당진시대
  17.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교경전 옮기고 새기기 30년 -합덕읍 도곡리 윤세하 옹

    …히려 예사롭지 않은 젊음이 보였다. 도곡리에 태어나 나이 오십줄에 다시 고향에 내려온 윤옹은 2백년만에 10대조, 11대조 조상의 비를 찾아 비문을 쓰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는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공적으로건 사적으로건 글쓰는 일이 필요한 사람은 …

    당진시대
  18.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져왔던 그에게는 이미 결론이 나있는 고민거리였다. ꡒ결정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분주하게 돌아다니시는 것을 보면서 많은 걸 깨달았어요. 당장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는 것도…

    당진시대
  19.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팔월 한가위만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당진시대
  20.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김기명 연호동우회 회장

    …(40셰)씨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던 10년전에 모임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고향 합덕에 내려온지 만 6년이 되었다. 합덕국민학교,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외지로 나가있다가 돌아와 지금도 자신이 태어난 그 집에서 게속 살고 있는 토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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