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외국인 근로자 쉼터 운영
…들이 준비한 카레 밥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이어 10여년간 자원봉사를 해온 양태순 회원의 통역으로 노래부르기와 게임 등 레이레이션 시간이 진행됐다.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서로 마음을 연 적십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건 · '고향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들이 준비한 카레 밥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이어 10여년간 자원봉사를 해온 양태순 회원의 통역으로 노래부르기와 게임 등 레이레이션 시간이 진행됐다.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서로 마음을 연 적십자…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면서 한 식구가 된다. 유씨 부부의 정감 어린 대접에 손님들은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며 즐거워한단다. 이런 손님들은 단골손님이 되어 다시 올 때면 과일이며 유씨가 좋아하는 술등을 선물하기도 한다. 유씨 부부는 “돈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손님들과 …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한 금혼식을 올린 일에 대해 노부부는 입을 모아 “뭐라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일”이었다고 말한다. 서산시 원산면이 고향인 안 할머니는 열아홉 꽃다운 나이에 송산 삼월리가 고향인 스물 한살의 이 할아버지에게 시집을 왔다. “신랑 얼굴을 첫날밤에야 제대…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9일 보증, 투기 수 주의. 용: 고향땅에 새 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참고 견디는 인고의 저력이 요구되는 운세. 모든일에 중단이 없는 저력을 괴시해 보면 좋을 수. 운세예보 : 3·4일 신액, …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려앉았으련만 아, 장벽이 없다면 걸어서도 사흘길에 가닿을 나의 아버지 고향땅에 아직도 보내지 못하고 있는 편지 세상을 하직하는 침상에서 고향하늘쪽으로 머리 돌려달라시며 어린애마냥 목놓아 할머니를 부르다가 부르다가 부르다가 눈도 감지 못한채 이 아들에…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많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해안시대가 이제 …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은 거침없이 이뤄질 수. 은밀히 추진해 나가는 일이 성취되면 더없는 행복이 찾아들 수. 운세예보 : 14일 몸수, 손재, 구설수. 1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수. 16·1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18일 애정문제, 신규사 구상수. 19일 신…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끼는 대상이 되어왔다. 많은 자손들을 키우고 사랑하는 자손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아서 좌절감과 무력함과 소외감이 없이 지냈다. 그러므로 백발은 권위의 상징이요, 주름살은 지혜의 표징이었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팔월 한가위만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보겠다는 인정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 큰 소년인 박범순씨. 그의 고향은 충북 청원군으로 충북대를 졸업, 모교에서 조교로 재직 중 지도교수님의 추천으로 사회복지전문요원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작년 10월에 결혼한 부인 오인선씨와는 같은 고향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