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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09년

130건 · '다른 시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9.03.0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지시 줄다리기 ‘龍의 결혼’ 대장정

    …여 줄을 만든다. 기지시줄다리기의 큰줄제작 과정은 8가지의 힘이 동시에 다른방향에서 반작용하며 꼬아지기 때문에 같은 크기의 타줄(20톤) 보다 기지시줄(40톤)의 무게가 두배 무거운 이유중에 하나로 새삼 조상들의 지혜를 느낄수 있다. 본행사는 4월 9…

    당진시대
  2.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생중계 되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것이다. 가톨릭이 아닌 다른 종교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인터넷에선 주로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

    당진시대
  3.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대덕리 부산 꼼장어 | 대표 민병국·이인자 “부산 기장산 꼼장어 한번 맛보세요~”

    칼큼한 맛의 꼼장어 양념볶음, 남녀노소에게 인기 꼼장어는 다른 계절보다 겨울철에 제 맛을 느낄 수 있어 미식가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글거리는 불판 위에 구워먹는 꼼장어는 영양소도 풍부하지만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라 애주가들의 단골 메뉴 중 …

  4. 2009.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집트 학술여행기(상)|최기택 (한양대학교 도시개발 박사과정)

    …를 지난 2월초에 견문 답사했다. 도시공학 전문가들과 함께 인류 역사의 시작과 도시의 형성이 고대사와 중세사에 걸쳐 오늘 날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 나일강 주변의 인류가 살아왔던 흔적을 파헤치고 연구하는 학술여행(한양대학교 도시개발박사 과정)의…

    당진시대
  5. 2009.02.23 · 정책·행정 · 최운연

    광업권 설정만 해놓고 수년간 잠잠

    …정은 광업권을 설정하고자하는 의사표시인 광업권 출원 신청서 제출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출원신청서 제출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광상설명서를 작성·제출해야 하며 설명서가 제출되면 공익관계(국가중요건설사업지등 중복여부) 검토 및 설명서 내용 검토가 이루어지고 현…

    당진시대
  6.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불탄 도청 울타리 1억7천만원… 울상 짓는 농민들

    …합의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충남도에 대해 민사합의를 촉구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 2006년11월2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미FTA저지 대전·충남시·도민 총궐기대회’에서 시위도중 충남도청과 충남경찰청 울타리의 향나무가 불타고, 담장 일부가 훼손되…

    당진시대
  7.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 갑자기 옆구리에 심한 통증이 생기면 진료는 어느 과에서?

    …기 아픈데 어느 과를 가야 하느냐고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평소와 다른 음식을 먹은 적도 없고, 옆구리를 부딪히거나 다친 적도 없는데 갑자기 심한 통증이 옆구리에서 시작해 하복부 쪽으로 뻗치듯이 발생했을 때는 일단 요로결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당진시대
  8.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홍성직 푸레기 송순주 영농조합법인 대표] “당진을 대표하는 민속주이자 한국의 명주로 알리고파”

    …를 초락도의 대표 명물로 만들어 보자고 해서 동참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작해 2007년 향토산업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송순주가 선정되면서 송순주 상용화가 탄력을 받아 추진되어왔습니다.” 홍 대표는 90년대 초 군에서 시행했던 맛자랑멋자랑 대회에서 송…

  9.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1 올바른 의료정보 전달의 기회가 되길…

    …가 2007년 4월 당진읍에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로서 환자를 보기 시작한 지 올해로 15년째 되는 셈입니다. 그 동안 많은 환자분들을 만나 뵈었고 희노애락을 같이 한 많은 기억들이 가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동안 의학도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

    당진시대
  10. 2009.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뷰 - 하나산악회 장복선 자문위원

    …보령까지 백두대간을 종주한 경력을 갖고 있다. “6년 전 우연한 기회로 다른 산악회 회원들과 등산을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 산악회를 통해 산을 접할 때는 힘들게 산을 왜 오르는지 이유를 몰랐어요. 하지만 산도 바다처럼 광활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갖고 …

  11.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원당마을 주공1단지

    【당진읍】 원당마을 주공1단지 분양 계약신청이 지난 3일부터 시작됐다.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질 예정인 계약신청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관리사무소 2층 동대표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기타 서류는 각세대 출입구 또는 동대표 사무실로방문하면…

    당진시대
  12.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설 연휴 폭설,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며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눈이 내린 직후부터 제설작업을 시작했지만 손 쓸 겨를도 없이 쏟아진 폭설로 제설작업의 한계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눈이 내리기 14시간 전 기상청이 대설주의보를 내리는 등 사전에 충분히 예견하고 피해를 …

  13.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비닐하우스의 눈을 쓸어냈지만 9동 중 4동이 무너졌다. 겨우 내다 팔기 시작한 상추를 그냥 묻어야 할지, 다시 비닐하우스를 지어야 할지 고민이다. “무너진 비닐하우스도 어떻게 손을 댈지 모르겠고, 조금만 더 지나면 팔 수 있는 상추를 보면 마음이 아파…

  14.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 “새마을운동은 실천, 실천하는 지회장 될 터”

    …회장은 33세때 처음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 일을 하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대호지면 부녀회장, 당진군 부녀회장을 거쳐 지난 5일 당진군지회장에 선출됐다. “처음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았을 때는 젊은 마음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까만…

  15.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만 살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다. 그뿐 아니다. 명함 뒤편에는 POP디자인기능사,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지도사 등…

  16. 2009.01.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폭설피해 현장을 가다- 송산면 동곡리, 송악면 부곡1리

    …지고 오래된 집의 경우 문이 잘 여닫아지지 않는다고 했다. 복구 작업이 시작돼야 할 28일, 부곡리는 조용했다. 피해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김교순(부곡1리) 이장이 마을을 돌고 있었지만 복구 작업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비닐하우스 주변 제설작…

    당진시대
  17.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만만치가 않다. 7천명이나 되는 근로자들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식당마다 다른 메뉴가 아닌 통일된 메뉴로 영양사를 두어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메뉴를 정해 매일매일 준비하고 있다. 가짓수로 보면 일주일에 60여가지가 넘는 밑반찬과 찌개류…

  18. 2009.01.26 · 문화·교육 · 강대원

    [압체탐방]합덕읍 운산리 ‘하나태권스쿨’ 김남덕 관장 “태권도로 체력단련,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쑥쑥

    …아이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한창 체력단련 중이었다. 그런데 이곳 분위기가 다른 태권도장과 사뭇 다르다. 자세히 들어보니 구령소리가 한국어가 아닌 영어였다. 태권도를 하면서 낯선 영어로 동작 구령을 하고 있던 것. 김남덕 관장은 “다른 태권도장과 달리 여…

  19. 2009.01.26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5 김종문 “당진 발전에 행정과 주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

    …평했다. “80년대 후반만 해도 체육회 예산이 아주 적었어요. 한 예로 다른지역으로 당진군선수들과 함께 대회를 나갔는데 숙식을 걱정해야했었죠. 당시 많은 고생을 했지만 배드민턴의 경우 전국을 석권했을 정도로 큰 성과를 이뤘습니다.” 김 회장은 테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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