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면 가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3건
기간
1993—2026

603건 · '송산면 가곡' · 최근 기사부터6 / 31쪽

  1.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2. 2019.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돼지열병 소독초소 등 현장방문

    …와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을 방문했다. 산건위 소속 의원들은 지난 15일 송산면 가곡리, 신평면 상오리, 합덕읍 운산리 등에 위치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16일에는 면천면 성하리에 위치한 면천…

  3.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6차 산업 활성화 위해 손 맞잡아

    …용식)가 MOU를 체결하고 6차 산업의 활성화를 약속했다. 지난 17일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업사회적협동조합에서 협약 체결식이 진행된 가운데 두 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지역 농민…

  4.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낙농축산업 발전 방향 논의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명진)가 송산면 무수리에 위치한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과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 현장견학을 지난 1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주관으로 이뤄진 현장견학에서는 시의회 산업건설위원들과 당진…

  5.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소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책”

    … 최서희가 너른 들판을 바라볼 때,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도 고향인 송산면 가곡리에서 바다를 바라봤다. 일제에 의해 국권이 상실될 때, 3.1운동과 원산총파업, 중일전쟁과 남경학살부터 8.15광복까지 소설 속에서 역사의 대단원이 그려질 때 김 회장…

  6.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 “농산물 팔수 있을까 걱정” 현대제철과 가장 가까운 마을 중에 하나인 송산면 가곡리는 오히려 지금 언론에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이 부담스럽다. 환경문제와 주민들의 건강 문제는 오래 앓아온 고질병 같은 것이어서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오히려 ‘올해에도 동…

    당진시대
  7. 2019.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연재해 관련 위기관리 매뉴얼 마련해야”

    …제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3월 15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를 휩쓸고 지나간 용오름으로 마을이 쑥대밭이 됐지만, 한 시간여 동안 대피방송도, 알림문자도 없었다”며 “당진시는 용오름이 소멸되고 한 시간이 지난 뒤에서야 강풍…

  8.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감자 전달

    송산면 가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유호근 씨와 당산1리에 거주하고 있는 최충묵 씨가 지난해 수확한 감자를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1일 유호근 씨는 160만 원 상당의 감자 5㎏ 100박스를, 최충묵 씨는 155만 원 상당의 감자 10㎏ …

  9.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제의 인물] 박경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경비원홀로 불길 잡은 용감한 70대 경비원

    …곳을 찾아도 안 보였는데 문을 열자 불이 활활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골프장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경보 씨가 고령의 나이에도 화재현장에 뛰어들어 큰 피해를 막은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10. 2019.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가 지난 18일 용오름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활동을 펼쳤다. 지난 15일 송산면 가곡리에 용오름 현상이 발생해 송산면 가곡리와 현대제철 일원에서 차량이 전복되고 주택과 창고지붕이 날아가거나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피…

  11.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을 가다천둥 10개가 한꺼번에 치듯 굉음…공포의 30분

    …다.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검은 회오리바람이 순식간에 파인스톤 골프장과 가곡리 일대, 그리고 현대제철을 훑고 지나갔다. 미국에선 토네이도라고 부르는 용오름 현상이 당진에서 나타나 소나무를 부러뜨리고 비닐하우스를 날려버렸다. 당시 밭에서 일하고 있던 유…

  12.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월 만에 엄마 등에 업혀 고대면 슬항리로 피난을 왔다. 그리고 7살 때 송산면 가곡리로 이주해 학창시절을 보내고, 가곡어촌계장으로 활동하는 등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해 왔다. 하지만 성구미포구가 송산일반산업단지에 포함돼 앞바다가 매립되면서 지난 2002…

  13.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마음윷놀이대회 개최, 가곡리 우승!

    ….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7번째로 개최된 이번 한마음 윷놀이대회는 송산면 마을 경로당 20여개 팀 선수와 응원단을 포함해 400여 명의 어르신이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복지관의 점심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투호, 팽이치기 등의 전통놀이가 진행됐다. …

  14.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도 생생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모습이라 안타까워요.”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른 바다가 있는 곳이었다. 주민들은 넓고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지만, 석문방조제가 조성되고 한보철강이 건설되…

  15.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16.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료용 벼 생산 시연회 개최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사료용 벼 생산 시연회를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서 지난 19일 열었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김태환 농업경제지주축산경제 대표, 어기구·박완주(천안을)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축산…

  17.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난지섬 등 현장방문 통해 문제 확인

    …이어 2일차 현장방문에서는 현대제철 증설 관련 매각 시유지를 시작으로, 송산면 가곡리 116-1번지 일원, 남원천, 합덕제 등 민원현장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현안사항에 대한 점검 및 상황파악을 통한 시정질문을 대비하기 위한 …

    당진시대
  18. 2018.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제철 공장 증설 위해 시유지 산단 개발?

    …단 2-1공구 시행사인 현대그린개발은 지난 5월 말 충남도 투자입지과에 송산면 가곡리 16만 평에 대해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했다. 산단 확장은 현대제철의 냉연공장 추가 증설을 위한 것으로, 사업대상 부지 16만 평 중 시유지 13만8000평이 포함돼…

    당진시대
  19.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 내용을 공했다. 자료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당진화력부터 송산면 가곡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2.43km의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지상에 설치되는 가공선로 17.74km, 지중선로 4.69km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765kV…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