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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가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9건
기간
1993—2026

689건 · '송산 가곡' · 최근 기사부터6 / 35쪽

  1. 2020.02.03 · 정책·행정 · 김예나

    비산먼지 저감 청소차량 운행

    …도(성구미 삼거리~엠코아파트) 3.2km 구간, 38국도(고대1리 입구~가곡교차로) 5.4km 구간으로 왕복 약 17km다. 또한 사업장 인근 5km 이내의 송산면 동곡리, 가곡리, 유곡리, 서정리, 송악읍 고대1리, 고대2리, 월곡리, 정곡리 등 8…

  2. 2020.01.31 · 문화·교육 · 박경미

    “희망의 메시지 품은 네일 작품”[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최창숙 공예가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난 최창숙 작가의 손에서는 아름다움이 빚어 나온다. 건국대 뷰티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최 작가는 읍내동에서 당진콜핑 해미르뷰티샵을 운영하면서 네일아트, 헤나문양디자인, 눈썹 문신 등을 통해 사람들의 미용을 가꿔나가고 있다. 당진공예가…

  3. 2020.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2016~2018년 사고 다발 구간 분석하이마트 교차로 3년간 48건 사고 발생

    … △고대면(성산리 대한전선 삼거리) △신평면(신당교차로, 매산교차로) △송산면(가곡교차로, 유곡2교차로) △면천면(문봉리 버스정류장, 우회도로 삼거리) △순성면(갈산리 제일소금 앞)이다. 송악읍, 다발지역 2곳 사고 57건·부상자 61명 지역별로는 당…

  4.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5. 2019.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돼지열병 소독초소 등 현장방문

    …와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을 방문했다. 산건위 소속 의원들은 지난 15일 송산면 가곡리, 신평면 상오리, 합덕읍 운산리 등에 위치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16일에는 면천면 성하리에 위치한 면천…

  6. 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필리핀 아이들 위한 라면 후원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필리핀 평화의집 후원회(회장 이근주)에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필리핀 라구나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집을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평화의집 후원회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평화의집을 방문한 가운데, 송산농협에서 지난 …

  7.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6차 산업 활성화 위해 손 맞잡아

    …용식)가 MOU를 체결하고 6차 산업의 활성화를 약속했다. 지난 17일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업사회적협동조합에서 협약 체결식이 진행된 가운데 두 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지역 농민…

  8.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낙농축산업 발전 방향 논의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명진)가 송산면 무수리에 위치한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과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 현장견학을 지난 1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주관으로 이뤄진 현장견학에서는 시의회 산업건설위원들과 당진…

  9.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소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책”

    … 최서희가 너른 들판을 바라볼 때,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도 고향인 송산면 가곡리에서 바다를 바라봤다. 일제에 의해 국권이 상실될 때, 3.1운동과 원산총파업, 중일전쟁과 남경학살부터 8.15광복까지 소설 속에서 역사의 대단원이 그려질 때 김 회장…

  10.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 “농산물 팔수 있을까 걱정” 현대제철과 가장 가까운 마을 중에 하나인 송산면 가곡리는 오히려 지금 언론에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이 부담스럽다. 환경문제와 주민들의 건강 문제는 오래 앓아온 고질병 같은 것이어서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오히려 ‘올해에도 동…

    당진시대
  11. 2019.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연재해 관련 위기관리 매뉴얼 마련해야”

    …제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3월 15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를 휩쓸고 지나간 용오름으로 마을이 쑥대밭이 됐지만, 한 시간여 동안 대피방송도, 알림문자도 없었다”며 “당진시는 용오름이 소멸되고 한 시간이 지난 뒤에서야 강풍…

  12.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감자 전달

    송산면 가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유호근 씨와 당산1리에 거주하고 있는 최충묵 씨가 지난해 수확한 감자를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1일 유호근 씨는 160만 원 상당의 감자 5㎏ 100박스를, 최충묵 씨는 155만 원 상당의 감자 10㎏ …

  13.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제의 인물] 박경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경비원홀로 불길 잡은 용감한 70대 경비원

    …곳을 찾아도 안 보였는데 문을 열자 불이 활활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골프장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경보 씨가 고령의 나이에도 화재현장에 뛰어들어 큰 피해를 막은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14. 2019.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사랑의 빵 만들어 전달 당진화력본부·기동봉사회·송산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빵굼터에서 당진화력과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 행사가 지난 14일 열렸다. 기동봉사회(회장 이문호) 봉사원과 당진화력본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독일빵집 심중섭 대…

  15.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을 가다천둥 10개가 한꺼번에 치듯 굉음…공포의 30분

    …다.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검은 회오리바람이 순식간에 파인스톤 골프장과 가곡리 일대, 그리고 현대제철을 훑고 지나갔다. 미국에선 토네이도라고 부르는 용오름 현상이 당진에서 나타나 소나무를 부러뜨리고 비닐하우스를 날려버렸다. 당시 밭에서 일하고 있던 유…

  16.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월 만에 엄마 등에 업혀 고대면 슬항리로 피난을 왔다. 그리고 7살 때 송산면 가곡리로 이주해 학창시절을 보내고, 가곡어촌계장으로 활동하는 등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해 왔다. 하지만 성구미포구가 송산일반산업단지에 포함돼 앞바다가 매립되면서 지난 2002…

  17.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마음윷놀이대회 개최, 가곡리 우승!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주민 화합을 위해 제7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7번째로 개최된 이번 한마음 윷놀이대회는 송산면 마을 경로당 20여개 팀 선수와 응원단을 포함해 4…

  18.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도 생생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모습이라 안타까워요.”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른 바다가 있는 곳이었다. 주민들은 넓고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지만, 석문방조제가 조성되고 한보철강이 건설되…

  19.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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