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9건
기간
1993—2026

249건 · '스스로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3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 주민자치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해 왔지만, 지역의 현안과 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역할보다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당진형 주민자치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실 진…

  2.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당진시대
  3.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 다양하다. 지난 13일에도 독거노인 가정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학생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이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일 중 하나는 학생들을 키워내는 일이다. 매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하도 하지만, 한 명의 학생을 끝까…

    당진시대
  4.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타 지역에서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사업을 벤치마킹하러 많이 찾곤 한다. 이곳에서 건의된 내용은 당진3동과 …

  5.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의한 ‘주민자치’

    …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팀을 나눠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마을을 다닐 수 있도록 방범 순찰을 한다. 또한 지역민들이 민원을 제시한 곳들도 답사하고, 지역 현안을 발굴한다. 더불어 GS마트 뒤편과 대덕수청지구 등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해…

    당진시대
  6.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다 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당진의 지역 공동체가 정착하기까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

  7.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실시

    …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 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주민 주도형 마을계획은 ‘마을계획 동아리’를 통해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들은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 …

    당진시대
  8.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9.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송산면 19개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함께 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10.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주민자치위원장들과 읍·면·동장들이 대화의 시간을…

  11.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차되는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허름한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정겨움이 앞서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아예 생각도 되지 않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만남을 …

    당진시대
  12.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조직가 교육 과정 마쳐

    … 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조직화사업(마을 만들기)에 선정된 2차년도 사업으로 총 4회기로 진행됐다. 마을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

  13.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14.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 배포

    당진시가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을 제정해 배포했다. 각 마을별로 제정해 운영하는 자치규약을 지자체가 준칙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한 사례는 충남도 내에서는 당진시가 최초로, 전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당진의 경우 급격한 도시화·산업화로 인구가 증가했…

    당진시대
  15.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없…

  16.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대적 요구입니다. 지역실정에 맞게 공동체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나서야 하는 것이죠. 주민자치 활성화는 지역의 민주주의 발전의 토대가 됩니다. 앞으로 마을자치까지 확대되고, 주민소환제·주민감사제까지 이뤄지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제도로 …

  17.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18.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