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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심훈 선생의'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인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 당진 방문 “역사를 바로 아는 것…후손의 책임”

    …포지엄 참석 이후 당진을 방문한 다나카 씨는 당진시대와 함께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을 방문했다. 그는 심훈 선생의 항일운동정신과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 및 <상록수> 집필 활동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세운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일…

  2. 2016.10.20 · 지역사회 · 김예나

    현충시설 체험박람회 참가

    심훈기념관이 2016 현충시설 체험박람회에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참가했다.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독립기념관이 주최·주관하고 국가보훈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독립운동과 나라사랑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박람회에 참가한 …

  3.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필경사에서 진행된 추모제 및 시비 건립식을 시작으로 2일부터 4일까지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심훈상록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벨을 울려라 △심훈문학상 강연회 △그날이오면 낭…

  4.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훈 선생의 정신과 뜻을 기리다

    심훈 선생 타계 80주기를 맞아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 일원에서 시비 제막식 및 추모제가 지난 1일 열렸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와 심훈문학연구소(소장 심천보)는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를 앞두고 추모제를 개최해 심훈 선생의 …

  5.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소설 <상록수>로 일제감정기 농촌계몽을 이끌었던 심훈 선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필경사 및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훈상록문화제는 ‘상록수의 고장 당진, 심훈…

    당진시대
  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획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와 과제 |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상)시민과 함께한 40년

    민간에 의해 추진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체육, 민속놀이 중심으로 시작됐으나 역사성이 더해지면서 심훈의 문학정신과 저항정신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고 시민들의 관심과 집행위원들의 헌…

    당진시대
  7. 2016.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정신을 느끼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6 심훈문학제’가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와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백일장(주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미술대회(주관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휘호대회(주관 당진시 서예…

  8. 2016.04.02 · 지역사회 · 이옥하

    삽교호 일원에서 봉사 활동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회장 라동수)가 삽교호 일원 봉사에 이어 심훈문학관으로 문학 기행을 지난달 27일 다녀왔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는 삽교호 공원에서 ‘봄의 뜰에 시와 끝을 가꾸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시를 설치해 놓은 곳 일대를 정비했다. 또…

  9.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상이 어지럽고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며 “채현국 선생의 강연을 통해 지혜를 얻고 우리의 미래를 비추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현국 선생은 “나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치라”며 “민중은 반드시 …

  10.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벽 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시민노래열전을 끝으로 시민들의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필경사와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린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심훈골든벨, 상록수 연극, 문학강연회 등이 열려 보다 문학축제로서의 정체성을 찾고자 …

  11. 2015.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상록수는 당진의 시대정신”

    심훈 선생 타계 79주기를 맞아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서 추모식이 열렸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하기에 앞서 추모식을 열고 심훈 선생의 뜻과 정신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추모…

  12.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학을 넘어 지역과 함께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3 최용신 기념관

    심훈 선생의 작품 ‘상록수’ 여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최용신 선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최용신 기념관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위치해 있다. 최용신 선생은 함경남도 덕원(德原) 출신으로 식민지 수탈에 의해 피폐해진 농촌사회의 부흥을 위해 농촌계몽운동으로…

  13.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학문화제로서 정체성 찾겠다”

    심훈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당진시청 일원에서 개최된다. <새벽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이전에 부족했다고 평가받은 체험부스를 보완해 심훈시화부채만들기, …

    당진시대
  14.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청소년, 미래의 심훈을 꿈꾸다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와 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가 주최한 제2회 심훈청소년문학캠프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간 열렸다. 합덕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문학캠프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올바른 문화의식 함양의 계기를 마…

  15.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가을의 정취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심훈 선생의 넋과 정신을 기리고 상록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시작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벌써 39년째를 맞았습니다. 시골마을의 소박한 마을잔치로 시작됐던 심훈상록문화제가 이제는 가을을 여는 충남의 대표적인 축제, 문학이 있는 가을밤의 정취를…

    당진시대
  16.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2 심훈기념관

    “기획전시·심포지엄 개최할 것” 지난해 9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심훈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진 심훈기념관은 심훈 선생이 농촌계몽소설인 <상록수>를 집필한 당진 필경사 일대에 건립됐다.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토…

  17.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인 마음 전하는 시낭송인 되고파”

    …가운데 원당초 4학년 박진희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희 학생은 심훈의 <어린것에게>를 낭송했다. 진희 학생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들도 외우기 힘든 심훈 선생의 <어린것에게>를 차분히 낭송해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으며 대상의 명예를 안았…

  18.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태백산맥·최명희 문학관 방문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가 태백산맥 문학관과 최명희 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지난 9일 진행된 이번 문학기행은 태백산맥 문학관과 최명희 문학관을 탐방하면서 문학적 교양을 높여 심훈상록문화제의 발전에 기여하고 집행위원회의 단결과 화…

  19.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안준영 회장 “로컬푸드 매장 운영하고 싶어”

    …리 볏가리대 거북놀이와 같은 전통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을 통해 심훈 선생의 정신과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관광을 통한 지역 발전도 꾀할 수 있는 지역이다. 또한 감자 생산 등으로 유명한 농업지역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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