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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1.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쓰레기 처리 문제였다”며 “수개월 간 쓰레기를 집에 묵혀야 하는게 싫어 동네 실정을 잘 아는 김태열 2반장에게 의견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쓰레기를 가지고 나오는 주민들이 없었고, 버려지는 쓰레기도 분리수거도 전혀 안되어 있어 수…

  2.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1동 읍내2통은 읍내리에서…

  3.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4.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시간 가량 지나 작업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가느라 작업을 잠시 멈췄다. 동네 분들이 많이 떠나고 30명이 채 안되는 사람들만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

    당진시대
  5.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6.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7.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우강면 주민모임인 ‘논두렁 밭두렁’ 회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

  8.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여성 대원이 꽤 있지만 복운지대 초창기 시절에는 여성대원이 있는 지대는 우리뿐이었다”고 말했다. 교통지도 및 코로나 방역 등 복운지대는 대원간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바지락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있을 때면 대…

  9.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마을의 역사 간직한 소금창고

    …거 석 단하고 석유 두 통을 갖다 놨대. 오늘 저녁에 회 한다고 했는데 동네에서 다 모이질 안해서 낼 저녁에 다시 모여라, 해가지고 도로 집에 왔어. 그랬는데 그 이튿날 해방이 됐대유. 우리네 그날 다 모였더라면 다 찔려 죽었다고.” 이 창고는 그 후…

    당진시대
  10. 2021.01.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전달

    …로 지쳐있는 이웃들이 꾸러미를 받고 조금이라도 기운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 동네의 소외된 이웃은 우리 스스로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한 어종이 나고 고깃배들이 정박하기 좋았던 송산의 대표 포구였다. “이 동네 한 번 따져 볼텨? 우리 1반은 도랑운과 허기고개여. 허기져서 허기고개라고 했어. 운말, 양지말, 음지말, 갯구덕, 그때 바닷물이 거까지 들어와서 갯구랑이 왔다갔다 하니께 갯…

    당진시대
  12.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판 없는 작은 슈퍼의 이름은 ‘영주네 수퍼’다. 박경자 대표(74)가 장손의 이름을 따서 가게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간판이 없어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곳을 ‘고목나무 …

  1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

    당진시대
  14. 2020.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를 바꾸는 5G…이번엔 합덕!

    …해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를 꽃밭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의 ‘우리동네 5G 프로젝트’ 3호로 선정된 합덕성당 앞 공터는 합덕수리박물관, 합덕제 근교, 천주교 성역 순례지역으로 관광객이 오가는 길목이다. 하지만 불법쓰레기 투기문제가 이어져왔다…

  15. 2020.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박정순 (사)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코로나19로 미뤄진 활동 하반기에 추진”

    … 곳곳에서 활동해 오고 있다. 더불어 회원 간 화합 및 친목도모를 위해 우리음식연구회, 난타, 라인댄스 등 3개의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박정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견학 및 교육 등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추진하지 못한 …

    당진시대
  16.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자그마한 시골 동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어느덧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17. 2020.05.12 · 지역사회 · 김예나

    유채꽃밭 조성해 수익 창출까지

    … 산성리(이장 문한석)가 충청남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네자치 시범사업 ‘산성리 꽃으로 물들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주민들은 지난 2월 마을회관 앞 1300평 규모의 휴경지에 유채꽃 씨앗을 파종했으며, 향후 유채꽃밭 …

  18.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2처음 배 띄우는 날 만선 기원하며 오색깃발 선물

    …고 했지. 각자 집마다 돌면서 징과 꽹과리 치고 먹고 놀고 했었지. 이 동네가 뱀 형국이라고 해서 고사를 지낼 때는 돼지고기를 쓰지 않고 소고기를 썼어. 뱀하고 돼지하고 상극이기 때문에 절대 쓰지 않는 거여.” (박상진) “떡도 시루떡에 팥을 넣지 않…

    당진시대
  19.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운영해보라는 제안으로 창리상회를 운영하게 됐다. 유 씨는 “나보다 먼저 동네 어른인 故 문정복 씨가 40년 전부터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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