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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새로운 맛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코바코’

    … 실질적인 주체가 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조 대표 부부가 직접 메뉴를 개발해 본사에 올리기도 했다. 실제 메뉴로 적용된 것은 ‘김치알밥’, ‘김치알볶음밥’, ‘알탕’ 등이다. 본사 메뉴에는 없지만 따로 개시했던 ‘만두정식’, ‘돈까스탕수육’ …

  2.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게 17년의 세월이 국밥집을 지나갔다. 17년간 변함없는 이 집의 공식 메뉴는 달랑 세 개. 돼지등뼈국물탕과 비지찌개, 그리고 순두부찌개다. 그 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이 뼈국물탕과 비지찌개. 여기 비지찌개는 아랫목에 며칠간 띄운 비지에 김치와 두부…

  3.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맛자랑] 매콤한 제주도 갈치조림으로 소문난 ‘슬기네’

    …제주도갈치조림(大 3만원, 小 2만원) 송악면 복운리가 고향인 최사장은 자신의 입맛이 까다로워 자신 있는 메뉴만 올린다며 과메기(1접시 2만원)와 박속낙지탕(3만원)도 추천했다. 거기에 술안주로도 좋은 낙지볶음(2만5천원)과 제주도의 옥돔구이(1접시 …

  4.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시원한 냉면을 먹을 수 있다! 서원갈비의 이호일 대표가 내세우는 최고의 메뉴는 갈비도, 등심도 아닌 ‘냉면’이다. 갈비전문점 중 요즘 싱싱하지 않은 재료를 사용하는 음식점은 없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할 수는 없지만 냉면만큼은 자신있다는 이호일 대표. 이…

    당진시대
  5.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신있는 메뉴 게장, ‘마실’로 마실 오세요”

    …를 살리는 게 중요하니까요.” 건설사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남편의 안목과 자신의 감각이 더해져 탄생한 곳이라는 것이 강씨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유명한 식당이라면 모두 갖추고 있는 음식맛일 터. 강씨는 ‘마실’을 열기 전에는 삽교천에서 우렁 전…

  6. 2005.05.23 · 지역사회 · 김기연

    대게, 바닷가재, 킹크랩 모두 모인 곳

    …껍질을 잘라내며 먹는 대게의 맛은 일품이다. 대게와 함께 '열린바다‘가 자신있게 내세우는 메뉴는 역시 킹크랩과 회무침에 매운탕이, 곁들여서 나오는 ’열린바다 특선(89,000원)‘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비싼 음식‘ 킹크랩에 회무침이 더해진다. 이 메…

  7.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시고 격려해주시는 걸 보면서 그래도 인심 잃지 않고 살았구나 싶었어요. 자신감도 생겼구요.” 탑동사거리에서 고대방면으로 500미터 정도 가다보면 왼쪽에 최근 개업한 ‘칼국수 만드는 마을’이 있다. 위치만 놓고보면 여기서 칼국수 장사가 될까 싶기도 할만…

  8.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선한 고기에 대한 자신감 - 계경목장

    …도 면에서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며 고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계경목장에서는 반찬도 유기농으로 재배한 무공해 식품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반찬은 최 사장의 집 근처에서 직접 재배한 것들이라고 하는데 될 수 있으…

    당진시대
  9.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 규모의 ‘솔뫼마을’은 생고기, 양념구이, 수육, 김치찌개, 국밥 등의 메뉴가 있는데 그중 돼지국밥을 주메뉴로 다루고 있다. 삽교호 주변의 횟집에서 12년간 일하다 지금의 식당을 인수해 6년째 경영하고 있다는 차정숙(48)씨는 “남편이 농사를 짓고 있…

  10.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꺼내 가”하고 스스럼 없이 말할 정도다. 할머니 야식에는 15~20가지 메뉴가 있는데 가끔 없는 메뉴를 시키면 어떡하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이 “아 그럼 해 줘야지” 하고 대답하신다. 또 배고파서 들어 온 사람한테는 국 한 그릇, 물 한 모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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