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4건 · '주민들 살기' · 최근 기사부터6 / 24쪽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될 주민총회에서 최종 확정, 추진된다. 이봉호 회장은 “마을계획동아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민주적인 대화와 토론으로 보다 좋은 마을사업을 발굴하는역할”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더 살기 좋고 행복한 합…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놀이, 풍선아트 등 진행 우리누리는 송산면주민자치회 출신의 중명아파트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자녀돌봄을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7~ 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트, 보드게임, 아동요리 등 요일마다 다른 체…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고 메뉴판을 …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시 농촌현장포럼 사전 추진설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가능한 …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실천” “지도자들과 함께 참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송악읍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건이 주어진다면 송악새마을 사무실 및 창고를 마련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지도자들이 있어야…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닷물이 빠지는 썰물 때면 길(목)이 드러나는데, 그때마다 소난지섬 주민들은 이 똥섬에서 고동을 따고 굴을 채취했다. 해안을 끼고 있는 당진에는 수많은 섬이 존재했다. 간척사업이 진행되기 전까지 20여 개의 유·무인도와 몇몇 이름 없는 섬이 있었다…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부회장: 최우현 △총무: 차경열 [정미면] 이종국 협의회장(덕삼리) “살기 좋은 정미면 만들기에 힘쓸 것”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정미면이장협의회장을 맡게 됐습니다. 정미면은 당진시 내에서 낙후된 지역입니다. 이장님들과 힘을 합쳐 살기 좋은 정…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86년 7월 ~ 1995년 8월) “늘 섬기는 마음으로 살길”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에 새마을운동을 하며 마을에 길을 내고, 지붕을 개량했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오로지 잘 사는 나라를 만들자는 강한 의지로 서로 합심해 부지런히 일했습니다. 나라와…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커피 봉사를 실시하고, 당진북부사회복지관과 생명살림국민운동 교육 및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3일 천의리와 하성리 1500평 규모의 밭에서 생강을 수…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사회와 행정,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고 논의했으면 한다. 석문·송산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반대투쟁을 해오다 불가피하게 사업주와 협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결정을 존중하되 문제가 있으면 같이 토론하면서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범시민대책위의 의견…
2020.10.30 · 지역사회 · 임아연
…엇으로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씨를 비롯해 마을 주민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늘 화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렸고, 입을 옷이 없다며 문을 두드리면 양복점 문이 열렸다. 전기 역시 주민들이 쌀을 모아 끌어왔다. 지금 중흥리는 시간이 멈춘듯 하다. 하나둘 사람이 떠나며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태어나는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보다 떠나는 사람들을 향한 애도의 소리가…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 이장으로 활동하기 전에는 10년 간 마을회 총무로 일해왔다. 그는 “주민들의 응원과 신임 속에서 마을을 이끌게 됐다”며 “더 나아가 신평면 이장들의 도움으로 협의회장까지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살기 좋은 신평면이 될 수 있도록 …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이윤을 창출하는 만큼 지역에서 상업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주민들과 마찰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고. 이 이사장은 “주민들과 최대한 갈등을 빚지 않도록 노력하며 주민과 지역에 이익을 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갈…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증상과 두통을 호소했으며, 결국 구미는 불산 노출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이 됐다. 그동안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여러 번 발생했다. 2012년 구미, 2013…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만들기지원센터는 무엇일까? 우선 ‘마을 만들기’란 주민 스스로 마을을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모든 활동으로써 지역사회가 당면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거나 마을 발전을 위하여 마을공동체가 추진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즉, 마을…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쪽이 염전으로 개발되거나, 간척돼 논으로 이용돼왔다. 운정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옛 시절, 포구에서 잡아 올린 수산물을 언급할 때 반드시 ‘백합’을 언급했다. “한진 위에서부터 이 위까지 지금 여기 막힌디, 여기 안이두 뻘이 모래뻘이 겁나게 지다랗게 …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사건이었다. 단 한 번의 유출 사고로 주민들과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산공장이 수백 개의 기업, 수천 명의 근로자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대형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했다가 만에 하나 사고가 난다면 어마어마한 인명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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