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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연도
2014년

110건 · '직접 마련'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적으로 드러내는 곳이 없었다. 제법 쌀쌀한 겨울 날 복지관 2층 복도에 마련된 이곳에 따뜻한 햇살이 함뿍 들어왔다. 조용히 책을 읽기에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책을 읽고 있던 조규령(읍내동) 씨 옆에 가지런히 목발이 놓여 있었다…

  2.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시장이 되겠다. 또한 당진의 해나루쌀이 제 값을 받도록 농협 조합장들과 직접 쌀 판매에도 나서겠다. -농민회장 출신으로 새누리당에 입당해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의지대로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절감했다. 故 황규호 씨(당시 한나라…

  3.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들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음식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 마련한 식사와 같이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맛보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어요.” 김사영 씨와 그의 딸 김명환, 며느리 전순자 씨가 운영 중인 당진무한리필점은 지난해 10월부…

  4.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 원의 성금을 모았다.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이 모두 힘을 합쳐 성금을 마련한 셈이다. 이렇게 모은 성금과 라면 등 각종 물품을 (사)다솜공동체에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도 진행했다. 작업장으로 쓰이는 다솜공동체의 특성상 넓은 공…

  5. 2014.01.0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당진시바둑협회]흑과 백이 펼치는 격자 위 승부

    …국을 진행하고 고재희, 김덕규 프로바둑 기사를 사범으로 초청해 회원들과 직접 1 대 1로 대국을 벌였다. 당진시바둑협회에 따르면 회원들과 프로바둑 기사와의 대국을 통해 각자의 실력을 점검하고 실력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6. 2014.01.09 · 문화·교육 · 이민지

    장애학생들과 함께한 도예교실

    …이치료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명패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자신의 이름이 박힌 명패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학이면 집에서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만 한다는 이강근(16·부 이용철, 모 윤영미) 학생은 오늘 만큼은 자기가 …

  7. 2014.01.03 · 문화·교육 · 박초롱

    남산초, 문화예술창작소로 거듭난다

    …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수강생을 모집해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당진미술협회 백태현 지부장은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하다보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일이 많은데, 문화예술창작소가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작가들…

  8.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

  9.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가 열립니다. 주민들은 법…

    당진시대
  10. 2014.01.03 · 산업·경제 · 이민지

    해나루시민학교 나기복 교감 “서민층 경제 깊이 있게 다뤄주길”

    …는 바람을 전했다. 워낙 경제가 어렵다 보니 대기업의 경제보단 시민들이 직접 느끼는 서민층 경제를 좀 더 다뤄 달라는 것이다. 또한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소식과 관련된 보도를 늘려 정치지면을 활성화 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나 교감은 발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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