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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연도
2015년

113건 · '책임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시장, 토토가, 슈퍼맨 그리고 미생

    …. 재벌가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지표가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감옥에 간 재벌총수들은 정치권에 줄을 대고 특별사면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지만, 여론을 무시할 수 없는 정치인들은 입조심을 …

    당진시대
  2. 2015.01.3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공사에 산림까지 훼손 ?

    송전선로 교체공사로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한국전력 간 마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송산면 금암리에 선산을 두고 있는 주민이 선로 교체공사로 인해 산이 무차별적으로 훼손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송전선로로 인한 재산상·건강상 피해에 대한 우려로 지역…

  3.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개혁의 출발은 농민이다

    …에게 기술을 제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 유통을 책임짐으로써 조합원의 사회·문화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농협은 이러한 설립 목적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말로는 농협의 주인은 농민이라지만 임직원들이 주인 …

  4. 2015.01.23 · 인물·동정 · 김창연

    채권단, 동부제철 안정화 추진

    …동부제철 부실의 근본 원인을 전기로 열연사업으로 지목한 만큼 이에 대한 책임을 묻는 인사로 해석되고 있다. 채권단은 이어 임원 해임 외에 주요 임원의 보직 이동도 단행됐다. 이명구 상무의 해임으로 공석이 된 인천공장장에 김경범 동부제철 품질경영팀장(상…

    당진시대
  5.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가?

    … 된다. 그들의 행위는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뤄진 것이다. 우리의 책임이 있다면 그러한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왜 우리는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뽑았는가? 선거의 행위는 유권자가 공익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합리적 행위를 …

    당진시대
  6.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정치 도당위원장에 나소열 전 서천군수

    …락연설에서 “서천군수를 3회 걸쳐 당선됐어도 웃지 않았다. 이는 무거운 책임감때문”이라며 “지금도 상황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당원들이 박수현 동지가 중앙 당직을 맡고 있는 만큼 원외위원장인 저에게 책임을 맡긴 것 같다”며 “열심히 일하라는 …

  7. 2015.0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종합 진단’ 받는다

    … 계층·지역·직업 등 여러 시민들을 고려해 당진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시정진단에 세밀하게 반영했으면 한다. 인효식 시의원 그동안 타당성 용역 등 연구용역이 수없이 진행됐다. 매번 연구용역 마다 지자체장 입맛에 맞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고,…

  8. 2015.01.16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손순원 씨

    … 뜻을 모아 회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우리 당진시재향군인회는 그동안 탁월하신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전국 어느 향군보다 선두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에 수많은 안보행사와 전후세대의 안보관확…

  9.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마음의 병을 고쳐드려요”

    당진시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져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원 두드림의원이 문을 열었다. 정신과 진료는 환자들과 깊은 소통이 있어야 치료에 도움되기 때문에 한 환자와의 오랜 상담이 필요하다. 이에 두드림의원은 환자와 보다 깊은 소통을 위해 이우철·전영준 두 원…

  10. 2015.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빌딩화재 초기 진압한 최석기 씨

    …방서 추산 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낳았다. 자칫하면 빌딩이 밀접해 있는 곳에서 큰 인명피해 사고로 번질 수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시민들이 나서서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그 가운데 당진시남성의용소방대 최석기(남·3…

  11. 2015.01.08 · 정책·행정 · 임아연

    준공 앞둔 어시장 여전히 ‘골치’

    …좁아진 판매 공간, 2층 마트 입점의 타당성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반면 당진시는 건물이 다 지어진 상황에서 이 같은 논의는 무의미하다며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장 문제로 계속되는 갈등 당진시장 문제는 하루 이…

  12. 2015.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죽음의 도로, 모두 ‘모르쇠’

    … 중앙선을 가로질러 다닌다.” 당진시 “LH공사가 관리하는 것이기에 시 책임은 없다. 교통부주의다” 석문파출소 “파출소는 신고를 주로 맡고 있기에 신호기나 과속 시스템이 없으면…” 현대건설 “연락 안 됨” 시간 단축 위해 중앙선 넘나들기 사고 5일 전…

  13. 201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정직하고 책임 있는 정치를!

    …여러분! 을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중국의 저가철강으로 인해 빚어지고 있는 어려움은 동부제철의 경우에서 보듯이 해결이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예로부터 아무리 어려워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습니다. 당진은 산학융합지구로 선정되어 기술대학이 설립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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