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유한국당 당진당협 위원장 공모 관련 후보 인터뷰
…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공모에 참여했다. 2020년 4월에 있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당권 경쟁의 전초전으로 여겨지면서 누가 당협위원장을 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각 후보자들이 당협위원장 공모에 나선 이유와 당진당협이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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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건 · '총선 결과' · 최근 기사부터6 / 19쪽
2018.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공모에 참여했다. 2020년 4월에 있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당권 경쟁의 전초전으로 여겨지면서 누가 당협위원장을 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각 후보자들이 당협위원장 공모에 나선 이유와 당진당협이 나아가야…
2018.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 국회의원 선거 공천에 유리하기 때문에 2020년 4월에 있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당권 경쟁의 전초전으로 여겨지고 있다. 김동완 전 국회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 탄핵과 대선 실패로 당이 분열하고 욕먹을 때, 간 보거나 관망하지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은 물론 당진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고, 자유한국당이 참패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번 선거 결과를 어떻게 분석하고 있나?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휩쓴 것은 전국적으로 나타난 현상이기 때문에, 당진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기보다 당진도 전국…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3일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원구성을 실시했다. 의장단 선출 결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일한 재선의원인 김기재 의원이 제3대 전반기 당진시의장으로 선출됐다. 역대 의장 가운데 최연소다. 부의장은 자유한국당 재선의원인 정상영 의원이 맡았다. 원…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많고, 젊은 층이 다수 거주하는 도시지역으로, 지난해 대선과 2016년 총선, 2014년 지선과 마찬가지로 민주당을 더 많이 지지하는 투표성향이 이번 선거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또한 김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고대면(388표 차)과, 석문면(226표 …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가 가장 많은 송악읍과 당진1동, 당진2동의 선거인수는 지난 2016년 총선 당시보다 2000명~800명 가량 증가했지만, 당진3동과 신평면 인구는 소폭 감소했다. 인구가 밀집된 지역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인구가 …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로 나섰던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총선에서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었다. 경찰조직에서의 승진과 총선 출마 사이에 고민이 깊어지면서 결과적으로 타이밍을 놓쳤다. 이후 당진시장 선거에도 유력주자로 떠올랐다. 하지만 자유한…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데 과연 그럴까? 아닐 것이다. 정당의 입장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차기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이기 때문이다. 득표율이 낮은 정당은 지도부가 교체될 것이기에, 각 정당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물보다는 자기 정당의 지지도를 높일 사람들을 후보로 내보낼 것이다…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석붕 전 비서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당진시장으로, 2016년 총선에서는 국회의원으로 출마했다. 영역이 다름에도 연이어 출마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부정적 시각이 있었다. 또한 총선 출마 당시 “다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승리에 더 큰 자신감과 결속력을 보이고 있다. 당장 드러나는 여론조사 결과는 인지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는 충남도지사로서 최고의 자질을 갖춘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복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차원으로 독자적인 교통·환경·복지·여성·아…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내 노동시장에서 5% 미만의 실업률을 자랑했다. 해외 언론들은 이번 총선을 동독 출신의 첫 여성 총리가 이제 16년 장기 집권을 실현하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런데 독일 주요 일간지들은 메르켈 총리에 연임보다, 12.9%의 지지로 대…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제외하면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 지난해 20대 총선에서도 충남의 투표율은 55.5%로 전국투표율(58.0%)보다 2.5%포인트 낮았으며, 투표율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당진, 유승민보다 심상정 지지율 높아 당진시의 경우 문재…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지난 6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국정감사와 예·결산 심의를 비롯한 국가현안부터 당진 지역현안 및 민원처리까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았다. 상임위원회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선거 때마다 공천 갈등이 불거져 마음고생이 꽤 심했다. 김 전…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대 총선 결과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총선을 통해 분출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민심의 반란을 헤아린 사람들은 없었다.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결과를 예측하려한 언론사나, 선거판세 분석에 열을 올린 소위 종편전속 TV 정치평론가들…
2016.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과 올해 제20대 총선 결과를 비교한 결과,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의 고향인 우강·합덕 지역과 신평면의 표 상당수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 2014년 6.4 지방…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보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민심이 왜곡되었는지 그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다. 대부분 언론 매체는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최소 160~170석, 더불어민주당은 80~90석, 국민의당은 25~30석으로 현 집권여당인 …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한번 황금분할을 보여 준 것이다. 충남 유권자들은 지난 제19대 총선(10석)에서는 새누리당 4석, 더불어민주당(당시 통합민주당) 3석, 자유선진당 3석으로 의석을 골고루 배분했었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충남 8석 이상을 얻을 것으로 점쳤…
201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공천과정에서 여야 정당 모두 한심한 추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국정 대표자라기 보다는 소위 시정잡배만도 못한 언행이 난무했다. 민주주의 원칙이나 정책 이념은 고사하고 상식적으로는 이해 못할 촌극이 연이어 벌어졌다. 보다 민주적이고 합…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명 가운데 80.1%에 해당된다. 올해 선거인 수는 2012년 제19대 총선 당시 11만9868명이었던 것에 비해 약 1만2698명 늘어난 것이다. 송악읍 > 당진1·2·3동 > 신평면 대호지면 < 면천면 < 정미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일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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