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7월로 들어선 늦장마가 가끔 비를 뿌리며 많은 일이 코로나에 묻혀 미뤄지고 있다. 그래도 흐르는 시간을 어쩌겠는가. 할 일을 더 미룰 수가 없기에 밤낮으로 듬성듬성 쏟아지는 비를 피해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을 필두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9건 · '코로나 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월로 들어선 늦장마가 가끔 비를 뿌리며 많은 일이 코로나에 묻혀 미뤄지고 있다. 그래도 흐르는 시간을 어쩌겠는가. 할 일을 더 미룰 수가 없기에 밤낮으로 듬성듬성 쏟아지는 비를 피해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을 필두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
2021.07.09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오는 10일 개장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서울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강화된 반면 충남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충남도는 타 지…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 코로나19가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다. 특히 감염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모일 수 없게 되면서 공공시설이 문을 닫아야만 했다. 지역의 복지시설에 대해서도 휴관과 이용중단 지침이 수차례 반복됐다. 언제까지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될 지 예측하기 어려운…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의 343곳의 마을 경로당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이 잠정 폐쇄된 지 1년 4개월 여 만이다.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에 따르면 경로당 개방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식사는 불가능하다.…
2021.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감염병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시간대를 나누고 6개 팀으로 분산해 진행했다. 더불어 맞벌이 가정을 위해 주말에 수업을 마련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답…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생활하는 장애인들을 식당으로 초대해 식사를 제공해 온 가운데,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월 1회 식재료를 시설로 보내주고 있다고. 허 대표의 봉사 소식을 들은 식당의 단골손님 홍승남 씨는 “허양순 대표가 오랜 시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근무하고 있다. 상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그 외 시간에 긴급하게 상담을 요청할 시 1366와 연계해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353-8581로 하면 된다. 취약계층 가정폭력 많아 한편 강정아 소장은 경기도 안양과 성…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현재는 아들 셋만 남아있다. 둘째 아들이 사망하자, 아내는 꽤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까지 했다. 바로 조치를 취했으나 후유증으로 10년간 의식 없이 요양병원에 누워있다, 지난 2016년 아들 곁으로 떠났다. 대신 타…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위 데리고 장모님 댁에 방문하기 놀이 등을 하며 고향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롱디멍 대사관이 자리하며 당진시와 캄보디아가 앞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롱디멍 대사관은 “앞으로 당진과 캄보디아가 자주 교류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대한…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을 위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하고 지난달 1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센터 내 자원봉사센터의 주 역할은 자원봉사자 모집·배분 계획 수립 및 배치, 사전교육 및 필요 물…
2021.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민들은 지난해 8월부터 잡초를 제거하고 돌을 고르는 등 밭으로 꾸몄고,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명량, 활발, 위로’ 등의 꽃말을 가진 유채꽃, 양귀비, 국화 등을 식재했다. 이후 통정3리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름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박정민 씨가…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20년, 정현옥 대표가 감자탕에만 매진한 시간이다. 오랫동안 한 우물만 파온 그는 정미면 천의리에서 ‘수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속 지난 1월 개관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하나 둘 프로그램을 조심스럽게 운영에 나서고, 공간을 열어 주민을 맞이하고 있다. 공간 구성은? 송…
2021.05.10 · 지역사회 · 한수미
…및 선물을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인형극과 다함께 차차차 공연 등을 선보여 코로나19로 인해 지쳤을 어르신들의 마음을 풀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더불어 이날 현대제철에서 인지재활실(치매전담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을 위한 그림책 70권을 전달했…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방문한 상태였다. 당시 피해아동과 엄마, 동생, 사촌 등이 마을회관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피해아동이 마을회관 입구 경사로에 설치된 대리석 난간을 붙잡고 매달리려 두 발을 떼는 순간 난간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다. 출동한 119가 현장에서 심폐…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순식간에 사회와 개개인의 모든 삶을 뒤바꿔버린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도 기후위기에 따른 하나의 증상이라는 진단처럼 말이다. 매년 4월 22일은 세계 지구의 날이다. 그동안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그날 하루 지구와 환경을 생각…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40여 년 간 살다가 지난해 7월 당진에 정착했다. 한솔제지에서 오랜 시간 동안 근무한 나는 정년퇴직을 한 후 아내와 귀촌하기 위해 서산, 태안 등을 알아보다 우연히 아미산을 보고 ‘산 아래에 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순성면 성북2리…
2021.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및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최근 종교시설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동시다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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