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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기간
1993—2026

270건 · '행복 다문화' · 최근 기사부터6 / 14쪽

  1.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 또 외웠다. 또 점심시간을 쪼개 가며 1대1 맞춤형 연습이 이뤄졌다. 다문화가정 학생으로 ‘ㄹ’발음을 어려워했던 주현 학생은 시를 낭송할 때만큼은 꼭 고치고 싶다며 연습에 매진했다. 또 2학년 권영주 학생은 시 암송을 어려워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

  2.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분 학교가 한글 교육을 ‘유치원 과정’으로 생각해 왔다. 일부 학생들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한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데도 별다른 개선책이 나오지 않았다. 충남도교육청은 김 교육감 취임 직후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한글 교육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3.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4. 2017.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행복캠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행복한 힐링충전 1박2일 가족캠프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단양군 일대로 다녀왔다. 다문화가족 3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가족캠프는 다문화가족의 가족애 고취 및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5. 2017.04.1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수원시소통·공감·사람중심 교육

    …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소중한 시민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더 좋은 교육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고, 서로의 힘과 의지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소년희망등대센터, 빛을…

  6.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2기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 일환으로 지난 2년 간 홍보기획팀, 독서캠프지원팀, 어르신한글지도팀, 다문화자녀한글지도팀, 맞벌이가정자녀학습지도팀으로 나눠 지역사회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참여도와 성실성 등을 인정받아 지난해 충남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충청남도교육…

  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행복#(반올림) 다문화아동 통합 프로그램과 ‘해피곰두리’ 장애·비장애 통합프로그램으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354-4401~4)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한편 행복#(반올림) 다문화아동…

    당진시대
  8.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는 순간, 그냥 일본으로 돌아가란 얘기로 들렸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다문화가정, 도움을 주는 존재로 마음이 무너져버릴 것 같았던 그때, 그는 다시 꿈을 생각했다.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던 어릴 적 마음이…

  9.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결과

    …촌지역 저소득층 독거어르신의 노인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 드림”) △송악지역아동센터(내가 만드는 행복한 로봇)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취약계층 다문화가족의 성장을 위한 사회성향상 프로그램 : 사시사철 꿈빛 축제) △당진실버하우스(…

    당진시대
  10. 2017.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 교육’ 교육청-당진시 손잡았다

    …참교육을 신장하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손을 잡았다. 당진에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1회 당진시-당진교육지원청 행복교육정책협의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행복교육정책협의회는 민과 관 그리고 학이 함께 하며 당진시 교육 문제 및 발전 방안…

  11. 201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진 부문에서는 △여성복지 및 권익 증진 2억7466만 원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 17억5967만 원 △한부모가족 지원 5억3217만 원 △새로일하기센터 운영 4억9583억 원 △여성의전당 운영 3억4594만 원 △아동의 삶의 질 향상 23억187…

    당진시대
  12.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시설·정책 부족”

    …△여성평생교육운영 체계화 △여성자원봉사 활동 지원 △워킹맘워킹대디사업 ■다문화 가족 사회통합 활성화 △결혼이주여성 역량강화 사업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사업 ■행복더하기 아동청소년 사회 환경 조성 △또래상담자 기능 강화 △범시민적 유해환경 감시기구 운…

  13.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함께한 가을나들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행복한 힐링충전’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서울대공원으로 지난 5일 다녀왔다. 나들이에는 12가정에서 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생활 및 사회적인 …

  14.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다. 이웃사랑나눔회는 남편을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딱한 사연을 접한 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쌀 20kg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본지 제1121…

  15.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동호회 찰나의 순간은 온라인으로 회원들 간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찰나의 순간 네이버 카페 …

  16.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은 학생들이 보다 다양하게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장이다. 다문화예비학교 지정 당진중학교(교장 최호준)는 지난해부터 다문화예비학교로 지정돼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을 돕고 있다. 충남도 내 중학교 단위로는 당진…

  17.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18.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이어져

    …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총 15회기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부부교육, 부모교육, 가족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옥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

  19.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 찾았던 그는 남편을 만나 수연이를 낳았다. 넉넉하진 않지만 세 가족은 행복했다. 하지만 완치된 줄 알았던 남편의 구강암이 다시 재발했고, 마지막까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말도 못한 채 모녀의 곁을 떠나버렸다. 아버지 죽음에 이어 남편까지 남편의 죽…

  20.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 어제도 그리고 오늘, 또 내일 역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영의상실은 40년이 된 맞춤전문의상실이다. 여성복을 주로 하지만 기성복 수선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고 싶은 옷 디자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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