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지역 사회 커뮤니티의 붕괴다. 우리군민이 보다 행복하게 도시생활을 영위하게 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될 경우 충분한 도시기반 시설 확보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음은 물론 깨끗한 도시미관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2건 · '행복 아이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지역 사회 커뮤니티의 붕괴다. 우리군민이 보다 행복하게 도시생활을 영위하게 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될 경우 충분한 도시기반 시설 확보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음은 물론 깨끗한 도시미관으로 …
2007.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아내와는 부모님들의 중매로 만났다. 사진 속의 아내의 모습은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거의 사라져가는 전통방식의 혼례를 치렀는데 아내는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시종일관 고개를 들지 못했었고 아내를 얻은 나만 기뻐하는 것 같다. 두번째 사진…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다. 환경문제가 이렇게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생활환경이 인간의 행복추구에 최우선임을 생각한다면 후보자들은 결코 환경문제를 외면해선 안 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어떤 환경정책들을 제시하여야 하는가? 다른 부문의 정책들…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셉 아저씨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를 보며 어릴 적 행복한 기억으로 젖어듭니다. 알록달록 예쁘고 고운 천을 자르고 오려 서툰 솜씨로 기워내 흐뭇했던 일. 이 책을 지은 심스 태백의 요술쟁이 같은 손에 의해 태어난 요셉아저씨와 점점 다른 것으로 변해가는 …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하는 것을 인위적으로 막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방치해서는 안된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참여시키고 보급하여 최소한 이혼은 막고 출산은 장려하여야 하며 행복한 가정의 구성이 남편 아내 아이들임을 깨닫게 하여 사회의 기현상을…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사람에게는 이해받고, 배려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겨를이 없다. 「목걸이 열쇠」라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이 책 주인공은 2년째 직장에 다니…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산골이 그리울 때가 있다. 네번째 사진은 지난 2002년 어린이 날 아이들과 현충사 잔디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딸 지은(중1)이와 아들 관무(초2)가 있어 더 없이 행복하지만 아내(김미란, 35)에게 가게를 맡겨 두고 합덕청년연합회(현 상임부회장)…
2003.01.05 · 정책·행정 · 김정진
…안정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 면민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족단위로 참여한 면민들은 새해를 맞아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큰소리로 외치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 대학교를 다니는 큰 딸과 서야고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모일 때가 가장 행복하다. 아이들에게 공부는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올바른 길로 가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건강한 사람으로 커주기만 바랄 뿐이다. “자식은 돈으로 키우는 게 아닙니다. 부모가 가…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내마음 속에는 슬픔이 뭉게구름처럼 피어 오릅니다 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 좥가시고기좦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펴냄 / 7,500원 최미자 /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민물고기 중 ‘가시고기’란 …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 흡족하기만 하다. 김신성씨도 부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이들 부부에게는 아이 둘이 있다. 첫째아들 재권이는 8살이고, 막내딸 재경이는 5살이다. 김씨부부는 두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며 상기…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싫을 정도로 크다. 음주운전자 때문에 생과부.홀아비된 사람, 고아가 된 아이들, 행복한 가정이 하루아침에 풍지박산나버린,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너무 자주 보게 된다. 진정 음주운전을 없앨 방법은 없는가? 그래도 기대해볼만한 경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