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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건
기간
1993—2026

227건 · '현대제철 노동자'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사망 “아이 가졌다고 그렇게 기뻐했는데…”

    …줄 몰랐다. 주 씨의 아내는 며칠 째 잠을 이루지 못하고 울고만 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한 청년이 지난 13일 기계에 끼여 목숨을 잃었다. 이틀이 지나서야 주 씨의 빈소는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부산 출신인 고인의…

    당진시대
  2.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를 비롯한 송산지역의 단체들은 지역…

  3. 2017.06.05 · 산업·경제 · 이영민

    “외국인 근로자 지원 확대해야”

    … 당진시에 인력양성 교육기관을 설치해야 한다. 서울기계공업 최강복 전무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사이 국도38호선 육교로 인해 당진항으로 운송이 어려워 우회해야 하기 때문에 운송비 가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남산학융합원 이준구 팀장 호서대 인근 석문산…

  4. 2017.02.10 · 산업·경제 · 이영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진 방문“친환경 에너지 정책 앞당길 것”

    …고 할 정도로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우유철 (주)현대제철 부회장: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구체적 로드맵과 기존 일자리 및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해결방안은? 문재인 전 대표: 제4차 산업혁명이 제조업을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

    당진시대
  5. 2017.01.06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횡포에 지역업체 운다

    …기 위해 최소한의 인력을 투입하는 한편, 공사기간 단축에 대한 압박으로 노동자들에게 과중한 업무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현대제철 사망사고 역시 근본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당시 현대제철에서 근무하…

    당진시대
  6.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 이밖에도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당진시대
  7. 2016.12.23 · 문화·교육 · 김예나

    “인물기사에 인물정보 담아야”

    …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현대제철 사망사고 일지 정리, 주민투표 절차 등 지난호 신문평가회의 때 지적된 사항이 반영됐다. 중요사안을 한눈에 파악하기에 좋았다는 평가가 있었다. ·인물기사가 담겼는데, 인물의…

    당진시대
  8. 2016.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민의 항만노조, 지역 일 달라”

    …. 한편 상록노조는 지난달 10일 당진 항만, 하역 일자리 쟁취를 위한 노동자 결의대회 및 출정식을 시작으로 인터지스와 현대제철 앞에서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9.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일주일 만에 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가 근무 중 사망한 데 이어 일주일만에 또 다시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새벽 6시40~50분 경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일하던 현대…

    당진시대
  10.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스로 올바르게 살아오고 있는지 감시하며 반성해 볼 때다. 몇 일 전에는 현대제철에서, 또 얼마 전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자본의 이익 때문에 노동자가 죽어나갔다. 노동자를 천시하는 사회는 결코 함께 갈 수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노동법과 시…

    당진시대
  11. 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또 산업재해…비정규직 사망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4시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원료공장의 컨베이어벨트라인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한모(37) …

    당진시대
  12.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먹자골목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앞서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지역에 입주한 대기업과 관련 기업들이 당진에 들어서면서 읍내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원룸촌과 먹자골목이 이곳에 형성됐다. 식당·주점·편의점 등 다양한 시설이…

  13.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퇴직금 분할 지급 vs 지급할 때까지 집회

    퇴직금 지불 문제를 두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이하 금속노조)와 D업체 간 갈등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124호 ‘퇴직금 체불 문제로 시청서 집회’ 기사 참조> D업체 측은 “계약 만료 후 직원들의 퇴직금을 일시에…

    당진시대
  14.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송악읍 복운신도시(이주단지)월세 25만 원…6년 새 반토막

    …이주단지 이주단지로 불리는 송악읍 복운신도시는 한 때는 호황을 이뤘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자리하면서 근로자들이 살고, 먹고, 마시는 신도시로 이주단지가 급부상했다. 현대제철과 부곡공단, 송악IC 인근에 이어 타 지역에 집을 두고 당진에서는 일만 하는…

  15.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16. 2016.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퇴직금 체불 문제로 시청서 집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이하 금속노조)가 D업체가 퇴직금을 주지 않고 있다며 지난 5일 당진시청 정문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D업체 소속이었던 노조원들은 지난 7월 31일 계약이 끝나면서 H업체로 자동 고용승계 됐다. 이 과정에서…

    당진시대
  17. 2016.07.15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제철 직원 근무 중 심근경색으로 사망

    지난달 28일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던 A씨(남·47)가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다 사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제강 현장에서 근무하던 A씨는 사고 당일 야간 교대조로 출근한 뒤 가슴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현대제철 관계자에…

    당진시대
  18.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 있으며, 석탄화력 5기가 추가 건설될 계획이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당진은 전국 최대수준인 송전탑 밀집지역으로 최근 송전선로 인근에 살고 있는…

    당진시대
  19. 2016.05.05 · 산업·경제 · 김현진 시민기자

    “노동자·농민·서민의 편에서 일하겠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태년) 임시대의원 대회가 열리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자가 방문해 180여 명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현장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대의원, 상무집행위원들에게 당선 인사와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이…

  20.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으로 선택해야 한다. 어기구: 따뜻한 시장 경제를 배운 어기구가 농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 살리는 민생정치 하고 싶다. 어기구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밀어 붙이겠다. 후보자 공통 질문 최지수: 당진의 경제는 철강 산업이 주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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