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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7건
기간
1993—2026

2,397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63 / 120쪽

  1. 2012.11.16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4] 당진향우회 장학회 분리운영키로

    …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최형일 회장은 “향우회에 15년여간 참여하며 고향 선후배들과 인생 후반전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해 향우회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학회 이사장을 맡게 된 조성명 강남구의…

    당진시대
  2.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행복을 칠하는 페인트 집”

    …지 않은 곳이지만 각종 문의와 영업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합덕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으로 이주해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신평의 따스함을 새롭게 느끼게 됐다.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아요. 서로 정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

  3.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출향인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당진포럼에 참석한 김남윤 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다보면 가슴 한 구석이 허전하다”며 “출향인 모임이 그 빈 구석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당진에서 태어났기에 …

  4.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자동차를 대신하던 중요한 이동수단이었던 시절이다. 지금은 건강과 환경을 위해 즐기는 하나의 레포츠로서 자전거가 인식되고 있다. 먼 훗날 다시 이 사진을 볼 때면 자전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궁금하다. 세번재 사진은 아버님의 환갑…

  5.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6.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최연소다. 지금까지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

  7.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8km 떨어진 학교를 걸어서 통학했다며 그는 당시를 회상했다. 통학길 고향의 추억 통학길이 힘들 때면 때 맞춰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 무료로 탑승을 하는 일도 있었다. 운전사가 냉담한 태도를 보일 때면 허탕을 치는 날도 많았다. 지금 같은 시대에서는 …

  8.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리에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차 대표는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

  9.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남아있는 노령인구로 효율적인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과학화된 농기계가 필요했던 것이다.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진학한 천안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는 그에게 농기계 관련 학과로 진학할 것을 권했다. 건국대학교 농공과에는 토목분야와…

  10.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다. 같은 자리에서 오랜 시간 운영해온 만큼 단골손님들도 많다. 전주가 고향인 양미순 씨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 정해경 씨에게 시집오면서 전주식당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전주식당이었지만 그녀의 당찬 손맛에 식당은 점차 활기를 띠어갔다.…

  11.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우두동 옛맛한정식옛 맛 그대로를 고집하는 한식당

    …부담되는 식재료비 가격과 소금 값에도 손님들에게 ‘좋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최고 품질의 천일염만을 고집해 음식을 만들어 왔다. 특히 옛맛한정식의 된장과 간장은 7~8년 이상 숙성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지역에서 수확한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된장과 …

  12.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더 우수한 인재를 원한다” 지난달 장모군(17)은 당진으로 전학을 오기 위해 당진 내 6개 고등학교에 전학 희망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모든 학교에서 ‘전학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대다수 학교의 전학불가 이유는 ‘정원 부족’이었다. 하지만 일부 …

  13.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성 전 고대면농업경영인회 회장영주권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그 시절

    … 됐다.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물품들은 지금 우리에게 없다. 이민을 가기위해 영주권이 필요했는데 난 배우자초청으로 영주권을 얻으려했다. 영사관에서는 아내와 내가 결혼한 사이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 전화통화 내역, 편지 등 모든 것을 내라고 했고 돌…

  14.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발한 동문회 활동, 애향심도 깊어 김관영 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도 고향을 자주 찾는다. 고향에 남아 있는 친구들도 만나고 동문회 모임에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동문회는 열심히 다녀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고향집이 비어 있긴 하지만 고향엔 여전히 친…

  15.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아산 음봉이 고향인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은 고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

  16.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에 유학을 다녀온 인력들이 많지 않았던 시기였고 고향이 속해 있는 충청남도 권 대학이라는 점이 크게 다가와 교단에 서기로 결심했죠.” 당시 정치인 및 외교관의 꿈을 키우고 있던 그였지만 서울대학교 졸업 이후 장기간 독일 유학으로…

  17.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 기억이 납니다. 당진의 지금과 같은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요.” 고향에 여든이 넘은 어머니가 살고 있어 자주 당진을 찾는다는 김석운 대표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인천에 올라왔다. 지금에야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이…

  18.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다”고 말한다. 그는 “첫번째 재임기간 동안 젊은층의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이 성과를 거뒀었다”며 “원로 회원들이 앞장서면 우리와 함께 젊은 회원들이 자연스레 뒤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우들의 결속 다지기, 주고받는 것부…

  19.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바랜 약업사등록증이 낡은 약방 풍경에 정점을 찍는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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